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
2.ㆍ (1)
3.오늘 공연 망했어 (3)
4.나보다 열심히 안 한 애가 대학 붙었을때 (1)
5.항상 정치 얘기하시는 우리 엄마 (4)
6.집이 제일 싫다 (1)
7.엄마가 다니시던 회사가 없어졌는데 (2)
8.저녁 먹다가 엄마랑 동생이랑 싸웠는데 (11)
9.내가 삐뚤게 생각하는 걸까? (3)
10.제일 친했던 친구와 손절 (3)
11.고3인데 엄마한테 기대 걸었다가 포기하는 걸 자꾸 반복해 (1)
12.서울 강원도 통학 어때 (19)
13.잠 깨는 방법 좀 알려줘 (3)
14.패륜아됨 (11)
15.와 나 망했어 엄마한테 걸렸어 ㅠ (32)
16.존나 삶을 포기하고 싶어? (2)
17.제발.. 죄책감때문에 마음이 너무 무거워 (13)
18.어떡해 (4)
19.이거 누구 잘못임? (7)
20.ㅇ (2)
2
이름없음
2021/11/06 00:40:30
ID : wGtzfhxVeZg
0
에너지드링크, 커피 같은 거 마시던가... 아님 눈에 뭐 시원하게 넣어주는 거 있잖아 아님.. 박하맛 사탕 이런 거? 근데 학원시간만 되면 졸린 거.. 그거 공부 하기 싫어서 그래 ..ㅎㅎ 재미 없으니까
3
이름없음
2021/11/06 00:48:29
ID : Qk1hgo1u1ij
0
그러기엔 학교나 집에서 공부할 땐 안 졸아
레스 작성
9레스.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6
0
1레스ㆍ
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6
0
3레스오늘 공연 망했어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6
0
1레스나보다 열심히 안 한 애가 대학 붙었을때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6
0
4레스항상 정치 얘기하시는 우리 엄마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6
0
1레스집이 제일 싫다
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6
0
2레스엄마가 다니시던 회사가 없어졌는데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6
0
11레스저녁 먹다가 엄마랑 동생이랑 싸웠는데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6
0
3레스내가 삐뚤게 생각하는 걸까?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6
0
3레스제일 친했던 친구와 손절
1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6
0
1레스고3인데 엄마한테 기대 걸었다가 포기하는 걸 자꾸 반복해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6
0
19레스서울 강원도 통학 어때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6
0
3레스» 잠 깨는 방법 좀 알려줘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6
0
11레스패륜아됨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6
0
32레스와 나 망했어 엄마한테 걸렸어 ㅠ
1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2레스존나 삶을 포기하고 싶어?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13레스제발.. 죄책감때문에 마음이 너무 무거워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4레스어떡해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7레스이거 누구 잘못임?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2레스ㅇ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