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슴살의 로망상⌯'▾'⌯𖤐 (14)
2.icanttellyoueverything (282)
3.오늘의 하루 (4)
4.우울바다 위 목적지 없는 작은 여객선 (2)
5.나에일기장(난입환영 (5)
6.지금 목욕탕에 아무도 없는데 배쓰밤 풀어도 되냐 (9)
7.네가 죽었으면 좋겠어 (96)
8.좋은 어른이 된다는 건 어려워 (11)
9.계절성 기후장애와 당신이라는 증상 (47)
10.하루 한 곡 🎵 (3)
11.나는 익사하고 있는데 너는 물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12)
12.. (3)
13.想成为鸟儿 🕊 (143)
14.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3)
15.. (104)
16.신나는 코스프레 라이프 (72)
17.■ (7)
18.바다 속 하루 (15)
19.초속5센티미터 (1)
20.저세상 칭찬이다!!! (전 제목 오늘도 수고했어:D) (1000)
2
이름없음
2021/12/15 03:04:34
ID : RwnCi8pfcE6
0
티코 한박스를 방금 혼자 다 먹었다
그리고 토하러 간다
3
이름없음
2021/12/15 03:05:55
ID : RwnCi8pfcE6
0
요새 보는 유튜버
인데아영 폰정아 카광 뚱땡공오 정병소녀
4
이름없음
2021/12/15 03:06:10
ID : RwnCi8pfcE6
0
비닐장갑 끼고 호ㅏ장실로 간다
5
이름없음
2021/12/15 03:15:38
ID : RwnCi8pfcE6
0
토.. 반절만 나왔다
오늘은 아예 굶을래
6
이름없음
2021/12/15 12:31:19
ID : RwnCi8pfcE6
0
우울해
눈물이 나오지 않아서 더
7
이름없음
2021/12/15 17:17:23
ID : RwnCi8pfcE6
0
나 너무 괴롭거든
근데 자꾸 남들이 왜 괴롭냐고 물어봐
그걸내가어떻게알아
그걸내가어떻게알아?
알면 이렇게 병신같이 사는 게 아니라 너희들처럼 잘살겠지
씨발 우울한 이유가 뭐냐니
그게 대체 뭔소리야
8
이름없음
2021/12/16 19:01:10
ID : RwnCi8pfcE6
0
가끔 말이야
그냥 모두가 날 버렸음 좋겠어
9
이름없음
2021/12/17 22:13:09
ID : RwnCi8pfcE6
0
난 너로 인해 살아왔는데
이제 네가 내 목에 칼을 겨누는구나
10
이름없음
2021/12/29 20:22:42
ID : RwnCi8pfcE6
0
병신아.
왜 그렇게 불안하니
11
이름없음
2021/12/29 20:22:51
ID : RwnCi8pfcE6
0
손목좀작작그어
12
이름없음
2022/01/02 22:50:51
ID : RwnCi8pfcE6
0
응 유서를 썼고 난 여전히 죽고 싶은듯 하다
13
이름없음
2022/01/03 11:59:32
ID : RwnCi8pfcE6
0
응 좆같아서 죽을거야 이런 세상에서 나같은 게 어떻게 살겠어
14
이름없음
2022/01/03 11:59:43
ID : RwnCi8pfcE6
0
밧줄샀다
15
이름없음
2022/01/04 12:34:33
ID : RwnCi8pfcE6
0

16
이름없음
2022/01/04 12:34:49
ID : RwnCi8pfcE6
0
모닝담배
햇빛이 쨍쨍하다.
17
이름없음
2022/01/04 12:47:13
ID : RwnCi8pfcE6
0
있잖아 나는 추운 날 눈맞으며 목매달래
18
이름없음
2022/01/04 12:56:03
ID : RwnCi8pfcE6
0
아무리 지랄해봤자 불행은 불변해
19
이름없음
2022/01/04 14:53:31
ID : RwnCi8pfcE6
0
아
용돈 받았다
5만원
이걸로 칼사야지
20
이름없음
2022/01/04 14:53:54
ID : RwnCi8pfcE6
0
무슨 칼을 살까
21
이름없음
2022/01/04 14:55:27
ID : RwnCi8pfcE6
0
동경 자몽 액상 후기
자몽 맛보다는 단맛이 더 느껴진다
가습 현상이 안온다는 전제하에 믿고 씀
쿠팡에서 샀는데 오트밀과자랑 액상 조금 서비스로 주심
22
이름없음
2022/01/04 14:55:36
ID : RwnCi8pfcE6
0
장미칼 살까ㅋㅋㅋㅋㅋㅋㅆㅂ
23
이름없음
2022/01/04 15:02:48
ID : RwnCi8pfcE6
0
나는 이제 다시 자해를 들키면
아빠한테 맞을지도 모른다
아니, 이번엔 정말 목을 졸릴지도.
