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𝑴𝒊𝒏𝒅 𝑪𝒐𝒏𝒕𝒓𝒐𝒍 (2)
2.오늘도 보잘것없는 입김을 불어 초롱불을 끄고 영면을 청한다 (13)
3.슴살의 로망상⌯'▾'⌯𖤐 (14)
4.icanttellyoueverything (282)
5.오늘의 하루 (4)
6.우울바다 위 목적지 없는 작은 여객선 (2)
7.나에일기장(난입환영 (5)
8.지금 목욕탕에 아무도 없는데 배쓰밤 풀어도 되냐 (9)
9.네가 죽었으면 좋겠어 (96)
10.좋은 어른이 된다는 건 어려워 (11)
11.계절성 기후장애와 당신이라는 증상 (47)
12.하루 한 곡 🎵 (3)
13.나는 익사하고 있는데 너는 물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12)
14.. (3)
15.想成为鸟儿 🕊 (143)
16.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3)
17.. (104)
18.신나는 코스프레 라이프 (72)
19.■ (7)
20.바다 속 하루 (15)
1
이름없음
2021/06/08 22:43:09
ID : ApfcILdVeY1
4
오늘 하루 살고 뒤질지도 모르는 미천한 인간새끼입니다
*난입 환영.
2
스레주
2021/06/08 22:43:30
ID : ApfcILdVeY1
0
일단 나한텐 오늘이 가장 중요하고 오늘이 가장 소중하다. 내일도 좋지만 지금 내 앞에 있는건 현실 뿐이니까 오늘의 내가 차곡차곡 쌓여 만들어지는게 미래인데 오늘의 내가 가장 소중해야 내일의 나도 가장 소중한거 아닐까
3
스레주
2021/06/08 22:47:05
ID : ApfcILdVeY1
0
이상하게 꿈파 브금만 들으면 눈물이 남. 이젠 나보다 어린 아이들이 되었고 중학생들이 그 짓들을 하면서 새벽 연습에 몰두하고 밤 늦게까지 공부하며 지내는게 얼마나 힘든 일이었을까. 고등학생이 되고 입시를 해보니 생각이 많아진다. 어릴때도 나는 공부를 잘 해본 적이 없었다. 물론 오늘도 마찬가지이고. 그렇다고 해서 별로 부끄럽거나 후회하진 않는다. 그냥 과거의 나 또한 그날 그날 하루를 알차고 즐겁게 보냈구나 싶다. 아마 사회인이 되어서도 알바를 하며 먹고 살게 되어도 내 생각은 마찬가지일 것이다.
4
스레주
2021/06/08 22:49:13
ID : ApfcILdVeY1
0
난 남들이 부러워 본 적이 없다. 부럽기 보단 내겐 부족한 모습이 멋있었다. 하지만 최근 부러운게 딱 한가지 생긴다. 바로 본인이 하고싶은걸 잘 알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나아간다는 것. 그게 제일 부럽다. 좋은 대학 좋은 학벌 다 무슨 소용일까 결국 가장 행복한 사람은 자신이 추구하는 목표대로 사는 사람들인걸
5
이름없음
2021/06/08 22:53:20
ID : ApfcILdVeY1
0
그에 비해 난 꿈이 없다. 정확히는 꿈이 없다고 보다는 추구하는 장래희망이 없다. 내 꿈은 오늘을 잘 즐기며 10년 후에 돈은 좀 없더라도 그날그날 행복하게 지내기!
