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 a leg.

>>100 ㅋㅋㅋㅋㅋㅋㅋ미안하다... >>101 자각몽을..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답변 주기는 힘들지만... 꿈일기 꾸준히 쓰는 건 당연히 중요하고, 자다가 몽롱한 상태로 깨서 다시 얕게 잠들면 자각몽 꿀 확률이 높아지는데 난 이런 원리로 되는 것 같다. 복잡할 것 없이 졸리면 금방 잠드니까 그냥 좀 나른하거나 피곤할 때 30분~1시간정도 누워있으면 돼. 안 익숙하면 좀 힘들테니 노래나 asmr을 듣는 것도 좋고, 명상이나 망상도 괜찮아. 아무튼 간에 깨어있는 상태로 편안하게 오래 누워있는게 중요하니까. 이러고 있다가 일어나면 상쾌한 건 덤. 정신은 깨어있었지만 사실 뇌는 얕게 잠들었을거거든. 그리고 혹시 모르니 다시 언급하지만, 중독되지 않게 조심해. 꿈에 갇히거나 잡아먹히는 수가 있다... 종종 있거든.

맞다, 시험해볼게 있는데... 하루치의 운을 내게 줄 수 있는 사람 있어? 나도 대가로 뭔갈 줄게.

어,, 나 줄 수 있긴 한데 오늘은 수능 봐야하고 내일은 대학 발표나서 안 되니까 토욜이라면 가능할지도?

안녕 >>104 그건 잘 모르겠다... 연애운 필요한 사람? 필요 없고 귀찮아 뭐든 하루치라는 점 생각해서 원하는거 적어줘 서로 합의를 봐야하는 부분인지라

어제 하루종일 잠을 설치는 바람에 고딩 못 만났다. 큰일이다... 만나면 과거 진짜 알려줘야겠다..... 나름의 변명을 해보자면 난 꿈에서 살지 않는.. 현생을 사는 사람이라고...!

넌 어디까지 터치할 수 있는데? (현실에 어느정도까지 간섭할 수 있냐는 뜻)

>>111 내가 지니도 아니고 뭘 어떻게 해주겠다는게 아니야, 그냥 운이랑 뭔가를 교환해보자는거지.

>>112 아 그러니까 아까 예시로 들었던 연애운이면 네 연애운과 내 하루치의 운을 교환한다는 뜻이지?

>>115 연애운? 아니면 다른거랑?

>>116 어.. 그냥 연애운 해줘 !

>>117 21년 11월 24일, 네 하루치 행운과 내 연애운을 바꾸는 것 괜찮을까? 적어도 하루 전에는 꼭 자기 전에 생각하며 잠들어줘.

큰일이네, 불면증이 도진 것 같다. 피곤해. 아무 꿈도 꾸지 않고 그냥 푹 자고싶어..

운을 교환하는건 어떤 방식으로 하는거야?? 레주는 신기가 있어?

>>122 딱히 그렇다할 방식이 있는 건 아니야, 나도 처음 해보는거라... 신기는 모르겠고 신에게 사랑받고있긴 한데, 어떤 신인지 말해버리면 내가 누군지 드러나서 말하기가 좀 곤란하다.. 그리고 어차피 그렇게 알려진 신이 아니라 말해도 모를거야. 종종 신을 떠올리거나 간단한 기도정도만으로도 운이 좋아지는데 미안할 정도야. 제단도 없는데...

>>123 우와 신에게 사랑받는다니..갑자기??점지된건가?

>>124 신님 말로는 내가 태어날 때부터 곁에 있었다고 했어. 이건 이미 알고 있었지만... 상상할 수도 없는 시간동안 연이 닿아있었다고, 수 많은 환생동안 날 기다렸다가 찾아왔다는 이야기는 이번에 처음 알았어. (...) 잠깐, 아무리 충신한 신도였어도 이건.. 과한데...?

>>125 오 신기하당ㅋㅋㅋ만날 인연이였나보네...가끔 신이야기도 들려주랑!!

별거 없을텐데~ 라고 생각한 순간... 꽁으로 만두랑 떡볶이를 얻었어. 어제부터 먹고싶었는데! 있다가 데워먹어야지. 오랜만에 기억하고 기도해서 보답해주신 걸까.. 감사!!

맛 없어요 신님.. 맛 없어... 감사 취소!!

...진짜 미안했나? 다른걸로 보답 받았어.. 신님 감사!

이상한 소리는 그만 두고, 오늘은 레스주랑 운을 교환한 하루인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어.. 그런데 단순한 교환이니 한 쪽이 나쁘다면 나쁜대로 받아가는게 아닌지.....

그리고 오늘 고딩을 만났는데 귀찮다 귀찮다 거리더니 진짜 잠수타는게 어딨냐고 엄청 뭐라고 하더라... 간식으로 진정시켰다. 어쨌든 걔는 꿈 속에서 길을 잃어 헤매다 나랑 우연히 마주친 애야. 사실 귀찮아서 못 본 척하려고 했는데 어떻게 알고 그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날 붙잡더라고. 처음은 이 악물고 꿈속 인물처럼 넘어가긴 했는데, 점점 자주 그러더니 5번째인가부턴 날 알아보기 시작해서 무시할 수 없는 지경이 되어버린거야. 그래서 여긴 자꾸 어떻게 넘어오는거고 왜 하필 나냐고 하니까 그냥 뭔가 달라보여서 눈에 띈다고 했었어. 어쨌든 위험하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고... 내가 저승사자라서 그렇다고, 강 건너기 싫으면 아는 척좀 그만 하라고 했는데 저승사자요? 꿈 관리자 아니예요? 하더라. 기가 차서 웃어버렸어, 어이없고 당황한 웃음.

