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1/05 19:48:06 ID : oILgnO5U5ap 0
내가 서울에사는데 대학은 강원도에있는대학이거든.. 근데 내가 기숙사는아예안되고 자취도 집에서 반대해서 통학밖에 방법이없는데 괜찮을까..? 많이 힘드려나? 통학은 지하철이랑 버스타고 다니려고하고 안될거같으면 내가 직접운전해서 다니려고
2 이름없음 2021/11/05 19:50:49 ID : 2Hu08ksi1dD 0
오 절대 에바임
3 이름없음 2021/11/05 19:51:41 ID : SGmsnWp9hgk 0
진심 에바임
4 이름없음 2021/11/05 19:56:07 ID : oILgnO5U5ap 0
그정도야..?? 진짜 학교랑 집만 왓다갔다할건데도 비추야..?
5 이름없음 2021/11/05 19:57:10 ID : jfPeKY5VglA 0
진짜에바야
6 이름없음 2021/11/05 20:00:35 ID : oILgnO5U5ap 0
그럼 어케하는게좋을까.. 통학말고방법이없는데..
7 이름없음 2021/11/05 20:12:24 ID : 6lu8i2pO9zd 0
서울 강원도면 못 해도 편도 2시간~2시간 반이 최소잖아; 그걸 왕복으로 몇 년을 생각하면... 통학은 진짜 비추다. 운전해서 절반이 축소되면 그건 뭐 나쁘지 않은데 강원도 말고 없어? 경기도 대학 가기 어렵나
8 이름없음 2021/11/05 20:12:48 ID : bijfSNBs4HC 0
삼진 에바로 기각되었습니다.
9 이름없음 2021/11/05 21:22:24 ID : oILgnO5U5ap 0
강원도말고 다떨어졋는데 진짜 망했네 죽고싶다
10 이름없음 2021/11/05 23:09:02 ID : ZfXzcJWmGpQ 0
기숙사가 안될리강있어????
11 이름없음 2021/11/05 23:11:28 ID : xO63TVbBbDv 0
에바야... 부모님 잘 설득해서 자취해.
12 이름없음 2021/11/05 23:46:40 ID : oILgnO5U5ap 0
기숙사는 내가안돼.. 다른사람이랑 같이있으면 정신병걸릴거같아서ㅜㅜ
13 이름없음 2021/11/06 00:07:27 ID : 3Ve47wJTRzT 0
재수는 어때? 그쪽이 더 괜챃지 않을까..? 아니면 대학가지말고 공시 준비해서 해보자
14 이름없음 2021/11/06 00:07:58 ID : 3Ve47wJTRzT 0
공시 준비는 극단적인 방법이고
15 이름없음 2021/11/06 00:54:22 ID : uoMrBteK2IH 0
나 아는 사람 자기가 운전해서 서울에서 강원도 통학하던데 아마 온라인 수업이 많아서 가능한듯
16 이름없음 2021/11/06 01:15:18 ID : turdRCoZbeM 0
날 잡고 부모님이랑 얘기해봐 그냥 펑펑 울어 그럼 나 대학 못간다고.. 인생 망할거라고 펑펑ㅎㅎ..
17 이름없음 2021/11/06 01:50:22 ID : oILgnO5U5ap 0
나 공부안해서 강원도대학간거라ㅠㅋㅋㅋ 그리구 나 컴공쪽이라 공시준비는 못할거같아ㅜㅜ
18 이름없음 2021/11/06 01:51:48 ID : oILgnO5U5ap 0
나도 내년온라인수업기대하는중.. 혹시나 통학안해도되지않을까 싶은맘에.. 근데 코로나라 오프라인수업으로 바뀌면어쩌나ㅜㅜ
19 이름없음 2021/11/06 02:01:18 ID : oILgnO5U5ap 0
역시 공부열심히안한벌이라고생각하고 열심히 통학하는게 맞겠지ㅜ.. 그래도 한명쯤은 괜찮다고 할줄알았는데 다 반대하는거보면 여간빡센게아닌가봐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9레스.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6 0
1레스 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6 0
3레스오늘 공연 망했어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6 0
1레스나보다 열심히 안 한 애가 대학 붙었을때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6 0
4레스항상 정치 얘기하시는 우리 엄마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6 0
1레스집이 제일 싫다 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6 0
2레스엄마가 다니시던 회사가 없어졌는데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6 0
11레스저녁 먹다가 엄마랑 동생이랑 싸웠는데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6 0
3레스내가 삐뚤게 생각하는 걸까?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6 0
3레스제일 친했던 친구와 손절 1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6 0
1레스고3인데 엄마한테 기대 걸었다가 포기하는 걸 자꾸 반복해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6 0
19레스» 서울 강원도 통학 어때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6 0
3레스잠 깨는 방법 좀 알려줘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6 0
11레스패륜아됨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6 0
32레스와 나 망했어 엄마한테 걸렸어 ㅠ 1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2레스존나 삶을 포기하고 싶어?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13레스제발.. 죄책감때문에 마음이 너무 무거워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4레스어떡해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7레스이거 누구 잘못임?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2레스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