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
2.ㆍ (1)
3.오늘 공연 망했어 (3)
4.나보다 열심히 안 한 애가 대학 붙었을때 (1)
5.항상 정치 얘기하시는 우리 엄마 (4)
6.집이 제일 싫다 (1)
7.엄마가 다니시던 회사가 없어졌는데 (2)
8.저녁 먹다가 엄마랑 동생이랑 싸웠는데 (11)
9.내가 삐뚤게 생각하는 걸까? (3)
10.제일 친했던 친구와 손절 (3)
11.고3인데 엄마한테 기대 걸었다가 포기하는 걸 자꾸 반복해 (1)
12.서울 강원도 통학 어때 (19)
13.잠 깨는 방법 좀 알려줘 (3)
14.패륜아됨 (11)
15.와 나 망했어 엄마한테 걸렸어 ㅠ (32)
16.존나 삶을 포기하고 싶어? (2)
17.제발.. 죄책감때문에 마음이 너무 무거워 (13)
18.어떡해 (4)
19.이거 누구 잘못임? (7)
20.ㅇ (2)
1
이름없음
2021/11/05 19:00:56
ID : wK6o1xzQq5h
0
너무 사소한건데 내가 어제 아침도 안먹어서 점심을 먹으려고 했는데 엄마가 챙겨주려고 뭐뭐 먹을까 하시는데 내가 귀찮아서 대답도 안하고 알아서 할게 그랬더니 너또 뭐 사먹을거지 알고있다 이러시길래 아 안사먹어 그러고 방에 들갔더니 지금까지 말씀 안하셔 평소에도 잘 지내다가 한번씩 엄마한테 이래 나 잘못했다는거 아는데 어떡하지 아빠가 아시면 더 욕먹을테고
잘못했다고 말씀드릴까
2
이름없음
2021/11/05 19:46:59
ID : Wjjvu9vu2k9
0
사소하지만 그래도 먼저가서 사과드리거나 요리해드리는건 어때?
3
이름없음
2021/11/05 19:51:51
ID : wK6o1xzQq5h
0
그냥 풀릴때까지 기다려야 할까 엄마아빠가 워낙 친하셔서 두분이서 얘기도 많이 하시고 셋이서 밥먹을때 보통같으면 나도 같이 얘기하는데 내가 말 안하고 꿍해있으면 아빠가 귀신같이 아실거고 더 걱정인건 우리집은 주말되면 거의 셋이서 놀러가고 뭐먹고 그러거든 근데 나 어떡해ㅠㅠ
4
이름없음
2021/11/05 19:55:34
ID : wK6o1xzQq5h
0
내가 그냥 복을 스스로 찬것같아 솔직히 나 가족빼면 딱히 기댈대도 없고싸우고 말안하면 결국 다 내 손핸데... 스스로도 내가 이상한걸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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