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2/15 03:04:12 ID : RwnCi8pfcE6 1
물론 나말이야. 마지막 발악
2 이름없음 2021/12/15 03:04:34 ID : RwnCi8pfcE6 0
티코 한박스를 방금 혼자 다 먹었다 그리고 토하러 간다
3 이름없음 2021/12/15 03:05:55 ID : RwnCi8pfcE6 0
요새 보는 유튜버 인데아영 폰정아 카광 뚱땡공오 정병소녀
4 이름없음 2021/12/15 03:06:10 ID : RwnCi8pfcE6 0
비닐장갑 끼고 호ㅏ장실로 간다
5 이름없음 2021/12/15 03:15:38 ID : RwnCi8pfcE6 0
토.. 반절만 나왔다 오늘은 아예 굶을래
6 이름없음 2021/12/15 12:31:19 ID : RwnCi8pfcE6 0
우울해 눈물이 나오지 않아서 더
7 이름없음 2021/12/15 17:17:23 ID : RwnCi8pfcE6 0
나 너무 괴롭거든 근데 자꾸 남들이 왜 괴롭냐고 물어봐 그걸내가어떻게알아 그걸내가어떻게알아? 알면 이렇게 병신같이 사는 게 아니라 너희들처럼 잘살겠지 씨발 우울한 이유가 뭐냐니 그게 대체 뭔소리야
8 이름없음 2021/12/16 19:01:10 ID : RwnCi8pfcE6 0
가끔 말이야 그냥 모두가 날 버렸음 좋겠어
9 이름없음 2021/12/17 22:13:09 ID : RwnCi8pfcE6 0
난 너로 인해 살아왔는데 이제 네가 내 목에 칼을 겨누는구나
10 이름없음 2021/12/29 20:22:42 ID : RwnCi8pfcE6 0
병신아. 왜 그렇게 불안하니
11 이름없음 2021/12/29 20:22:51 ID : RwnCi8pfcE6 0
손목좀작작그어
12 이름없음 2022/01/02 22:50:51 ID : RwnCi8pfcE6 0
응 유서를 썼고 난 여전히 죽고 싶은듯 하다
13 이름없음 2022/01/03 11:59:32 ID : RwnCi8pfcE6 0
응 좆같아서 죽을거야 이런 세상에서 나같은 게 어떻게 살겠어
14 이름없음 2022/01/03 11:59:43 ID : RwnCi8pfcE6 0
밧줄샀다
15 이름없음 2022/01/04 12:34:33 ID : RwnCi8pfcE6 0
너무도 맞는 말이라 할말잃음
너무도 맞는 말이라 할말잃음
16 이름없음 2022/01/04 12:34:49 ID : RwnCi8pfcE6 0
모닝담배 햇빛이 쨍쨍하다.
17 이름없음 2022/01/04 12:47:13 ID : RwnCi8pfcE6 0
있잖아 나는 추운 날 눈맞으며 목매달래
18 이름없음 2022/01/04 12:56:03 ID : RwnCi8pfcE6 0
아무리 지랄해봤자 불행은 불변해
19 이름없음 2022/01/04 14:53:31 ID : RwnCi8pfcE6 0
아 용돈 받았다 5만원 이걸로 칼사야지
20 이름없음 2022/01/04 14:53:54 ID : RwnCi8pfcE6 0
무슨 칼을 살까
21 이름없음 2022/01/04 14:55:27 ID : RwnCi8pfcE6 0
동경 자몽 액상 후기 자몽 맛보다는 단맛이 더 느껴진다 가습 현상이 안온다는 전제하에 믿고 씀 쿠팡에서 샀는데 오트밀과자랑 액상 조금 서비스로 주심
22 이름없음 2022/01/04 14:55:36 ID : RwnCi8pfcE6 0
장미칼 살까ㅋㅋㅋㅋㅋㅋㅆㅂ
23 이름없음 2022/01/04 15:02:48 ID : RwnCi8pfcE6 0
나는 이제 다시 자해를 들키면 아빠한테 맞을지도 모른다 아니, 이번엔 정말 목을 졸릴지도.
