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
2.ㆍ (1)
3.오늘 공연 망했어 (3)
4.나보다 열심히 안 한 애가 대학 붙었을때 (1)
5.항상 정치 얘기하시는 우리 엄마 (4)
6.집이 제일 싫다 (1)
7.엄마가 다니시던 회사가 없어졌는데 (2)
8.저녁 먹다가 엄마랑 동생이랑 싸웠는데 (11)
9.내가 삐뚤게 생각하는 걸까? (3)
10.제일 친했던 친구와 손절 (3)
11.고3인데 엄마한테 기대 걸었다가 포기하는 걸 자꾸 반복해 (1)
12.서울 강원도 통학 어때 (19)
13.잠 깨는 방법 좀 알려줘 (3)
14.패륜아됨 (11)
15.와 나 망했어 엄마한테 걸렸어 ㅠ (32)
16.존나 삶을 포기하고 싶어? (2)
17.제발.. 죄책감때문에 마음이 너무 무거워 (13)
18.어떡해 (4)
19.이거 누구 잘못임? (7)
20.ㅇ (2)
1
이름없음
2021/11/03 03:01:54
ID : 3Qq43V9fO1i
0
만날때 마다
정치 얘기 하시고 ㅁㅈㅇ 욕하시는 우리 엄마가
불편할 때가 있어.
그거 빼면 좋은 엄마인데
왜 자꾸 정치색에 물드는건지 모르겠고
나한테도 그걸 강요하는 느낌이야.
2
이름없음
2021/11/03 03:06:51
ID : 3Qq43V9fO1i
0
처음엔 그러려니 했다?
ㄱㅎㄷ 지지 하시는거야 대다수 어르신들이 그렇고
특정정당 지지하는건 자유고 권리니까.
근데 은근슬쩍 나한테 강요하는 느낌이라
이젠 거부감만 들어.
예를들어 경제학 관련 도서를 나에게 선물해주셨는데
그 책 내용을 보니, 보수를 지지하고 진보를 증오하는 내용만
가득차있음... 진짜 경제학 얘기하는게 맞는건지
의심이 갈정도로, 정치선전으로 가득차있음.
3
이름없음
2021/11/06 02:10:51
ID : rapQljAlyK1
0
그냥 그려러니 해..
4
이름없음
2021/11/06 12:03:03
ID : dWknvg6o6o2
0
아 나도 예전에 아빠가 계속 뭔 말만 하면 지 멋대로 해석한 정치판 얘기해서 엄청 짜증났던 적 있어... 정확한 근거도 없이 음모론만 쏟아내는 뉴스같은 것만 보고 나한테도 강요해서 결국 나중에 부모님끼리 엄청 싸웠는데 결국 지금은 따로 살고있음. 그냥 무시하거나 정 불편하면 만나지 마. 처음은 힘들겠지만 나중에는 의외로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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