프랑스에서 백신 여권이 없으면 식료품 구매가 불가능하다는거 알고 있어? 그래서 지금 대규모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중이래. 레더들은 백신이 꼭 의무고 백신을 맞지 않으면 식료품이나 문화생활을 즐기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 내가 아직 학생이라 생각이 어릴지도 몰라, 근데 나는 백신은 의무가 아니고 자유라고 생각해. 요즘은 인권이 존중 받는 시대인데도 불구하고 개인의 자유를 이렇게 억압하는건 아니라고 보거든? 내가 오래 안 살아봐서 그런걸까 나는 한 번도 백신이 의무인 때에서 살아보지 못했어. 그래서 이게 이해가 안 돼는걸까? 수많은 백신 부작용 사례가 일어남에도 불구하고 왜 세계 정부는 현재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는걸까? 맞는걸 강요하는것까지는 이해를 할 수 있다고 해도 식료품을 사지 말라는건 죽으라는 거 아니야? 단순한 레더들은 그냥 맞으면 돼지 뭘 고민해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 근데 위에서 말했듯이 백신이 현재로써 정말 안전하고 효과가 있다는 보장이 확실하지 않잖아. 우리는 이런 걸 무시해야 하는걸까? 곧 우리나라도 이렇게 되는걸까?

>>107 2년동안 우리나라에서 그 정도밖에 안나온건 세계적으로 엄청 낮은 수치인거야. 전세계 코로나 평균 사망률은 2%가 넘는데 우리나라는 1%도 채 안 돼. 지금 미국은 사망자 70만명을 넘겼고 전세계적으로는 480만명 넘게 죽었어.

>>173 인류 최악의 전염병인 천연두가 박멸된 게 백신 개발 덕분인데 무슨...

1633506496.png.jpg의료인 연합. 산화그래핀

>>165 코로나 치료제. 충분히 치료 가능함. 40대 이하는 치명률0%

Screenshot_20211005-162323_SamsungScreenshot_20211005-162323_SamsungScreenshot_20211005-162323_Samsung백ㅅ 접종해도 항체검사 X. 백신 무조건 맞아야한다?

https://youtu.be/36R98X-y5g4 코로나 사망자가 많은 이유. 제발 보고 말해라...... 백신 여권 시작되면 절대 못 돌아간다. 바로 통제사회 시작되는거다. 제발......

Screenshot_20211006-185729_SamsungScreenshot_20211006-185729_Samsung국가가 너희들을 위해 일한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209 주민등록증이 있는 거 자체가 우리나라가 전세계에 보기드문 통제력을 가진 사회라는 뜻인데ㅋㅋ 애초부터 당했는데 뭔소리~ >>199에나 답해~

Screenshot_20211006-190257_SamsungScreenshot_20211006-190257_Samsung백스 부작용. 찬성 얘기만 할거면 토론은 왜함? 사진부터 보고 반박해라

>>214 >>199 먼저 반박하고 사진올려라

우리 집에도 저런 사람 있는데 이해 시키려고 하니깐 오히려 몰상식한 사람 취급하더라 쟤도 지금 남 말 안 듣고 이렇다니깐??? 이러고 있잖아 맞는 말이라서 반박은 못하고 아니 근데 이러면서 자기 말만하네 그정도면 넌 그냥 고집이야 자존심이고