24 이름없음 2022/01/04 15:03:34 ID : RwnCi8pfcE6 0
그래 사람들은 모두 진실을 싫어하겠지 내가 자살할 거란 사실 이 세상에게 받은 상처들 나는 이제 내가 불행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곧 네 곁으로 갈 테니까
25 이름없음 2022/01/04 15:09:13 ID : RwnCi8pfcE6 0
왜 나한테만 그래? 왜대체 왜 그리고 나는 왜 못 죽는 거지 남은 시간이 더 괴로워지기라도 할 까봐? 이제 더 괴로울 것도 무너질 것도 잃을 것도 없다는 걸 아는데 왜이러는거야 왜
26 이름없음 2022/01/04 15:22:51 ID : RwnCi8pfcE6 0
자해 상처 들켰다 손목 붙잡더니 눈 빤히 보고 나한테 물어봤어 너 자해하냐고 나는 아무말도 못했어
27 이름없음 2022/01/04 16:30:13 ID : RwnCi8pfcE6 0
너 자해해? ... 왜? 나때문이야. 누가 너 힘들게 했어? 그런 거 없어. 이유가 있을 거 아니야. 사연 같은 거 없어. 다 없어. 대단할 거 없이 내가 병신이기 때문이야. 뭘 더 원해. 내가 한없이 불행한 일을 겪고 자해한다면 이해하겠어? 왜 화를 내.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너 대체 왜그래. 다 내 탓이야.. 그러니까 그냥 모른 척 해줘.
28 이름없음 2022/01/04 16:30:22 ID : RwnCi8pfcE6 0
그냥다모른척해
29 이름없음 2022/01/04 16:30:33 ID : RwnCi8pfcE6 0
솔직히 아무도 날 신경 쓰지 않잖아
30 이름없음 2022/01/04 16:32:55 ID : RwnCi8pfcE6 0
사람들은 드라마를 원해요
31 이름없음 2022/01/04 16:33:02 ID : RwnCi8pfcE6 0
입술이 다 텄어
32 이름없음 2022/01/04 16:33:41 ID : RwnCi8pfcE6 0
근데 어떡하지. 이제 걱정 안해도 돼 다들. 나 죽을 거야. 모두가 원하는 대로. 목매서 뒤질 거야. 이게 다 개소리인줄 아는 사람들을 위해서 유서도 친히 써주고 갈게. 자살해서 뉴스는 띄워줄까 그게 궁금하다 나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올까. 장례식에 쏜애플 노래 틀어주라. 꽃은 국화가 아니라 조화인 흑장미를 줘. 납골당에 가두지 말고 바다에 뿌려줘. 그리고 아무도 날 따라오지 않았으면 좋겠어.
33 이름없음 2022/01/04 16:35:08 ID : RwnCi8pfcE6 0
불행을 저울질해가며 누가 더 불행하네 누가 더 행복하네
34 이름없음 2022/01/04 16:37:04 ID : RwnCi8pfcE6 0
제가 자살하면 교수님은 어떨 것 같아요?
35 이름없음 2022/01/04 16:38:18 ID : RwnCi8pfcE6 0
빨리 외래진료 가고싶다
36 이름없음 2022/01/04 16:40:15 ID : RwnCi8pfcE6 0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게 없어 아무리 생각해도 하고 싶은 게 없어서 버킷리스트를 쓰려다 말았다
37 이름없음 2022/01/04 16:43:14 ID : RwnCi8pfcE6 0
있잖아 네가 이렇게 힘들었을 거라곤 상상하지 못했어 죽음을 앞둔 네가 어떤 생각을 했을지도 상상할 수 없었어 나는 너를 구하지 못했으니 벌을 받는 게 마땅하다고 생각했어 이 죽음이 죗값이 될 수 있을까 하루하루 죽음이 다가오고 있어 숨이 막히려고 해 여기 있는 나는 이제 내가 아닌 것 같아 더 미쳐버린 나, 더 죽어버린 나... 이제 너를 잊을 수밖에 없겠지. 죽는 거니까. 너를 잊을 준비를 한다는 게 이렇게 괴로운 건지 몰랐어.
