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슴살의 로망상⌯'▾'⌯𖤐 (14)
2.icanttellyoueverything (282)
3.오늘의 하루 (4)
4.우울바다 위 목적지 없는 작은 여객선 (2)
5.나에일기장(난입환영 (5)
6.지금 목욕탕에 아무도 없는데 배쓰밤 풀어도 되냐 (9)
7.네가 죽었으면 좋겠어 (96)
8.좋은 어른이 된다는 건 어려워 (11)
9.계절성 기후장애와 당신이라는 증상 (47)
10.하루 한 곡 🎵 (3)
11.나는 익사하고 있는데 너는 물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12)
12.. (3)
13.想成为鸟儿 🕊 (143)
14.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3)
15.. (104)
16.신나는 코스프레 라이프 (72)
17.■ (7)
18.바다 속 하루 (15)
19.초속5센티미터 (1)
20.저세상 칭찬이다!!! (전 제목 오늘도 수고했어:D) (1000)
1
이름없음
2021/09/28 01:13:46
ID : uq5bBbvjs8k
4
자퇴생 비슷한 거 일기
난입 가능 욕설 있음 우울함
2
이름없음
2021/09/28 01:24:18
ID : qqrtjz866rs
0
일기 제목 뭔가 인상깊넹ㅋㅋ
3
이름없음
2021/09/28 04:12:32
ID : uq5bBbvjs8k
0
스레딕에 너무 접속하고 싶어서 오랜만에 들어와봤다
나같이 끈기 없는 사람이 일기를 얼마나 쓸 수 있을지 모르겠다
벌써 귀찮은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그치? 노래 가사인가 영화 대사인가... 아무튼 뭐 그런 거야 어디서 줏어왔어 ㅋㅋ
4
이름없음
2021/09/28 04:38:49
ID : uq5bBbvjs8k
0
오늘? 어제? 있었던 일이라도 적어볼까
오늘은 2시경에 느즈막히 일어났다. 사실 오늘만 느즈막하게 일어나는 건 아니다. 나는 오후형 인간이다.
일어나자마자 게임을 한참이나 하다가 씻었다. 왜 나는 게임을 그만 쳐하고 인강을 들어야 할 것을 알면서 계속 게임을 쳐하는 것인가? 근데 씨발 재밌음 ㅋㅋ 하...
씻은 게 며칠만이더라? 내가 씻지 않아도 티가 안 나는 체질이라 다행인건지 아닌 건지... 게으른 나에겐 개이득이지만 그것 때문에 더 게을러진 것 같다. 쉽게 냄새가 나면 이틀에 한번은 씻었겠지 아무리 나라도...ㅋㅋ 근데 난 일주일 안 씻어야 겨우 티가 난다. 냄새도 별로 안 난다. 동양인은 원래 그런가.
아무튼 씻고 나서 너무 배가 고파서 짬뽕 파스타를 시켜 먹었다. 짬뽕 파스타는 면이 안 불어서 참 좋다. 느긋하게 먹어도 된다. 짬파는 오랜만에 먹은 건데 진짜 진짜 맛있었다. 내 위가 구해달라고 비명을 지르지만 않았으면 난 매일매일 짬파랑 아이스크림만 먹었을 것이다. 그러고 싶은데 또 그러고 살았다간 응급실에 실려갈 듯 ㅋㅋㅋ
여섯시에 어머니께서 집에 오셨다. 어머니 퇴근이 빨라서 참 좋다. 자퇴생의 삶은 너무 외롭다. 요즘 어머니한테 집착하게 된다. 이거 유아퇴행 아니냐? 친구들은 코로나 땜에 안 만나준다 무엇보다 시험 기간임... 한때는 끔찍했던 시험 기간이 그리운 단어로 느껴진다. 미화라는 건 참 대단하다. 사실 오늘은 프사에 구질구질 하게 스누피 우울 프사 올렸다가 쪽팔려서 내렸다ㅋㅋ 아직 이 정도의 이성은 남아있어서 다행이다.
아무튼... 그 다음에는 어머니와 함께 독서실에 갔다. 독서실은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데 정확히 몇분인지 재본 적은 없다. 그 동네는 카페거리(라고 이름을 달고 카페는 없고 식당만 많음)라서 가면 내 위장이 음식물을 원한다. 그래서 요즘 겁나 살찌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유독 공부가 안 되더라... 아무리 공부 안 되는 날이라도 30분 정도 단어 외우면 집중 되는데 두시간 내내 집중이 하나도 안 돼서 공부 시간 헛날림. 유독 입은 옷도 맘에 안 들고 이것저것 거슬리고 그러더니. 난 스트레스 받으면 공부가 안 잡힌다.
그래서 결국 공부 일찍 접고 집으로 돌아왔다. 집 와서 다시 공부하겠다고 다짐했는데 한참 또 뺑뺑 놈 ㅋㅋㅋㅋ ㅆㅂ 나 디지자
오는 길에 분식집에서 오뎅 사와서 뇸뇸 먹음 맛남...
공부 하기 싫어서 폰 만지작 대다가 갑자기 내 퍼스널 컬러가 너무 궁금해져서 집에 잇는 내 옷 다 꺼내서 내 몸에 대봄 ㅋㅋㅋㅋㅋ 난 명도가 낮은 옷이 안 어울리고 보라색이 제일 잘 받더라. 노랑은 진짜 별로임 안 어울림. 글고 웜톤인 줄 알았는데 웜톤에 가까운 쿨톤인 듯 ㅋㅋ
그 다음에 너구리 하나 끓여먹음 근데 왤케 뭘 많이 쳐먹었냐????