mRNA 백신이 뭔지 1도 모르는 것 같아 설명 및 반박하겠음. 스압주의하셈. 일단 DNA와 RNA는 다른 것임. DNA와의 차이점은 3종류 염기(아데닌,구아닌,사이토신)에 타이민을 쓰면 DNA, 유라실을 쓰면 RNA이다. 그리고 뼈대를 구성하는 당이 디옥시리보오스(Deoxyribose)면 DNA, 리보스(Ribose)면 RNA이다. 성분 자체에서부터 다르기 때문에 RNA를 주입한다고 DNA가 바뀌는 일 따위는 없다. 다들 코로나 바이러스 사진 본 적 있을거임. 우리 몸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죽이려면 항체든 면역 세포든 일단 코로나 바이러스의 돌기 부분과 결합을 해야함. 그런데 문제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 몸이 한번도 본 적이 없는 바이러스라 어떻게 결합을 해야하는지 모름. 백신은 우리 몸의 면역 시스템이 이 돌기 부분을 한번 경험하게 해주는 것임. 그러면 실제 바이러스가 들어왔을 때 바로 알아보고 제거를 할 수 있게 됨. 그럼 백신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제일 고전적인 방법을 죽은 바이러스를 넣어주는 것임. 이 방법을 사용한다면 병에 걸릴 가능성 없이 면역이 생김. 유전 공학이 발달한 이후에는 바이러스를 통째로 쓰는 비효율적인 방법보다는 저 돌기 부분만을 사용하는 사례가 많아짐. 저 돌기는 사실 단백질임. 따라서 돌기의 유전자를 찾아 단백질만 만들어 내면 굳이 바이러스를 통째로 우리 몸에 주입할 이유가 없음. 그런데 이번에 RNA백신이라는 신기술이 떠올랐음. 우리 몸에서 단백질을 만들 때, 게놈 안에 DNA로 되어 있는 유전자를 복사해서 RNA를 먼저 만듦. 이 후 이 RNA를 설계도로 사용하여 단백질을 만드는 것임. 이 '설계도'에 해당하는 RNA를 messegerRNA, 즉 mRNA라고 함. 이걸 보고 유전공학 석학들이 생각을 함. "그럼 번거롭게 단백질을 만들지 말고 mRNA를 만들어서 백신으로 쓰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실험을 해봤더니 진짜 되는거임. mRNA만 주입을 해도 세포 내에 들어사면 우리 몸이 그 돌기에 해당하는 단백질을 만들고 돌기에 대한 면역이 생김. 하지만 RNA의 큰 단점은 몸에 들어가면 금방 깨진 다는 것임. 그래서 몸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적절히 포장을 해줘야함. 모더나, 화이자 백신은 Lipid Nanoparticle(지질나노입자)라는 것을 사용함. 이름이 거창하기는 하지만 예전부터 화장품에도 쓰던 리포좀 같은 물질임. 이걸로 유전자 변형이 일어났으면 화장품을 사용하는 모든 인간은 이미 유전자 변형이 일어났어야함. 다시 돌아와서 이 mRNA가 우리 몸의 세포 안에 들어와 코로나 바이러스 돌기 부분의 단백질을 만들면 우리 세포는 그걸 다 쪼개서 세포 표면에 전시를 함. 표면에 전시를 함으로서 "야 시발 내 몸에 이상한거 들어옴! 니들도 조심해라!!" 이러는 거임 이건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들이 다 하는 정상 반응임. 웬 이상한걸 달고 다니는 세포가 막 난리를 피우니까 면역 세포 형님들이 몰려와서 이 전시된 단백질 잔해를 보고 면역 반응을 시작함.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뿐만이 아니더라도 백신을 맞고 나서 미열, 근육통 같은 부작용들이 생기는 시점이 바로 여기임. 물론 이건 정상적인 면역 반응이고. 여기까지 읽고 눈치 빠른 레더들은 우리 몸이 mRNA 백신이 들어왔다고 해서 별다른 특별한 반응을 하지 않다는 걸 알았을거임. mRNA가 들어오든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든 우리 몸은 일단 전형적인 방어 작용을 시작함. 차이점이라면 전자는 바이러스의 단백질 조각이기 때문에 코로나에 감염된 것이 아님. 하지만 후자는 진짜로 우리 몸이 실제 바이러스와 싸우면서 일어나는 면역반응 +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반응이라는 것임. 그럼 우리 몸에 mRNA가 들어와도 괜찮은건가? 물론임. 위에서 말했듯 RNA는 수명이 짧음. 특히 mRNA는 더욱 짧아서 보통 몇분이면 우리 몸에서 사라짐. 그래도 인간이 합성한 mRNA인데 예상 못한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그렇지 않음. 이 mRNA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가진 유전정보로 만들어졌음. 따라서 우리가 코로나에 걸리면 어차피 무지하게 만들어짐. 근데 왜 클래식한 단백질은 안 쓰고 mRNA를 쓸까? 단백질 기반 백신은 디자인 -> 테스트까지의 과정이 훨씬 많이 걸림. mRNA는 그 과정이 아주 단순함. 코로나 백신이 엄청 빨리 개발된 이유가 바로 이것임. 모더나社는 코로나 게놈 서열을 받고서 바로 이틀만에 mRNA 백신 디자인을 끝냈음. 게놈 서열에는 돌기 부분 단백질을 만드는데 필요한 모든 정보가 다 있기 때문임. 그러니까 인간은 이 정보를 그냥 배끼기만 하면 끝임. 아니 그래도 신기술인데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 않음? 퍼듀 대학교 약학대 교수로 재학 중인 박치욱 교수의 말에 따르면 지금까지 테스트 해 온 모든 결과에 의하면 기존의 다른 백신과 전혀 차이가 없다고 함. 위에서 설명할 메카니즘을 봐도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하는 일을 딱히 바꾸고 그런건 1도 없음. 결론: mRNA가 유전자 변형을 일으킨다는건 개뻥이다. mRNA는 우리 몸의 유전자를 변형시키지 않을 뿐더러 그럴 수도 없다.