24
이름없음
2022/01/04 15:03:34
ID : RwnCi8pfcE6
0
그래 사람들은 모두 진실을 싫어하겠지
내가 자살할 거란 사실
이 세상에게 받은 상처들
나는 이제 내가 불행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곧 네 곁으로 갈 테니까
25
이름없음
2022/01/04 15:09:13
ID : RwnCi8pfcE6
0
왜 나한테만 그래?
왜대체
왜
그리고 나는 왜 못 죽는 거지
남은 시간이 더 괴로워지기라도 할 까봐?
이제 더 괴로울 것도 무너질 것도 잃을 것도 없다는 걸 아는데
왜이러는거야
왜
26
이름없음
2022/01/04 15:22:51
ID : RwnCi8pfcE6
0
자해 상처 들켰다
손목 붙잡더니 눈 빤히 보고
나한테 물어봤어
너 자해하냐고
나는 아무말도 못했어
27
이름없음
2022/01/04 16:30:13
ID : RwnCi8pfcE6
0
너 자해해?
...
왜?
나때문이야.
누가 너 힘들게 했어?
그런 거 없어.
이유가 있을 거 아니야.
사연 같은 거 없어. 다 없어. 대단할 거 없이 내가 병신이기 때문이야. 뭘 더 원해. 내가 한없이 불행한 일을 겪고 자해한다면 이해하겠어?
왜 화를 내.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너 대체 왜그래.
다 내 탓이야.. 그러니까 그냥 모른 척 해줘.
28
이름없음
2022/01/04 16:30:22
ID : RwnCi8pfcE6
0
그냥다모른척해
29
이름없음
2022/01/04 16:30:33
ID : RwnCi8pfcE6
0
솔직히 아무도 날 신경 쓰지 않잖아
30
이름없음
2022/01/04 16:32:55
ID : RwnCi8pfcE6
0
사람들은 드라마를 원해요
31
이름없음
2022/01/04 16:33:02
ID : RwnCi8pfcE6
0
입술이 다 텄어
32
이름없음
2022/01/04 16:33:41
ID : RwnCi8pfcE6
0
근데 어떡하지.
이제 걱정 안해도 돼 다들.
나 죽을 거야. 모두가 원하는 대로. 목매서 뒤질 거야.
이게 다 개소리인줄 아는 사람들을 위해서
유서도 친히 써주고 갈게.
자살해서 뉴스는 띄워줄까 그게 궁금하다
나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올까.
장례식에 쏜애플 노래 틀어주라.
꽃은 국화가 아니라 조화인 흑장미를 줘.
납골당에 가두지 말고 바다에 뿌려줘.
그리고 아무도 날 따라오지 않았으면 좋겠어.
33
이름없음
2022/01/04 16:35:08
ID : RwnCi8pfcE6
0
불행을 저울질해가며 누가 더 불행하네 누가 더 행복하네
34
이름없음
2022/01/04 16:37:04
ID : RwnCi8pfcE6
0
제가 자살하면
교수님은 어떨 것 같아요?
35
이름없음
2022/01/04 16:38:18
ID : RwnCi8pfcE6
0
빨리 외래진료 가고싶다
36
이름없음
2022/01/04 16:40:15
ID : RwnCi8pfcE6
0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게 없어
아무리 생각해도 하고 싶은 게 없어서
버킷리스트를 쓰려다 말았다
37
이름없음
2022/01/04 16:43:14
ID : RwnCi8pfcE6
0
있잖아 네가 이렇게 힘들었을 거라곤 상상하지 못했어 죽음을 앞둔 네가 어떤 생각을 했을지도 상상할 수 없었어 나는 너를 구하지 못했으니 벌을 받는 게 마땅하다고 생각했어 이 죽음이 죗값이 될 수 있을까 하루하루 죽음이 다가오고 있어 숨이 막히려고 해 여기 있는 나는 이제 내가 아닌 것 같아 더 미쳐버린 나, 더 죽어버린 나... 이제 너를 잊을 수밖에 없겠지. 죽는 거니까. 너를 잊을 준비를 한다는 게 이렇게 괴로운 건지 몰랐어.