6
이름없음
2021/06/08 22:58:42
ID : ApfcILdVeY1
0
음... 내가 답답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나와는 가치관이 다른걸 어쩌겠어. 아마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은 상당히 계획적이고 미래를 추구하는 사람들일거야. 그치만 내일 살아있을지 10년후에도 살아있을지 우리가 어떻게 알아? 그래그래 막 말로 80살까지 잘 살면 어쩔거냐는 물음에 특별히 할 말은 없는건 맞아. 그치만 난 80대에 늙어서 벽에 똥칠해도 장난치고 밖에 나들이 나가고 살거야. 꼬부랑 할머니 하부지가 돼도 웃으면서 살면 그만이지 뭐
7
이름없음
2021/06/08 22:59:15
ID : ApfcILdVeY1
0
그리고 나도 막말로 말하지만 우리가 내일 당장 죽으면 어떡할거냐구!! 너무 아깝잖아 ㅠㅠ
8
이름없음
2021/06/08 23:13:53
ID : ApfcILdVeY1
0
자 레주는 연애따위 하지 않는다. 총 5번 정도의 연애를 하고 깨닳은 그 이유에 대해 나열해 본다
1.나 자신을 너.무 사랑함. 즉 나르시스트
2.내 징징거림과 온갖 질투를 받아낼 내 연애 상대가 불쌍함
3. 연애를 할 시간에 나를 가꾸고 살을 빼고 네일아트 하는게 더 즐거움. 그리고 친구랑 노는게
4.난 지금도 즐겁도 종종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지만 그래도 덕질로 잘 채워지니 앞으로도 즐거워야 하므로
5. 내가 너무 귀여움
6.쓉덕질 들키는게 부끄러움
7. 내 취미를 눈치보면서 하고싶지 않음
9
이름없음
2021/06/08 23:14:51
ID : ApfcILdVeY1
0
8.내가 원하는 옷들을 입고싶음
9. 나 자신에 더 집중하고 싶음
10.사람을 낙원으로 착각하기 때문. 연애 상대는 낙원이 아니다. 사람을 낙원으로 삼지 말자
10
이름없음
2021/06/08 23:32:31
ID : ApfcILdVeY1
0
이 세상 별거 아니다 조까고 살아라 훸유훸유 니가 뭔데 나를 우울하게 해 무슨 자격이 있다고 훸유훸유
11
이름없음
2021/06/08 23:35:45
ID : HAZjtclgZhg
0
ㅋㅋㅋㅋㅋㅋ훸유훸유!!
12
이름없음
2021/06/08 23:41:53
ID : ApfcILdVeY1
0
다같이 외쳐보자!! 훸유 넌 내 기분을 상하게 할 자격조차 없어!! 훸유!!!!
13
이름없음
2021/06/09 23:03:06
ID : ApfcILdVeY1
0
우리에겐 일년간 52만5600분이 있고 31,536,00초가 있어.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내 시간은 한없지 사라져만 가고 있지. 내 시간은 정말 지치지도 않고 사라져만 가. 그치만 아깝진 않아. 우리에겐 아직도 많은 시간이 있는걸
14
이름없음
2021/06/10 01:21:38
ID : ApfcILdVeY1
0
그리고 나는 1분 1초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내 삶을 즐기고 있어. 그래서 아깝지 않아
15
이름없음
2021/06/10 01:23:29
ID : ApfcILdVeY1
0
부모님은 자주 말해. 나중에 가서는 아 그때 좀 더 공부를 할걸 더 밤 새서 해볼걸 하고 후회할 거라고. 그치만 난 그러지 않을거야. 왜냐하면 어제도 몇년 전에도 하루를 잘 즐겼다는 뜻이고 그정도 각오는 하고 즐기는 거니까. 난 오히려 아 그때 좀만 더 놀걸 하고 후회할것 같아
16
이름없음
2021/06/12 01:36:00
ID : ApfcILdVeY1
0
.
17
이름없음
2021/06/12 01:39:55
ID : ApfcILdVeY1
0
그리고 강철멘탈을 소유한것 같아... 너 그렇게 하면 네 주변에 아무도 안남을거야 라는 소리 들었었는데 나 어떻게 답했냐고? 지랄시나이데 그래도 너보단 많을거다데스^!^ 실제로 지금 걔보다 많아요~ㅋㅋㅋㅋㅋ
18
이름없음
2021/06/12 01:40:55
ID : ApfcILdVeY1
0
사실 첨부터 강철이었다기보단 너무 데어서 굳은살이 생긴거지
19
이름없음
2021/06/12 22:25:33
ID : ApfcILdVeY1
0
언젠가 잊혀질 수도 있는 사람 중 하나라는게 너무나 슬프다. 한쪽에게만 남은 기억으로 빛바랜 추억이 되어가는건 꽤나 슬픈 일인 것 같다. 뭐 물론 나는 그저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 되어도 좋다. 하지만 스쳐 지나가는 것도 서로 만나 새로운 인연이 되는것도 잊혀지는 것도 결국엔 스쳐서라도 지나갔어야 만들어지는 것이기에. 나는 오늘도 그대의 스쳐지나가는 사람이 되어봅니다.
20
이름없음
2021/06/12 22:29:02
ID : ApfcILdVeY1
0
오늘 어떤 애에게 쌍년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땡큐 씨발^^ 나 내가 원하는 대로 인생을 살고 있구나?? 쌍년 뽀에버~~0.<
21
이름없음
2021/06/27 00:11:42
ID : ApfcILdVeY1
0
안녕 님들 아무도 신경쓰지 않겠지만 기말 이틀 남은 시점에서 학원도 째고 잘 살고 있어
22
이름없음
2021/07/09 01:04:19
ID : ApfcILdVeY1
0
하루는 하나의 문장과도 같다. 하루하루가 이어져 삶이라는 한권의 책을 만들어낸다. 어쩌면 오늘 내가 쓰는 한 문장이 내 삶이라는 소설의 마지막 문장이 될수도 있기에 난 오늘도 내 삶의 가장 마지막 문장을 써내려간다
23
이름없음
2021/07/09 01:10:29
ID : ApfcILdVeY1
0
.