>>210 그럼 21세기에 옆나라 일본 마냥 다 종이로 관리할까? >>214 2021년 1월 29일까지 세계적으로 백신 9410만 회분이 접종됐으나, 아직 백신 접종으로 인한 직접적인 사망자는 단 한 명도 없음. 백신 접종 후 사망 사례 역시 여럿 보고되었으나, 백신 접종과의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밝혀진 경우는 없었음. 특히, 노르웨이에서 화이자 백신 접종 이후 33명이 사망한 사례에 대해 유럽의약품청(EMA)는 1월 29일 아무런 인과 관계가 없다고 발표했음. 2월 4일에는 이탈리아 의약청(AIFA)는 지난 달 26일까지 이탈리아에서 접종된 화이자·모더나 백신 156만 4천 90 도스 가운데 7천337건의 부작용 사례가 보고됐으며, 부작용 발생률은 0.47%였다고 밝혔다. 또한, 전체 부작용 중 92.4%는 경증이었다. AIFA는 이러한 데이터를 토대로 화이자·모더나 백신의 안전성이 입증된다고 밝혔음. 아나필락시스 발생 비율이 기존 인플루엔자 백신의 100만 도스당 1.3건보다 11배, 2.5배 정도 높기는 하나, 정재훈 가천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는 이에 대해 "그 비율은 높더라도 절대값 자체가 그렇게 크다고 볼 수는 없다"고 말했음 또한 이철우 국제백신연구소 책임연구원은 이것이 접종 초기 이상반응 인지율이나 보고율이 높아서 나타나는 현상은 아닌지 등을 지속적으로 따져봐야 한다고 지적하기도 함. 실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서도 화이자 백신 접종 후 보고된 아나필락시스 발생 빈도를 백만 도스마다 11.1건에서 6.2건으로 재조정했다고 발표한 바 있음. 반백신 여론이 강한 커뮤니티에서 나도는 백신 이상반응 사망자 700여명이라며 절대 맞지 말아야 함을 강조하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1차 접종자 2700만명 중에서 700명(일단 사망이라고 친다면)이 죽은것임. 반대로 코로나 확진자는 24만명, 보고되지 않은 확진자를 최대한 포함해서 30만명이라고 친다면 그중 사망자는 2200여명임. 이 수치만 봐도 백신, 코로나 중 어느것이 더 위험한지 너무나 쉽게 알 수 있지 않음? 즉 백신 이상반응으로 인해 사망자가 나올수는 있지만, 그 확률은 너무나도 적으며 코로나로 죽은 사람보다 많다는 터무니 없는 설은 전혀 사실이 되지 못함. 정말로 위험했으면 진작에 전문가들이 앞장 서서 접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겠지만, 다들 알고 있듯이 현실은 그 반대임.

