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주의 모든것은 정해저있다고 생각함. 단지 현재로서는 그것을 실시간으로 관측하고 계산할수있는 장치가 없을뿐.

결정론이냐 자유의지냐.. 내 생각은 딱히 이 두 가지는 상호배타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 관점을 달리 둚에 따라 자유의지가 있는 것일 수도 있고 모든 사상이 이미 정해져 있는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함

나는 운명론자임 사주팔자라는 건 거의 100믿음 그렇다고 절대 불변은 아니라고 봄 언제나 예외랑 변수가 있으니 아무리죽을 운명이고 만나지 못햇을 인연도 변수가 생길수는 있다 생각 그리고 자ㅏ잘자잘한...뭐... 성공운? 이런 건 노력에 따라 바뀔수도 있다고 믿긴 함 팔자가 돈 없으면 힘들기야 하겟지만

운명이 있긴한데 거창한건 아니고 누구나 태어나면서 천문학적인 경우의 수의 운명들을 갖고있는데 나이들면서 살아옴에 따라 점점 없어지는거라고 생각함 쓰고보니 태어날때도 어디서 어떻게 누구밑에서 태어났느냐에 따라서 이미 정해진 것도 도달하지 못할 운명도 있고

있다고 생각해! 그래서 그런지 천생연분도 있을거라 생각해서 심심할때마다 나는 어떤 사람이랑 결혼할까 생각해!

있다고 생각해! 다만 있으면 있고 없으면 아예 없고 운명을 바꾼다는건 없다고 생각함. 애초에 운명은 픽스된건데 인생이 바뀌면 그게 정해진 운명이었던거. 우리는 정해진곳에서 정해진 행동을하며 살아가는 코딩같은건데 운명이 있다면 우린 신의 결과물, 없다면 신의 관찰놀잇감?

과거가 현재를 만든다고 생각하기에 과거로 인해 바뀔 수 없는 일이 현재에 발생한다면 그건 운명이겠지. 하지만 모든 게 고정되었다 보면 세상이 너무 재미없고, 자유 의지라는 건 불필요하게 되니까 큰 흐름이나 틀은 정해져 있더라도 세세한 흐름이 완전히 정해진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

운명 있다고 생각해. 타고난 성격, 태어난 환경, 내 의지와 관계 없이 만난 사람들 벌어진 사건들로 인해서 인생이 흘러간다고 봄. 내가 어떤 결정을 내리는 것도 운명이라고 생각함.

있는 것 같아 굳이 사람이 아니어도 다른 게 운명처럼 다가온다고 느끼면 그게 운명이잖아 난 이미 운명 찾았어

사람을 특정 흐름으로 흘러가게 유도시키는 힘은 있다고 본다. 이게 인생살면서 구축된 경험으로 그 선택을 하게 만드는건진 모르겠지만 현재로썬 증명해 낼 수 없는 무언가가 작용하긴 하는거 같음 별개로 드라마소설에서 나올법한 운명적인 만남, 사주팔자 점성술 이런건 강경하게 불신하는 사람임 조금만 공부해봐도 이게 왜 구라인지 알걸 이건 우연이다

솔직히… 있다고 믿으면서도 믿고싶지 않음 정말로 있다고 해버리면 너무 비참하잖아 아무리 인생이 불공평하다고 해도 누구는 단지 운빨로 잘살고 누구는 못살고 그리고 운명을 아예 인정해버리면 난 앞으로 살아갈 원동력을 잃게 될 듯. 뭘 해서 바뀐다는 희망이 있어야 사람이 움직이든 말든 하는건데 모든게 정해져있다고 친다면…

있는것같긴해 나도 내 인생보면 좀 신기함

있더라 근데 그 과정에서 차이가 날뿐이지 결국 그대로 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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