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 애가 안 잊혀져 (1)
2.엄마랑 너무 안맞아서 뒤지고 싶다 (6)
3.엄마가 너무 현실성이 없어 (20)
4.인간관계 너무 복잡해 (1)
5.친구랑 화해하는법? (3)
6.읽씹을 너무 싫어해.. (6)
7.1월10일에 쌍커풀 절개 수술 하는데 ㅠㅠ (1)
8.집에 누가 있으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 (5)
9.마음의 문 (2)
10.나 노트북을 새로 삿는데 (5)
11.니들포비아에게는 (1)
12.하ㅠㅠㅠ 뚱뚱해서 알바 자꾸 안 붙나ㅠㅠㅠㅠ (8)
13.너희는 오래된 친구들한테 정떨어지면 어떻게해? (2)
14.전자 담배 입문하고 싶은데 (7)
15.. (1)
16.. (8)
17... (1)
18.다들 친구가 꼴 보기 싫은 짓 하면 어케 함? (1)
19.친구가 나때문에 힘들대 (4)
20.갑자기 친한척하는 친구 어떡하지 (2)
1
이름없음
2022/01/02 16:48:58
ID : Gmk781a9y0l
0
다들 어렸을 때 내성적이거나 소심한 애들 중에도
유독 남 앞에서 말하기 싫어하고 사람 피했던 사람있어?
예를들면 새학기 진짜 개극혐하고 발표는 뭣같다고 표현하고
누가 다가오면 그 몇 초 사이에 많은 생각들이 오가고...
그러다 결국 이도 저도 아니게 되는 케이스.
이거 때문에 정말 힘들었는데 다들 마음의 문 어쩌고해서 더 싫어ㅜ
너네가 흔히 싫어하는 유형 중에
사회성 없고 음침한 애들에 속해...
달라지는 건 그렇다 치고 사람들 시선이 진짜 뭣 같은데
이거 뭐부터 고쳐야 할까??
2
이름없음
2022/01/02 17:12:02
ID : 59dzWrAoY66
0
남 앞에서 말하기 싫어하고 피하고 싶어도 안 피하고 말을 해야겠지? 달리 방법이 뭐가 있겠어
근데 일단 고쳐야겠다는 생각이 든것부터가 제일 중요한 조건은 만족시킨거야. 이 얘기는 해주고싶네. 진짜 심각하게 음침한 애들은 지네가 음침한 줄 모르거나 알아도 그게 문젠줄을 모름. 그니까 고쳐야겠다는 마음이 든 것만 해도 이미 조금은 고쳐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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