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1/05 19:08:36 ID : 8o0q5cMqqpf 0
이번에 엄마가 수술한대서 편지쓰는김에 알바도 시작해서 10만원 같이 넣어서 드렸거든? 그래서 수술도 잘 마치고 퇴원하셔서 10만원 잘 갖고있냐~ 혹시 어디에 썼냐~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니가 하는 말은 이해가 안돼~ 10만원을 뭘 갖고있냐고 이러는데 내가 서운해도 되는거 맞지..? 줬으면 땡이라고 이러는데.... 이게 맞긴한데 솔직히 학생한테 10만원이면 큰돈아냐???? 그래서 잘 써주길바래서 말한건데...!!!! 이건 좀 너무하지 않슴까!!!!!!! 잘 갖고있다 이 한마디 해줄수있는거 아냐..? 내가 심기 건드리는 말 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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