38
이름없음
2022/01/04 16:43:29
ID : RwnCi8pfcE6
0
자낙스 10알 먹고 싶어요.
39
이름없음
2022/01/04 16:45:09
ID : RwnCi8pfcE6
0
날이 밝으면 네가 날 죽여줬으면 좋겠다
새벽이 되어도 잠들지 않던 널 기억하니까
너는 얼마나 외로웠을까 얼마나 괴로웠을까
40
이름없음
2022/01/04 16:51:30
ID : RwnCi8pfcE6
0
오늘 저녁은 초밥이래.
41
이름없음
2022/01/04 16:51:38
ID : RwnCi8pfcE6
0
행복하지가않다
42
이름없음
2022/01/04 16:53:14
ID : RwnCi8pfcE6
0
난 죽어 있었는데
죽어서 봄날의 냇가를 걷고 있었는데
아, 죽어서 좋았는데
환했는데 솜털처럼
가벼웠는데
/파란 돌, 한강.
43
이름없음
2022/01/04 21:15:12
ID : RwnCi8pfcE6
0
겁쟁이는 행복 마저도 두려운 법이야
44
이름없음
2022/01/04 21:15:28
ID : RwnCi8pfcE6
0
이제는 누구에게도 사랑을 주지 않겠다고 다짐한 밤이었다
45
이름없음
2022/01/05 20:11:35
ID : RwnCi8pfcE6
0
민폐끼치기 싫다
그냥 죽는 게 낫겠지
정신병자인거 아는 사람들도
지긋지긋하다고 생각할걸
46
이름없음
2022/01/05 20:12:10
ID : RwnCi8pfcE6
0
애들아
우리 다시.
불행한 얼굴로 만나자
죽지 말고.
47
이름없음
2022/01/05 20:12:23
ID : RwnCi8pfcE6
0
이 아이와의 연도 끊어버리면..
48
이름없음
2022/01/05 22:20:38
ID : RwnCi8pfcE6
0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전부 거짓말
49
이름없음
2022/01/05 22:20:45
ID : RwnCi8pfcE6
0
안행복해 좆도
50
이름없음
2022/01/05 22:20:55
ID : RwnCi8pfcE6
0
자해하고싶은데씨발다들 안자냐
51
이름없음
2022/01/07 14:32:57
ID : RwnCi8pfcE6
0
칼이 없다
52
이름없음
2022/01/07 14:33:12
ID : RwnCi8pfcE6
0
유리병이라도 깨부수려 했는데.. 안깨진다
53
이름없음
2022/01/07 19:28:26
ID : RwnCi8pfcE6
0
화장품이 좋아서 기분이 좋다는 나에게
제발 계속 그 기분으로 살아
라고 하는 아빠
자기 딴에는 굉장히 멋있는 말을 한 것 같겠지
개좆같거든 나는
54
이름없음
2022/01/07 19:30:09
ID : RwnCi8pfcE6
0
그냥 죽어버리는 게 낫겠지
아빤 내가 죽어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아
55
이름없음
2022/01/07 19:33:39
ID : RwnCi8pfcE6
0
아빤 말끝마다 날 비꼬고
그럴수록 죽어버리겠다는 내 다짐은 견고해지고
56
이름없음
2022/01/07 19:34:23
ID : RwnCi8pfcE6
0
자해하고싶어
역시
57
이름없음
2022/01/07 19:40:21
ID : RwnCi8pfcE6
0
별로..
하
이제 모든 인연이 끊어져도
전부 내잘못인거 알고
받아들일 거야
진짜
58
이름없음
2022/01/08 14:05:28
ID : RwnCi8pfcE6
0
칼이 없어서 너무 괴롭다
59
이름없음
2022/01/08 18:45:55
ID : RwnCi8pfcE6
0
재밌어 죽겠니?
60
이름없음
2022/01/08 18:46:06
ID : RwnCi8pfcE6
0
네 재미 하나때문에 나는 목숨이 오가
61
이름없음
2022/01/08 18:47:44
ID : RwnCi8pfcE6
0
네가 내 자해에 대해 애들한테 떠벌릴까봐 나는 자살까지 생각했다고
62
이름없음
2022/01/08 18:47:53
ID : RwnCi8pfcE6
0
대체 무슨 생각이야.. 응?