그러고 한참 현타 와서 멍 때리다가 어떻게든 공부 좀 해보려고 공부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공부 자극 받다가 결국 새벽 2시부터 네시까지 쭈욱 열공하고 옴 집중은 하나도 안됐지만 아까보단 나았음. 근데 수학 문제 푸는데 계속 악뮤 노래가 머릿속에서 맴도는 거임 ㅋㅋㅋㅋ
낙 하아아 하아아 ㅇㅈㄹ 하... 열받아
이 이후에 공부 더 하고... 유튜브 보고 펜 잡는 거 교정해볼라고 함. 내가 펜을 너무 꽉 쥐어서 두시간만 공부 해도 손이 너무 너무 아픔 ㅠㅠ 근데 꽉 안 쥐면 글씨가 이상하게 나왕...
그리고 또 영어 필기체도 연습하고 싶어 ㅋㅋ 내가 한글 글씨보다 영어를 훨씬 잘 쓰거든 한글은 지렁이인데 영어는 희안하게 고급지고 가독성 좋게 잘씀 ㅋㅋ 필기체 연습까지 할 시간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5
이름없음
2021/09/29 21:47:34
ID : JXs3Bf9ii8n
0
헐 보니까 일기 엄청 길게 썼었네 자퇴하고 나니까 대화할 상대가 없어서
오늘 일기
공부 좀 하다가 쳐놀았음
이제 공부하러감 ㅋㅋ
6
이름없음
2021/11/14 10:30:14
ID : 1cts7apSL81
0
레주 겁나 쿨해...
7
이름없음
2021/11/14 10:36:32
ID : oE5U1wmtAry
0
결국 레주 이스레 방치하고 말다...
오늘 일기라도 다시 써볼게
난 오늘 밤을 샜어... 어제 1시 넘어서 깼는데 아직까지 안자고 뻐기는중 왜냐면 썸남이 생겼기 때문이다 썸남이랑 톡하느라 못잠 ㅋㅋㅋㅋㅋ 공부는...안함 ㅋㅋ 하...
아침에 부모님이랑 배드민턴을 치고옴 재밌었는데 너무 추웠어 ㅆㅂ
너무 추워져서 롱패딩도 꺼냈다
아침에 함박스테이크를 먹었고...또... 아무튼 그랬어
8
이름없음
2021/11/14 10:36:51
ID : oE5U1wmtAry
0
고마워
9
이름없음
2021/11/14 10:40:27
ID : oE5U1wmtAry
0
썸남 얘기라도 풀까
새로 끊은 학원에서 만난 극단 내향성인간
내가 죽어라 들이대서 반쯤 넘어온듯
키가 훤칠하고 얼굴은 평타 이상은 되는거같은데
근육이 하나도 업ㄱ음 사람이 비실비실
뭔가 귀여움 로맨스 드라마 좋아하고 쇼핑 좋아하고 운동 싫어한대
10
이름없음
2022/01/06 23:15:51
ID : oE5U1wmtAry
0
하...결국 이 스레 안썼음 ㅋㅋ
왤케게으르냐...
오늘 아무것도 안함
치과가야했는데 너무 무기력해서 캔슬하고 누워있었음...
요즘 기분 칙칙혀
11
이름없음
2022/01/06 23:19:48
ID : oE5U1wmtAry
0
날 사랑하고 싶은데 그게 어려워
내일은 공부해야지 근 성 챙 겨!
12
이름없음
2022/01/07 07:35:44
ID : oE5U1wmtAry
0
엄마 딸 힘내는 중~
씻었고
또 열심히 공부할거야 엄마
오늘도 잘 할게
레스 작성
14레스슴살의 로망상⌯'▾'⌯𖤐
39 Hit
일기
이름없음
22.01.11
1
282레스icanttellyoueverything
366 Hit
일기
◆lyHDApcIIGo
22.01.11
1
4레스오늘의 하루
26 Hit
일기
이름없음
22.01.11
0
2레스우울바다 위 목적지 없는 작은 여객선
24 Hit
일기
초승
22.01.11
0
5레스나에일기장(난입환영
43 Hit
일기
🎀
22.01.10
0
9레스지금 목욕탕에 아무도 없는데 배쓰밤 풀어도 되냐
55 Hit
일기
이름없음
22.01.09
0
96레스네가 죽었으면 좋겠어
423 Hit
일기
이름없음
22.01.09
1
11레스좋은 어른이 된다는 건 어려워
57 Hit
일기
이름없음
22.01.08
0
47레스계절성 기후장애와 당신이라는 증상
280 Hit
일기
성
22.01.08
0
3레스하루 한 곡 🎵
20 Hit
일기
이름없음
22.01.08
0
12레스» 나는 익사하고 있는데 너는 물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207 Hit
일기
이름없음
22.01.07
4
3레스.
31 Hit
일기
이름없음
22.01.06
0
143레스想成为鸟儿 🕊
137 Hit
일기
📝
22.01.06
5
3레스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23 Hit
일기
◆rAnRu2snQtv
22.01.05
0
104레스.
196 Hit
일기
이름없음
22.01.05
3
72레스신나는 코스프레 라이프
370 Hit
일기
이름없음
22.01.04
4
7레스■
42 Hit
일기
이름없음
22.01.04
0
15레스바다 속 하루
81 Hit
일기
얼음
22.01.04
1
1레스초속5센티미터
26 Hit
일기
류애애
22.01.03
0
1000레스저세상 칭찬이다!!! (전 제목 오늘도 수고했어:D)
1546 Hit
일기
◆8lCkre2GtAm
22.01.03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