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 애가 안 잊혀져 (1)
2.엄마랑 너무 안맞아서 뒤지고 싶다 (6)
3.엄마가 너무 현실성이 없어 (20)
4.인간관계 너무 복잡해 (1)
5.친구랑 화해하는법? (3)
6.읽씹을 너무 싫어해.. (6)
7.1월10일에 쌍커풀 절개 수술 하는데 ㅠㅠ (1)
8.집에 누가 있으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 (5)
9.마음의 문 (2)
10.나 노트북을 새로 삿는데 (5)
11.니들포비아에게는 (1)
12.하ㅠㅠㅠ 뚱뚱해서 알바 자꾸 안 붙나ㅠㅠㅠㅠ (8)
13.너희는 오래된 친구들한테 정떨어지면 어떻게해? (2)
14.전자 담배 입문하고 싶은데 (7)
15.. (1)
16.. (8)
17... (1)
18.다들 친구가 꼴 보기 싫은 짓 하면 어케 함? (1)
19.친구가 나때문에 힘들대 (4)
20.갑자기 친한척하는 친구 어떡하지 (2)
1
이름없음
2022/01/02 19:30:54
ID : XxU7s4HDy7v
0
원래 나랑 엄청 친했던 A 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얘가 되게 좋아하는 B 라는 친구가 있거든 그래서 나도 A랑 놀다가 B랑도 어색하지만 그냥 잘 지내는? 그런 사이인데 전부터 계속 둘만 아는 이야기가 생겨나고 나는 그냥 인사만 하는 그런 정도가 되어버린거야 당황스러웠는데 둘이 친할 수 있고 나도 거기에 껴서 얘기 더 나누면 다같이 친해질 수 있겠지 라고 생각해서 노력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일주일 사이에 갑자기 A가 연락하는 말투가 바뀌고 의미심장한 글을 올린다거나 (뒷담 같은 마음에 안 든다는 그런 글..ㅠ 특정 사람의 이름은 없는데 딱 봐도 안 좋은 글) 절대 읽씹 그런것도 없었는데 이젠 정말 신경 안 쓰인다는 느낌으로 대하더라 나 혼자만의 착각일까 내가 얘랑 계속 친하게 지내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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