24
이름없음
2021/07/12 23:39:46
ID : ApfcILdVeY1
0
친구야...가이아가 그립구나...
25
이름없음
2021/07/12 23:39:58
ID : ApfcILdVeY1
0
마이 홈타운...(아님)
26
이름없음
2021/07/12 23:43:15
ID : ApfcILdVeY1
0
사실 이미 가이아 갔다옴 ㅋㅋㅋㅋ
27
이름없음
2021/07/13 11:19:01
ID : ApfcILdVeY1
0
제가....10년뒤에 뭘 할진 모르겠는데요... 아마 10년 뒤에도 이렇게 살고 있지 않을까요?
28
이름없음
2021/07/13 14:08:39
ID : ApfcILdVeY1
0
어쩌면 이건 10대의 내가 낸 인생의 답. 20대 30대가 된다면 변할지도 모르겠지.
29
이름없음
2021/07/13 14:10:04
ID : ApfcILdVeY1
0
미성숙하면 미성숙한 답을 내놓을 수도 있지만 미성숙하기 때문에 가능한 답이 성숙해 지고 나서 봤을때 가장 성숙한 답이 되어있을 수도 있다
30
이름없음
2021/07/13 22:35:08
ID : ApfcILdVeY1
0
.
31
이름없음
2021/07/13 22:37:18
ID : ApfcILdVeY1
0
주님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해주세요. 단 성범죄자, 페도필리아, 불우한 사람들을 괴롭히는 사람들 빼고요~
32
이름없음
2021/07/13 22:37:55
ID : ApfcILdVeY1
0
아 그리고 제가 싫어하는 사람들도 빼고요.
33
이름없음
2021/07/13 22:39:51
ID : ApfcILdVeY1
0
중학교 3년에 걸쳐 끈질기게 괴롭힌 남자애들, 여자애들 너네 이름이랑 얼굴 다 기억해. 용서만이 미덕이라면 그냥 사회 시선에 불행한 사람이 될래요. 내가 행복하면 됐지
34
이름없음
2021/07/13 22:53:25
ID : ApfcILdVeY1
0
처음 해포 긱사 테스트를 했을때가 중3때였는데 레번클로 나왔는데 현재 슬데나옴...2년 사이에 대체 뭔 일이 있었던 거임
35
이름없음
2021/07/13 23:20:16
ID : ApfcILdVeY1
0
.
36
이름없음
2021/07/14 00:00:15
ID : ApfcILdVeY1
0
음...이렇게 살다가는 걍 내 인생은 죽이 되지 않을까? 소화 잘 되겠네
37
스레주
2021/07/14 00:04:04
ID : ApfcILdVeY1
0
.
38
이름없음
2021/07/28 11:42:42
ID : ApfcILdVeY1
0
난 어릴때부터 내가 공주라고 생각했다
39
이름없음
2021/07/28 11:42:52
ID : ApfcILdVeY1
0
그래 난 공주다 ㅇㅉ
40
이름없음
2021/08/06 20:56:09
ID : zRzXs7dQpQo
0
커뮤 하 방학이라고 고삐풀려서 뛰는중
41
이름없음
2021/08/06 20:56:16
ID : zRzXs7dQpQo
0
넘 즐겁당
42
이름없음
2021/08/06 21:08:32
ID : zRzXs7dQpQo
0
이 새12끼들 지 몸 아니라고 다들 진심이네
43
이름없음
2021/08/07 04:06:37
ID : VhvwqY1eJPe
0
미친 조대따
44
이름없음
2021/08/07 04:06:50
ID : VhvwqY1eJPe
0
햇빛알레르기...나와는 먼 일인중
45
이름없음
2021/08/11 13:36:53
ID : 46lwk2lg2Gm
0
머리 어지러...저혈압 뒤져버려
46
이름없음
2021/08/11 13:37:10
ID : 46lwk2lg2Gm
0
어서 반말야~~~왈왈왈 왈왈왈
47
이름없음
2021/08/11 13:39:22
ID : 46lwk2lg2Gm
0
게ㅔ엑압빠가 결혼하지 말고 같이 살재...용돈도 주고 밥도 맥여줄테니 결혼만 안하면 된다고...결혼하면 알아서 하래 근데 난 할생각 없음!!!예이~~~
48
이름없음
2021/08/11 23:25:37
ID : 3SHDz88mL88
0
하 새벽 갬성이란 무엇인...가☆
49
이름없음
