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9/25 19:52:27 ID : 7dU2JRBe7ut 0
이모 애들이랑 내 동생 그 중에서 내가 첫째인데 그냥 이런 성격 좀 고치고 싶어 오늘 큰아빠가 10만원 중에서 가족끼리 먹고싶은거 시키라고 해서 시켰는데 이모애들이랑 내 동생 떡볶이 우리 가족 족발 근데 나는 족발 못먹고 동생이랑 애들 먹으면 떡볶이는 많은 양이 아니라서 따로 햄버거 시킨다고 했는데 엄마가 너만 그거 먹게?몰래 방에 들어가서 먹던가 이런식? 으로 말해서 음.. 뭐랄까 내가 잘못한것도 있지 혼자서 햄버거 시켜먹는다고 해서 근데 살짝 얼른 시켜 이런식으로 말하면 모를까 내 선에서는 내가 큰 잘못했다고 받아드리는거야.. ㅠㅠ 이런 성격 어찌 고치냐.. 하소연 같은 고민.. ㅋㅋㅋ 그냥 한 소리만 들어도 내 자신이 죽을만큼 잘못했다는듯이 받아드리고 우울해져 살짝 귀찮은 성격인가.. 고치는 법 없나
2 이름없음 2021/09/25 19:54:43 ID : ZgZba66jirs 0
엄마도 말하는게 일반적이진 않은데
3 이름없음 2021/09/25 21:44:17 ID : dSHu2mrbzTU 0
22222 좋게 말하실수있잖음
4 이름없음 2021/09/26 13:07:18 ID : rs5Vak1gY2r 0
그런가.. ㅠㅠ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3레스가진자를 혐오하는 게 맞을까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6 1
2레스남자 스토리 차단 이유 뭐야?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6 0
3레스사기치는거 존니 햔타옴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6 0
7레스얼굴 예쁜 사람들 정말 부럽지 않니 2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6 0
3레스사진들 싹 다 날라가본적 있는 레더 있니?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6 0
2레스그만 살고 싶다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6 0
2레스위장염 진짜 고통스럽다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6 0
2레스유리멘탈 키배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6 0
9레스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6 0
13레스중학생 때로 돌아가고싶다 1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6 0
13레스경찰서 다녀왔는데 현타온다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6 0
11레스무기력에 단기적으로 좋은 거 없을까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6 0
9레스그곳 털이 번개맨 같아!!!!!!!!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6 0
13레스말싸움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6 0
13레스사랑하는 사람을 닮아버렸어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6 0
6레스내가 잘못한걸까?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6 0
4레스» 이런 성격 고치고 싶어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6 0
2레스. 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6 0
5레스가족의 죽음은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1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6 0
10레스온몸에 근육이 없는 느낌이야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