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 애가 안 잊혀져 (1)
2.엄마랑 너무 안맞아서 뒤지고 싶다 (6)
3.엄마가 너무 현실성이 없어 (20)
4.인간관계 너무 복잡해 (1)
5.친구랑 화해하는법? (3)
6.읽씹을 너무 싫어해.. (6)
7.1월10일에 쌍커풀 절개 수술 하는데 ㅠㅠ (1)
8.집에 누가 있으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 (5)
9.마음의 문 (2)
10.나 노트북을 새로 삿는데 (5)
11.니들포비아에게는 (1)
12.하ㅠㅠㅠ 뚱뚱해서 알바 자꾸 안 붙나ㅠㅠㅠㅠ (8)
13.너희는 오래된 친구들한테 정떨어지면 어떻게해? (2)
14.전자 담배 입문하고 싶은데 (7)
15.. (1)
16.. (8)
17... (1)
18.다들 친구가 꼴 보기 싫은 짓 하면 어케 함? (1)
19.친구가 나때문에 힘들대 (4)
20.갑자기 친한척하는 친구 어떡하지 (2)
1
이름없음
2022/01/02 13:40:59
ID : spfdQtxWo6l
0
하는 말마다 한심하거나 나한테 상처 주거나 여튼 더이상 배울게 없다고 생각되는 애들임
예전에는(10년전쯤...) 잘 맞아서 같이 다닌건데 갈수록 맞는 부분이 없어져
얘네한테 돈쓰고 시간쓰고 마음쓰기 싫은데 동시에 나를 가장 잘 아는 애들이기도해
솔직히 만날때마다 이제 정말 존나 안맞구나..만 깨닫고 헤어지는데 오래된 친구니까 의무적으로 꾸역꾸역 관계는 이어가는 느낌
너희라면 어떡할 것 같아? 오래된 친구가 있는 레더들만 답변해주면 좋겠어
2
이름없음
2022/01/02 14:52:03
ID : timNy2Lgi08
0
맞아 친구사이에도 권태는 온다더라 시간지나면 친구의 싫은점도 괜찮아 질수도 있으니까 단칼에 끊는건 나중에 너도 외로울때 놀고싶을거 생각해서 안하는게 좋을것같아
만나기 싫을땐 네가 하는일(예:공부,몸안좋은거,선약,어디가야하는거)때문에 바쁘다고 핑계대고 만나는 횟수(7번중에 4번꼴정도로만)를 조금씩 줄이는게 좋을것같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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