2021/08/13 11:48:47
ID : JU46rs7e1Be
0

50
이름없음
2021/08/13 11:48:57
ID : JU46rs7e1Be
0
켄마ㅏ야 허어ㅓㅇ ㅠㅠㅠㅠ
51
이름없음
2021/10/11 03:15:50
ID : U6nVdO4MnO3
0
오따꾸 쉨ㅋㅎㅋㅋㅎ
52
이름없음
2021/10/11 03:15:56
ID : U6nVdO4MnO3
0
케헬ㄹㅋㅋㅋㅋ
53
이름없음
2021/10/11 03:16:25
ID : U6nVdO4MnO3
0


54
이름없음
2021/10/11 03:16:47
ID : U6nVdO4MnO3
0

55
이름없음
2021/10/11 03:18:58
ID : U6nVdO4MnO3
0
오늘 걸스 오브 막시를 봤다
56
이름없음
2021/10/11 03:20:01
ID : U6nVdO4MnO3
0
페미니즘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됨
57
이름없음
2021/10/11 03:22:20
ID : U6nVdO4MnO3
0
우리가 어떤 부분에 대해 불편해하며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어떤것인지 딱딱 알려줘서 좋았다
58
이름없음
2021/10/11 03:22:37
ID : U6nVdO4MnO3
0
그리고 여성간의 연대를 잘 보여주어 좋았다
59
이름없음
2021/10/11 03:23:18
ID : U6nVdO4MnO3
0
근데 아쉬운 점은 굳이 연애요소를 넣었어야 했나 였다. 지지하지 못하는 친구를 다그치는 것도 좀 이쉬웠다
60
이름없음
2021/10/17 17:54:16
ID : JU46rs7e1Be
0
어디보자 오늘은 엔씨와 경기네
61
이름없음
2021/10/17 17:54:23
ID : JU46rs7e1Be
0
야빠특:
1.월요일 빼고 매일 빡쳐있음(사실 월요일 출근이라 높은 확률로 걍 빡쳐있긴 함)
2.이기면 꾸역꾸역 이겼네 지면 **그걸 못하냐
3.어차피 우리 구단은 질거야 or 내구내까(내 구단 내가 깜)
4.야구장에 데려가주신 부모님께 감사하지만 왜 그러셨어요
62
이름없음
2021/10/18 23:12:02
ID : JU46rs7e1Be
0
오늘 첫 스튜촬을 다녀왔다
63
이름없음
2021/10/18 23:12:37
ID : JU46rs7e1Be
0
오늘 한 코스는 레디스테디 린!! 유명 스튜디오 갔는데 조명 덕택에 넘 예쁘게 나옴
64
이름없음
2021/10/18 23:14:13
ID : JU46rs7e1Be
0
갓진사님이 내 얼굴로 연금술을 하심
65
이름없음
2021/10/23 22:01:42
ID : JU46rs7e1Be
0


66
이름없음
2021/10/23 22:02:05
ID : JU46rs7e1Be
0

67
이름없음
2021/10/23 23:21:27
ID : JU46rs7e1Be
0
ㅅㅂ 입금한게 언젠데 아직도 안보내줌? 아제 9시에 보내준다매 야
68
이름없음
2021/10/27 00:10:21
ID : u0659fO02si
0
꺄 미쿠 시킨거 왔다♡♡ 가발은 ㅅㅂ 저 판매자 ㅅㄲ가 아직도 안보내줘서 걍 딴걸로 새로 시킴...제법 빡치구용
69
이름없음
2021/10/28 23:56:15
ID : JU46rs7e1Be
0
직업 위탁 교육을 결정했다. 과는 관광 일본어과
70
이름없음
2021/10/29 00:04:47
ID : JU46rs7e1Be
0
나...대학 갈 수 있을까...
71
이름없음
2021/10/29 00:05:04
ID : JU46rs7e1Be
0
위탁 교육을 해도 결국 대학이 목표니까....화이팅
72
이름없음
2022/01/04 20:30:21
ID : JU46rs7e1Be
0
성인이 됏다. 하지만 안 학교를 1년 더 다녀야 한다. 처음으로 담배를피ㅝㅆ는데....걍 특별한 건 없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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