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
2.ㆍ (1)
3.오늘 공연 망했어 (3)
4.나보다 열심히 안 한 애가 대학 붙었을때 (1)
5.항상 정치 얘기하시는 우리 엄마 (4)
6.집이 제일 싫다 (1)
7.엄마가 다니시던 회사가 없어졌는데 (2)
8.저녁 먹다가 엄마랑 동생이랑 싸웠는데 (11)
9.내가 삐뚤게 생각하는 걸까? (3)
10.제일 친했던 친구와 손절 (3)
11.고3인데 엄마한테 기대 걸었다가 포기하는 걸 자꾸 반복해 (1)
12.서울 강원도 통학 어때 (19)
13.잠 깨는 방법 좀 알려줘 (3)
14.패륜아됨 (11)
15.와 나 망했어 엄마한테 걸렸어 ㅠ (32)
16.존나 삶을 포기하고 싶어? (2)
17.제발.. 죄책감때문에 마음이 너무 무거워 (13)
18.어떡해 (4)
19.이거 누구 잘못임? (7)
20.ㅇ (2)
1
이름없음
2021/11/03 20:50:42
ID : RBe2LgmFii3
0
엄마 지금 안방 문 잠그고 들어갔어.. 어떡해..? 동생은 지금 그냥 밥 먹는 중..어휴
2
이름없음
2021/11/03 20:52:43
ID : RBe2LgmFii3
0
일단 문 앞에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3
이름없음
2021/11/03 20:58:07
ID : io2KY2pVe3T
0
엄마랑 동생이랑 싸운거야 아니면 … 레주랑 엄마동생 ㅣㅇ렇게 싸운거야
누가누구한테 사과한거야
4
이름없음
2021/11/03 20:59:28
ID : RBe2LgmFii3
0
엄마랑 동생이랑 싸웠는데 싸운 계기가 동생이 나한테 나대다가 서로 티격태격했는데 동생이 엄마한테 말대답하고 이래서 엄마가 동생 혼내다가 안방에 들어갔어 죄책감 들어서 사과하는 중
5
이름없음
2021/11/03 21:03:03
ID : io2KY2pVe3T
0
굳이 레주가 사과 할일은 아닌거같아 티격태격한게 싸움의 원인보다는 말대답이 싸움의 원인아닌가? 레주는 가만히 있거나… 그냥… 다독여줘야징.. 너무 사과많이 하면 남들이 레주 호구로봐 해야할때만해
6
이름없음
2021/11/03 21:05:54
ID : RBe2LgmFii3
0
그래도 지금 내가 이거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어.. 동생도 단단히 삐져서 지금 소파에서 폰만 하고 있어. 나라도 이렇게 안하면 엄마 상처는 누가 봐 줘..ㅠ 그리고 싸운 것도 문제지만 오늘 식사 준비할 때 별로 안 도와준 게 마음에 걸려서ㅠㅠ
7
이름없음
2021/11/03 21:12:26
ID : io2KY2pVe3T
0
ㅠㅠ 이해는 되긴한데… ㅠㅠ 솔직히 레주가 생각해도 잘못한거 없지않아..? 있으면 그거만 사과하는거지 딴거까지 굳이 굳이 끌어와서 사과할 필요없어ㅠㅠ
8
이름없음
2021/11/03 21:14:03
ID : RBe2LgmFii3
0
괜찮아 가족끼리 이게 엄청나게 내가 손해 보는 것도 아니고 나도 충분히 잘못 있으니까. 아오 동생 쟨 진짜 무슨 생각일까. 끝까지 엄마한테 사과 안하네
9
이름없음
2021/11/03 21:16:14
ID : RBe2LgmFii3
0
아 갑자기 서러워지네 밥 먹을 땐 개도 안 건드린다는데 전골에 우동사리 넣었는데 지금 이 사단 났어 셋이 오순도순 먹다가 기분 좋게 잠 들면 어디가 덧나냐고 아오
10
이름없음
2021/11/04 19:46:17
ID : Pjs02pVbA6l
0
엄마랑 동생이랑 싸운거니까 레주는 그냥 구경만 하면 됨.
옆에서 해줄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음.
그냥 상관하지말고 가만히 지켜만 봐. 그게 제일 좋아.
그리고 엄마가 뭐라하면 이야기 들어주고.
동생이 뭐라하면 이야기 들어 주기만 해.
뭐라고 끼어들어서 니가 잘못했네 엄마가 잘못했어요. 이러네 저러네 말 하지마. 절대로
11
이름없음
2021/11/06 11:24:11
ID : RBe2LgmFii3
0
다행히 지금은 해결됐어..! ㅋㅋ 다음날 저녁 쯤에 엄마가 문자 보내셨고 동생도 엄마한테 사과했더라고.. 그래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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