38 이름없음 2022/01/04 16:43:29 ID : RwnCi8pfcE6 0
자낙스 10알 먹고 싶어요.
39 이름없음 2022/01/04 16:45:09 ID : RwnCi8pfcE6 0
날이 밝으면 네가 날 죽여줬으면 좋겠다 새벽이 되어도 잠들지 않던 널 기억하니까 너는 얼마나 외로웠을까 얼마나 괴로웠을까
40 이름없음 2022/01/04 16:51:30 ID : RwnCi8pfcE6 0
오늘 저녁은 초밥이래.
41 이름없음 2022/01/04 16:51:38 ID : RwnCi8pfcE6 0
행복하지가않다
42 이름없음 2022/01/04 16:53:14 ID : RwnCi8pfcE6 0
난 죽어 있었는데 죽어서 봄날의 냇가를 걷고 있었는데 아, 죽어서 좋았는데 환했는데 솜털처럼 가벼웠는데 /파란 돌, 한강.
43 이름없음 2022/01/04 21:15:12 ID : RwnCi8pfcE6 0
겁쟁이는 행복 마저도 두려운 법이야
44 이름없음 2022/01/04 21:15:28 ID : RwnCi8pfcE6 0
이제는 누구에게도 사랑을 주지 않겠다고 다짐한 밤이었다
45 이름없음 2022/01/05 20:11:35 ID : RwnCi8pfcE6 0
민폐끼치기 싫다 그냥 죽는 게 낫겠지 정신병자인거 아는 사람들도 지긋지긋하다고 생각할걸
46 이름없음 2022/01/05 20:12:10 ID : RwnCi8pfcE6 0
애들아 우리 다시. 불행한 얼굴로 만나자 죽지 말고.
47 이름없음 2022/01/05 20:12:23 ID : RwnCi8pfcE6 0
이 아이와의 연도 끊어버리면..
48 이름없음 2022/01/05 22:20:38 ID : RwnCi8pfcE6 0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전부 거짓말
49 이름없음 2022/01/05 22:20:45 ID : RwnCi8pfcE6 0
안행복해 좆도
50 이름없음 2022/01/05 22:20:55 ID : RwnCi8pfcE6 0
자해하고싶은데씨발다들 안자냐
51 이름없음 2022/01/07 14:32:57 ID : RwnCi8pfcE6 0
칼이 없다
52 이름없음 2022/01/07 14:33:12 ID : RwnCi8pfcE6 0
유리병이라도 깨부수려 했는데.. 안깨진다
53 이름없음 2022/01/07 19:28:26 ID : RwnCi8pfcE6 0
화장품이 좋아서 기분이 좋다는 나에게 제발 계속 그 기분으로 살아 라고 하는 아빠 자기 딴에는 굉장히 멋있는 말을 한 것 같겠지 개좆같거든 나는
54 이름없음 2022/01/07 19:30:09 ID : RwnCi8pfcE6 0
그냥 죽어버리는 게 낫겠지 아빤 내가 죽어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아
55 이름없음 2022/01/07 19:33:39 ID : RwnCi8pfcE6 0
아빤 말끝마다 날 비꼬고 그럴수록 죽어버리겠다는 내 다짐은 견고해지고
56 이름없음 2022/01/07 19:34:23 ID : RwnCi8pfcE6 0
자해하고싶어 역시
57 이름없음 2022/01/07 19:40:21 ID : RwnCi8pfcE6 0
별로.. 하 이제 모든 인연이 끊어져도 전부 내잘못인거 알고 받아들일 거야 진짜
58 이름없음 2022/01/08 14:05:28 ID : RwnCi8pfcE6 0
칼이 없어서 너무 괴롭다
59 이름없음 2022/01/08 18:45:55 ID : RwnCi8pfcE6 0
재밌어 죽겠니?
