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 애가 안 잊혀져 (1)
2.엄마랑 너무 안맞아서 뒤지고 싶다 (6)
3.엄마가 너무 현실성이 없어 (20)
4.인간관계 너무 복잡해 (1)
5.친구랑 화해하는법? (3)
6.읽씹을 너무 싫어해.. (6)
7.1월10일에 쌍커풀 절개 수술 하는데 ㅠㅠ (1)
8.집에 누가 있으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 (5)
9.마음의 문 (2)
10.나 노트북을 새로 삿는데 (5)
11.니들포비아에게는 (1)
12.하ㅠㅠㅠ 뚱뚱해서 알바 자꾸 안 붙나ㅠㅠㅠㅠ (8)
13.너희는 오래된 친구들한테 정떨어지면 어떻게해? (2)
14.전자 담배 입문하고 싶은데 (7)
15.. (1)
16.. (8)
17... (1)
18.다들 친구가 꼴 보기 싫은 짓 하면 어케 함? (1)
19.친구가 나때문에 힘들대 (4)
20.갑자기 친한척하는 친구 어떡하지 (2)
1
이름없음
2022/01/01 22:56:07
ID : 2skk1dxwsi4
0
진짜 면접 본 것만 4갠데 하나도 연락 안 온다… 엄마는 뚱뚱해서 그런다고 하는데 진짜인 것 같아서 속상해ㅜㅠㅜㅜ 나 뚱뚱한 것 치고 일 잘하는데….ㅠㅠㅠㅠㅠㅠ
2
이름없음
2022/01/01 23:38:57
ID : E8pdRvfWrus
0
옛날에 승뭔준비할때 승무원 이미지메이킹 책보니까 면접관들은 이왕이면 날렵해보이는 사람을 선호한다고하더라
다행히 일잘하는건 기본탑재되있으니까 체중감량만 하면 될거같아
3
이름없음
2022/01/01 23:59:18
ID : wq2KZdwtAmN
0
서글픈 소리지만 체중 감량해야 여러모로 이득 보는 게 많음. 나도 예전에 통통했을 땐 그럭저럭인 소리만 듣다가, 한참 말랐을 땐 다들 친절하게 대하더라. 씁쓸하긴 한데 어쩔 수 없기도 했고 건강 생각해서 그냥 체중 감량하고 유지했어.
4
이름없음
2022/01/02 01:04:25
ID : 2skk1dxwsi4
0
그치… 몇 몇 사람들 빼고는 사실 뚱뚱하다는 것 자체가 미련하다는 증거일 수도 있으니까… 내가 그 몇 안 되는 사람이라고 짧은 시간 안에 증명할 수도 없고! 그냥 개강하기 전까지 살이나 빼야겠다 ㅋㅋㅋ
5
이름없음
2022/01/02 01:46:57
ID : o47zdV9g6mI
0
솔직히 10키로 넘게 빼본 입장에서 말하자면 뚱뚱하면 어느 곳에서든 무조건 마이너스요소야...
6
이름없음
2022/01/02 10:09:55
ID : DunzVcFjxU6
0
내 친구 뚱뚱한데 알바 잘 하던데
그리고 4군데면 많이 떨어진것도 아냥
난 옛날에 미자일때 알바 면접만 10개씩 봤었어
7
이름없음
2022/01/02 10:20:15
ID : he4443U6pdX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
이름없음
2022/01/02 13:43:17
ID : zbzQoGtwE8o
0
편견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사업주가 편견을 가지고 있다면
그 편견에 걸맞은 자신만의 독특한 점을
어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예를 들면 나는 이러한 체형을 가졌지만
남들과 다른 꼼꼼함을 지녀
어디에서 이런 꼼꼼함으로 인해서
다른 사람들과 다른 특징으로
사회 생활을 해나갔다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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