그러고 깨버렸는데 망했다 싶더라. 또 찾아올거 아니야... 다음에 만났을 때 귀찮게 못 하게 하긴 했지만 이건 그닥 유쾌한 내용은 아니니 패스할게. 어쨌든 걔는 꿈속에서는 현실에 관한 기억을 잃고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는 대신 깨어나면 죄다 잊어먹게 됐어. 드문드문 기억날 수도? 말해주는 바람에 이젠 알게 됐지만. 이상한거 못 느꼈냐니까 그제서야 깨달은 것 같더라. 어쨌든 그만하고 싶다길래 잘 가라고 초코파이 하나 던져줬어. 나에 관해서 묻길래 어차피 깨어나면 잊어먹을텐데 왜 물어보냐고 했어. 그래도 궁금하다길래 초코파이 하나 더 줌. 깨면 알게 될거라니까 아리송한 얼굴로 가더라. 어쨌든 이걸로 고딩이랑 다시 볼 일은 없을 듯.

꿈속에서는 현실의 기억을 잃어야만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어? 네 꿈이 특별한 건가

>>134 아 너무 생략했네; 아냐, 걔만 그랬던거야. 현실이 하도 팍팍해서 그렇게라도 행복해지고 싶다였나 즐기고 싶다였나 아무튼 그렇게 말하면서 부탁했거든.

어땠어 오늘 하루 ??

>>136 ...점심때부터 잠이 몰려와서 그만 자는데 하루를 날렸어. 그래도 아직 시간이 남았고 잠이 덜 깨서 조금 있다가 다시 돌아올게.

>>137 ㅋㅋㅋㅋㅋㅋㅋㅋ알았어

>>138 돌아왔다... 음, 자는거에 절반 이상을 깎아먹긴 했지만 어쨌건 난 무난하게 괜찮은 하루였어.

>>139 음음 그렇구나 ! 다행이당

>>140 레스주는 어땠어?

>>141 아파서 집에 쓰러져있느라 아무것도 못 했어.. 너무 아쉽당

>>142 똑같네..ㅋㅋㅋㅋㅋ 아쉽다~

>>143 웅.. 담에 또 바꿔줘 !

꿈일기 일부가 날아가서 아쉽다. 분산해놓아서 최근 기록은 남아있다지만... 아, 그거 아직도 기억나네. 편의점에 있는 아이스크림 냉동고 있잖아. 그게 친구 집에 있는거야. 진짜 친구는 아니고 꿈에서 친구라고 설계된 인물. 아무튼, 묘한 위화감을 느끼고 있는 와중에 뒤를 돌아보니 문쪽에서 걔가 칼을 들고있는걸 발견했어. 말없이 뒷걸음질 치다가 그 냉동고에 넘어졌는데 차갑지는 않았어. 그냥 굉장히.. 물컹거릴 뿐이었는데, 그 많은 검은 봉투에 뭐가 들어있는지 예상이 가는 순간이었다. 그러고 바로 깼으면 좋았을 텐데, 숨 막히는 침묵에 어색한 웃음을 흘리다가 깼어. ..한동안 그 물컹거리는 비닐봉투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았지!

꿈이라지만 물고문은 좀 그렇달까!!!

좋아하는 애가 꿈에 출연이라도 하게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 한번 나와서 나한테 스킨쉽한 이후로는 나오질 않아...

반가반가 오늘은 대칭의 날! 재작년? 그쯤만큼 완벽하진 않지만.. 20211202

잠이 꽤 늘어난 것 같다... 매일 도망치는 것도 참 지쳐.

오늘은 비를 맞았더니 피부가 녹더라. 따가웠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올법한 현실에서는 볼 수 없던 풍경을 꿈 속에서 보고 싶은데 항상 꿈을 꾸면 내가 알고 있는 곳에서만 반자각 상태로 돌아다녀.. 조금 멀리 가보려고 하면 꿈에서 깨어나거나 어느 순간 꿈 속에 휘둘리는거 같아. 1인칭이었다 어느 순간 3인칭이었다.. 꿈을 컨트롤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거야? 관리자에게 도움을 청하는 방법 밖에 없으려나..? 다른거 다 필요없고 그냥 안전하게 여기저기 탐색해보고 싶을 뿐이야.. 미안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아서 ㅠ 요놈의 호기심 어떻게 못하려나..

>>151 자각몽 꾸는 사람들 많은데 뭘.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어! 가장 중요한 건 자신이 컨트롤할 수 있다고 굳게 믿는거야. 의심을 하는 순간 무너지거든. 아는 장소에서는 어느정도 컨트롤이 가능하다고 했으니 그 곳에서 뭔가 변화를 만들어 낸다거나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천천히 넓혀가보자. 화이팅!

오늘은 몸이 안 좋아. 최근 잠이 늘어나고 있어서 곤란해. 뭘 이야기해야 좋을지도 잘 모르겠어서, 만약 궁금한게 있다면 물어봐줘. 푹 자고싶다. 안녕. 횡설수설했다면 미안하네.

머리아파. 기억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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