60 이름없음 2022/01/08 18:46:06 ID : RwnCi8pfcE6 0
네 재미 하나때문에 나는 목숨이 오가
61 이름없음 2022/01/08 18:47:44 ID : RwnCi8pfcE6 0
네가 내 자해에 대해 애들한테 떠벌릴까봐 나는 자살까지 생각했다고
62 이름없음 2022/01/08 18:47:53 ID : RwnCi8pfcE6 0
대체 무슨 생각이야.. 응?
63 이름없음 2022/01/08 18:48:45 ID : RwnCi8pfcE6 0
내일은 칼사러 간다 씨발 존나 신나는걸!!!
64 이름없음 2022/01/08 18:51:10 ID : RwnCi8pfcE6 0
한번이 어렵지.
65 이름없음 2022/01/08 18:51:25 ID : RwnCi8pfcE6 0
벌써 7시
66 이름없음 2022/01/08 18:51:42 ID : RwnCi8pfcE6 0
아빠가 날 죽여줬으면 좋겠어.
67 이름없음 2022/01/09 12:12:43 ID : 79a3ClCp9a9 0
칼을 샀다.
68 이름없음 2022/01/09 12:12:57 ID : 79a3ClCp9a9 0
긋자마자 피가 떨어지는 걸 보면
69 이름없음 2022/01/09 12:13:04 ID : 79a3ClCp9a9 0
기분이 편안해져
70 이름없음 2022/01/09 12:13:10 ID : 79a3ClCp9a9 0
모든 게 끝나기를.
71 이름없음 2022/01/09 12:13:47 ID : 79a3ClCp9a9 0
집에 가기 싫다
72 이름없음 2022/01/09 12:13:58 ID : 79a3ClCp9a9 0
그냥 여기 계속 있다가 얼어죽어
73 이름없음 2022/01/09 12:15:50 ID : 79a3ClCp9a9 0
생각은 왜 하는걸까 나에겐 그런거 필요없어 그냥 죽지
74 이름없음 2022/01/09 12:16:09 ID : 79a3ClCp9a9 0
우울하다 14일, 그러니까 금요일에 진료를 보러 간다.
75 이름없음 2022/01/09 12:17:19 ID : 79a3ClCp9a9 0
교수님께 할 말은 그냥.. 자해한다는 거겠지. 그리고 죽고 싶다는 거.
76 이름없음 2022/01/09 12:17:40 ID : 79a3ClCp9a9 0
아무도 내 우울을 감당하지 못해요 전 그래서 숨기는 거예요.
77 이름없음 2022/01/09 12:20:10 ID : 79a3ClCp9a9 0
칼을 뺏기지 않기 위해 소화전에 넣어야겠어
78 이름없음 2022/01/09 12:26:28 ID : 79a3ClCp9a9 0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나도 모르겠는데 무작정 집 안에 들어가기가 싫어졌다 코로나라 10시 넘으면 좆되는데 차도 끊기고 근데 난10시까지 들어가기가 싫다 그냥 옥상가서 손목이나 스테이크마냥 썰까 고민중이다
79 이름없음 2022/01/09 12:27:25 ID : 79a3ClCp9a9 0
아 씨발진짜 들어가기싫어
80 이름없음 2022/01/09 12:32:00 ID : 79a3ClCp9a9 0
14일.. 왜이렇게 불길하지 뭔일 일어날 것 같다. 내가 피분수쇼를 하거나 아빠가 빡쳐서 손찌검을 하거나
81 이름없음 2022/01/09 12:32:54 ID : 79a3ClCp9a9 0
공주는 씨발 집에 안 가 초호화 호텔에서 잘 거야 씨발
82 이름없음 2022/01/09 12:39:01 ID : 79a3ClCp9a9 0
찔끔 긋지말고 나죽어 하지말고 죽어 찔끔 약처먹지말고 150알 먹고 죽어 근데 150알 먹어도 안뒤지더라
83 이름없음 2022/01/09 12:45:26 ID : 79a3ClCp9a9 0
내가 그리도 싫다면 죽이면 되잖아 왜 안죽여?
