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말을 예쁘게 하는것은 대체 어떻게 하는 것인가 (5)
2.특별한 감정있었던 친구랑 (7)
3.담배 관련된거야 (5)
4.얘왜이러는지 모르겟어... 해석좀... (7)
5.알바 사장님이랑 남친이랑 싸웠는데 (4)
6.돈 못 쓰는 거 어떻게 고쳐? (6)
7.용돈 필요한데 뭐라해야하지..? (2)
8.. (1)
9.나 너무 속상해..내가 진짜 일 머리가 없는거야? (10)
10.자퇴할까 말까 (7)
11.우울증은 아닌거 같은데 죽고 싶은거 (8)
12.내탓이 아닌거 아는데 내탓같네 (1)
13.곧 있으면 졸업인데 계속 관계를 이어가야 할까? (7)
14.죽지 않아야 하는 이유 (27)
15.고민있을때 혼자 끓끓 앓으면 뭐가 나아진다는거야??? (3)
16.. (6)
17.가만히 있다가도 눈물이 나 (8)
18.회피형인간인게 고민이야 (3)
19.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건지 들어줘 (11)
20.요즘 동성애에 대해서 너무 거부감이 들어.. 혹시 동성애 지지하는 친구들은 미안해 (104)
1
이름없음
2021/11/23 21:32:58
ID : vilwlcqZii7
0
좀 길겠지만 잠깐만 읽어주면 고마울 것 같아
난 중1이고 지금 자가격리 중이야 ( 금요일엔 학교 가 )
자가격리 하는동안 평소보다 늦게 일어나고
시간이 남아서 학원숙제를 미리 해놔 그런데도 시간이 남아서
유튜브 보는 시간이 평소보다 많아졌거든
2
이름없음
2021/11/23 21:35:06
ID : vilwlcqZii7
0
그랬더니 아빠께서 내년이면 중간, 기말고사 봐야 하는데 좀 삐뚤어질 것 같다고 생각하셨나봐 난 오늘도 유튜브를 보고 있었고 난 한 달 용돈이 삼만원인데 친구들이랑 약속 한 번 잡으면 만원? 정도 남기고 다 쓰게 되거든 그래서 한 달에 두 번 이상 만나기 힘들고 친구 생일 있는 달은 생일선물도 챙겨주려면 돈을 모아야해
3
이름없음
2021/11/23 21:36:21
ID : vilwlcqZii7
0
내가 너무 많이 쓰는 걸 수도 있겠지만 오늘 아빠께서 내가 요즘 너무 놀기만 하는 것 같다고 용돈을 하나에 40분 하는 ebs 하나를 들으면 5천원을 주겠고 그 전에 받던 용돈은 없애겠대
4
이름없음
2021/11/23 21:38:56
ID : yHA0mnyLdQs
0
원래 있던 삼만원은 없고 인강 들으면 그때부터 오천원씩 적립인 거야 아니면 삼만원 + 인강 하나당 오천원씩 적립인 거야
5
이름없음
2021/11/24 07:39:23
ID : lzRCoY67y2M
0
자가 격리중이니까
시간이 많으니 공부를 했으면 하는 맘에
꽤 괜찮은 제안을 해주신 것 같은뎅?
공부도 하고 돈도 벌고
6
이름없음
2021/11/24 23:49:28
ID : vilwlcqZii7
0
원래 있던 건 없고,,
7
이름없음
2021/11/24 23:51:28
ID : vilwlcqZii7
0
근데 내가 금요일이면 학교 다시 가는데 아빠가 약간 내가 전에 다니던 학원이 좀 빡셌는데 그냥 다녔어 그래서 그 땐 집에 오면 저녁먹고 2-3시간은 공부 했는데 지금은 학원 옮기고 원래 월수금만 갔었는데 매일 가서 숙제도 좀 적고 하거든 근데 숙제만 적어진 게 아니라 학원 가는 날도 늘어난 건데 아빠가 내가 갑자기 공부 안 하고 논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ㅠㅠ
8
이름없음
2021/11/25 03:54:56
ID : uoE3zRCrvBc
0
나 같으면 오히려 좋은데? 일주일에 2번만 들어도 4만원인데?
9
이름없음
2021/11/25 04:55:15
ID : Y4Mkmmmrak0
0
솔직히 얘기하면 그 제안이 더 좋은 거 아니야? 인강만 보면 5천원이 ㅁ무한대로 나오잖아.
10
이름없음
2021/11/25 07:21:48
ID : 42NBy7s1ilz
0
근데 솔직히 중1인데 좀 빡센 것 같아....혹시 레주 동네 학군 자체가 그런 분위긴가
11
이름없음
2021/11/27 16:50:27
ID : 0mtwLcK1veI
0
오천원이라 4번 들어야 이만원이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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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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