63
이름없음
2022/01/08 18:48:45
ID : RwnCi8pfcE6
0
내일은 칼사러 간다 씨발
존나 신나는걸!!!
64
이름없음
2022/01/08 18:51:10
ID : RwnCi8pfcE6
0
한번이 어렵지.
65
이름없음
2022/01/08 18:51:25
ID : RwnCi8pfcE6
0
벌써 7시
66
이름없음
2022/01/08 18:51:42
ID : RwnCi8pfcE6
0
아빠가 날 죽여줬으면 좋겠어.
67
이름없음
2022/01/09 12:12:43
ID : 79a3ClCp9a9
0
칼을 샀다.
68
이름없음
2022/01/09 12:12:57
ID : 79a3ClCp9a9
0
긋자마자 피가 떨어지는 걸 보면
69
이름없음
2022/01/09 12:13:04
ID : 79a3ClCp9a9
0
기분이 편안해져
70
이름없음
2022/01/09 12:13:10
ID : 79a3ClCp9a9
0
모든 게 끝나기를.
71
이름없음
2022/01/09 12:13:47
ID : 79a3ClCp9a9
0
집에 가기 싫다
72
이름없음
2022/01/09 12:13:58
ID : 79a3ClCp9a9
0
그냥 여기 계속 있다가 얼어죽어
73
이름없음
2022/01/09 12:15:50
ID : 79a3ClCp9a9
0
생각은 왜 하는걸까
나에겐 그런거 필요없어
그냥 죽지
74
이름없음
2022/01/09 12:16:09
ID : 79a3ClCp9a9
0
우울하다
14일, 그러니까 금요일에
진료를 보러 간다.
75
이름없음
2022/01/09 12:17:19
ID : 79a3ClCp9a9
0
교수님께 할 말은 그냥.. 자해한다는 거겠지.
그리고 죽고 싶다는 거.
76
이름없음
2022/01/09 12:17:40
ID : 79a3ClCp9a9
0
아무도 내 우울을 감당하지 못해요
전 그래서 숨기는 거예요.
77
이름없음
2022/01/09 12:20:10
ID : 79a3ClCp9a9
0
칼을 뺏기지 않기 위해 소화전에 넣어야겠어
78
이름없음
2022/01/09 12:26:28
ID : 79a3ClCp9a9
0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나도 모르겠는데 무작정 집 안에 들어가기가 싫어졌다 코로나라 10시 넘으면 좆되는데 차도 끊기고 근데 난10시까지 들어가기가 싫다 그냥 옥상가서 손목이나 스테이크마냥 썰까 고민중이다
79
이름없음
2022/01/09 12:27:25
ID : 79a3ClCp9a9
0
아 씨발진짜 들어가기싫어
80
이름없음
2022/01/09 12:32:00
ID : 79a3ClCp9a9
0
14일.. 왜이렇게 불길하지
뭔일 일어날 것 같다. 내가 피분수쇼를 하거나
아빠가 빡쳐서 손찌검을 하거나
81
이름없음
2022/01/09 12:32:54
ID : 79a3ClCp9a9
0
공주는 씨발 집에 안 가
초호화 호텔에서 잘 거야 씨발
82
이름없음
2022/01/09 12:39:01
ID : 79a3ClCp9a9
0
찔끔 긋지말고 나죽어 하지말고 죽어
찔끔 약처먹지말고 150알 먹고 죽어
근데 150알 먹어도 안뒤지더라
83
이름없음
2022/01/09 12:45:26
ID : 79a3ClCp9a9
0
내가 그리도 싫다면 죽이면 되잖아
왜 안죽여?
84
이름없음
2022/01/09 12:50:44
ID : 79a3ClCp9a9
0
좀 알려줘
어떻게 하면 널 잊을지
85
이름없음
2022/01/09 13:00:28
ID : 79a3ClCp9a9
0
그래 돈도 없는데
집에나 가자..
86
이름없음
2022/01/09 13:49:40
ID : z9jBta1ck4H
0
집 가는중
개춥다
87
이름없음
2022/01/09 13:49:50
ID : z9jBta1ck4H
0
날씨가 왜이리 추울까
88
이름없음
2022/01/09 15:32:51
ID : RwnCi8pfcE6
0
동생아 도와주지 않을 거라면 내 자해 막는답시고 지랄 좀 하지마
나 진짜 존나 힘들거든?..
그만해. 제발..