84 이름없음 2022/01/09 12:50:44 ID : 79a3ClCp9a9 0
좀 알려줘 어떻게 하면 널 잊을지
85 이름없음 2022/01/09 13:00:28 ID : 79a3ClCp9a9 0
그래 돈도 없는데 집에나 가자..
86 이름없음 2022/01/09 13:49:40 ID : z9jBta1ck4H 0
집 가는중 개춥다
87 이름없음 2022/01/09 13:49:50 ID : z9jBta1ck4H 0
날씨가 왜이리 추울까
88 이름없음 2022/01/09 15:32:51 ID : RwnCi8pfcE6 0
동생아 도와주지 않을 거라면 내 자해 막는답시고 지랄 좀 하지마 나 진짜 존나 힘들거든?.. 그만해. 제발..
89 이름없음 2022/01/09 15:35:54 ID : RwnCi8pfcE6 0
동생도 나름 날 걱정한다 하지만 지금 당장 내게 도움되는 건 자해야
90 이름없음 2022/01/09 15:43:57 ID : RwnCi8pfcE6 0
씨발 공산당이냐 자해검사하게.
91 이름없음 2022/01/09 15:44:10 ID : RwnCi8pfcE6 0
내가 성인이 맞나 헷갈릴 정도야
92 이름없음 2022/01/09 15:46:59 ID : RwnCi8pfcE6 0
씨발새끼야 니가 날자해하게만들어 너가아빠라고불릴수는있어? 손찌검이나 하고 목이나 조르려고 한 주제에 이제와서 아빠? 아빠노릇 하고싶음 묶은거 다시 풀어서 애 낳아 그리고 씨발 그새끼도 나처럼 정신병자아니게 키워봐
93 이름없음 2022/01/09 15:47:41 ID : RwnCi8pfcE6 0
웃기지마 아빠??? 아빠씨발좆까고 나는 사랑이 필요했어 난 날 사랑한다고 해줄 아빠가 필요했어 내가아무리정신병이있다해도
94 이름없음 2022/01/09 15:47:58 ID : RwnCi8pfcE6 0
이런 날 사랑해달라 하는것도 웃긴거겠지 그래
95 이름없음 2022/01/09 15:48:51 ID : RwnCi8pfcE6 0
피가 멎지 않게 더 찢어봐
96 이름없음 2022/01/09 16:17:56 ID : RwnCi8pfcE6 0
나는 자식을 낳은 이상 그 자식이 불치병에 걸려도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고 믿는다. 하지만 그러지 않은 부모가 너무도 많다. 자식은 선천적으로 애정을 갈구하고 그 애정을 줄 능력이 없는 부모는 결코 부모라고 말할 수 없다. 엄마아빤 날 왜 책임지지 않아. 그 말에 엄마와 아빤 "너같은 자식이 태어날 줄은 몰랐어"라고 말했다. 이 얼마나 우매한 발언인지. 나는 끝끝내 내가 죽는다면 그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죽겠어서 죽고 싶다. 꺽꺽대며 울까? 그마저도 제탓이 아니라고 우길까. 그때가 되어서도? 진짜? 이게 모두 내 욕심인가. 자신이 낳았으니 책임져야 하지만 성인이니 책임질 이유는 없단다. 그러나 정신병이 있는 채로 설치는 건 또 용납못해, 정신병원에 넣었다, 수차례. 병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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