>>214 니가 반박을 안하는데 뭐하러 니한테 반박을 하겠음?? 이 스레에 니가 레스 남기기 시작했을때부터 내가 니한테 반론한거에 대답이라도 했음?;; 지금 레더들이 하는 건 반박이 아니라 팩트체크임...

>>207 왜 자가 진단 키트는 신뢰성이 떨어진다고 그럴까? 왜냐하면 자가 진단 키트에 사용하는 검사 방식은 면역혈청학적 진단 방식이고 의료인이 해주는 진단법은 핵산검출 진단검사법, 흔히 PCR이라고 알려져 있는 방식임. 두가지 검사 방식이 다르기 때문임 전자는 면역반응에 기반을 두고 혈액, 객담과 같은 인체로부터 얻어지는 검체에서 항원 또는 항체를 검출하는 것이고 후자는 쉽게 말해서 체내에 코로나 바이러스의 유전자 유무를 검사하는 것임. 전자 같은 경우에는 검사 속도가 더 빠르다는 장점이 있지만 정확도가 떨어짐 현존하는 자가검사키트 중에서 무증상감염자에 대한 민감도가 90% 이상인 것은 단 하나도 없음. 후자는 비싸고 느리지만 민감도 98%이상, 특이도는 100%이기 때문에 현존하는 가장 정확한 검사법임. 본인한테 유리한 부분만 골라서 가져오지 마라

본인이 가져오는 것들 다 새로 팩트체크 하는데 눈 가리고 아웅하는거 개웃기네

뚜드려 맞네ㅋㅋㅋㅋㅋ

아니 토론할때 자료만 복붙 캡처해서 긁어오는 사람이 어딨음? 보여줄 자료가 있으면 요약해서 주장이랑 정리해서 가져와 이게 뭐하는짓이야

>>226 진짜 친구 없어 보인다 너

지 주장은 1도 없이 모더나 홈페이지만 떡하니 올려두고 "혹시 해석 못해?"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장도 없고~ 반박도 없고~

반박은 언제쯤 가져오려나

침착하자 나자신아... 여긴 뒷담판이 아니다... 고운 말을 써야해...

>>2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론조사 "국민 10명 중 9명이 백신패스 도입 반대" http://b-post.b-changer.com/news/articleView.html?idxno=861

ㅋㅋㅋㅋㅋㅋㅋㅋ혹시 토론이 니 캡처한거 복붙해오는 곳이니? 차라리 링크를 올려. 캡처한 거 다 니 유리한 부분만 잘라 오고 니 유리할 것 같은 내용은 링크 올리냐.

여동생이 백신 부작용으로 고생하고있는데 이런 사람들에게는 정확한 인과관계 규명이나 치료조차 제대로 안해주면서 백신을 안맞으면 식료품도 못사게 만든다니.. 너무하단 생각이 든다. 동생도 회사랑 학교에서 맞으라고해서 맞은건데 책임은 아무도 안지는 상황에서 백신패스라니 반대야. 내 가족이 아니더라도 기저질환있는 애들은 어떡해? 죽을각오하고 백신맞고 쌀사와야하는거야? 아님 굶어죽어야하는거야? 나는 백신패스 도입 반대야. 맞고 안맞고는 개인의 자유지. 게다가 법적관점에서 봐도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라고 하더라도 일차적으로 치료를 선택할수있는 개인의 자유가 존중되듯이 질병을 예방할수있는 백신선택권도 존중되어야하기에 국가가 개인에게 강요하는것은 부당하고 개인이 물건을 사고팔수있는 권리를 국가가 침해하는것이기때문에 백신패스를 도입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국가입장에서 백신을 맞으면 세금공제나 건강보험료를 낮춰준다던지 다른 방법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백신 강요하고 맞지않으면 물건을 살수없도록 제재하는건 좋지않아보여.

>>237 뭔놈의 투표 결과가 어떤 사람들을 대상으로, 어떻게, 어떤 질문으로, 총 몇 명이 참여를 했는지도 안 나와있음? 이런 것 믿고 그러는거 보니까 너 어디가서 보증이나 그런건 서지 마라, 왠만하면 주식같은 것도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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