89
이름없음
2022/01/09 15:35:54
ID : RwnCi8pfcE6
0
동생도 나름 날 걱정한다 하지만
지금 당장 내게 도움되는 건 자해야
90
이름없음
2022/01/09 15:43:57
ID : RwnCi8pfcE6
0
씨발 공산당이냐
자해검사하게.
91
이름없음
2022/01/09 15:44:10
ID : RwnCi8pfcE6
0
내가 성인이 맞나 헷갈릴 정도야
92
이름없음
2022/01/09 15:46:59
ID : RwnCi8pfcE6
0
씨발새끼야 니가 날자해하게만들어
너가아빠라고불릴수는있어?
손찌검이나 하고 목이나 조르려고 한 주제에 이제와서 아빠?
아빠노릇 하고싶음 묶은거 다시 풀어서 애 낳아
그리고 씨발 그새끼도 나처럼 정신병자아니게 키워봐
93
이름없음
2022/01/09 15:47:41
ID : RwnCi8pfcE6
0
웃기지마 아빠??? 아빠씨발좆까고
나는 사랑이 필요했어 난 날 사랑한다고 해줄 아빠가 필요했어
내가아무리정신병이있다해도
94
이름없음
2022/01/09 15:47:58
ID : RwnCi8pfcE6
0
이런 날 사랑해달라 하는것도 웃긴거겠지
그래
95
이름없음
2022/01/09 15:48:51
ID : RwnCi8pfcE6
0
피가 멎지 않게 더 찢어봐
96
이름없음
2022/01/09 16:17:56
ID : RwnCi8pfcE6
0
나는 자식을 낳은 이상 그 자식이 불치병에 걸려도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고 믿는다. 하지만 그러지 않은 부모가 너무도 많다. 자식은 선천적으로 애정을 갈구하고 그 애정을 줄 능력이 없는 부모는 결코 부모라고 말할 수 없다. 엄마아빤 날 왜 책임지지 않아. 그 말에 엄마와 아빤 "너같은 자식이 태어날 줄은 몰랐어"라고 말했다. 이 얼마나 우매한 발언인지. 나는 끝끝내 내가 죽는다면 그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죽겠어서 죽고 싶다. 꺽꺽대며 울까? 그마저도 제탓이 아니라고 우길까. 그때가 되어서도? 진짜? 이게 모두 내 욕심인가. 자신이 낳았으니 책임져야 하지만 성인이니 책임질 이유는 없단다. 그러나 정신병이 있는 채로 설치는 건 또 용납못해, 정신병원에 넣었다, 수차례.
병신들...
레스 작성
14레스슴살의 로망상⌯'▾'⌯𖤐
39 Hit
일기
이름없음
22.01.11
1
282레스icanttellyoueverything
366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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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HDApcIIGo
22.01.11
1
4레스오늘의 하루
26 Hit
일기
이름없음
22.01.11
0
2레스우울바다 위 목적지 없는 작은 여객선
24 Hit
일기
초승
22.01.11
0
5레스나에일기장(난입환영
43 Hit
일기
🎀
22.01.10
0
9레스지금 목욕탕에 아무도 없는데 배쓰밤 풀어도 되냐
55 Hit
일기
이름없음
2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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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레스» 네가 죽었으면 좋겠어
423 Hit
일기
이름없음
22.01.09
1
11레스좋은 어른이 된다는 건 어려워
57 Hit
일기
이름없음
22.01.08
0
47레스계절성 기후장애와 당신이라는 증상
280 Hit
일기
성
22.01.08
0
3레스하루 한 곡 🎵
20 Hit
일기
이름없음
22.01.08
0
12레스나는 익사하고 있는데 너는 물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207 Hit
일기
이름없음
22.01.07
4
3레스.
31 Hit
일기
이름없음
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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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레스想成为鸟儿 🕊
137 Hit
일기
📝
22.01.06
5
3레스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23 Hit
일기
◆rAnRu2snQtv
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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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레스.
196 Hit
일기
이름없음
22.01.05
3
72레스신나는 코스프레 라이프
370 Hit
일기
이름없음
22.01.04
4
7레스■
42 Hit
일기
이름없음
22.01.04
0
15레스바다 속 하루
81 Hit
일기
얼음
22.01.04
1
1레스초속5센티미터
26 Hit
일기
류애애
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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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저세상 칭찬이다!!! (전 제목 오늘도 수고했어:D)
1546 Hit
일기
◆8lCkre2GtAm
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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