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성년자 경찰서 (4)
2.학교 혼자 다니는 법좀알려주라 (9)
3.외모강박증 (4)
4.나 대딩 알바할까 (3)
5.27살 백수 4년차 (139)
6.학벌이라도 좋았으면 했는데 (1)
7.. (3)
8.이런 성격인데 대학가서 적응할수 있을까? (1)
9.이게 통속의 뇌가 아니라면? (2)
10.아니 엄마한테 10만원을 줬는데 (1)
11.왜 살까? (2)
12.자괴감 (1)
13.. (2)
14.. (1)
15.응애<<이거 대체 왜쓰는거야?????? (10)
16.숨덕질하던 걸 들킨 거 같아 (1)
17.. (1)
18.생일선물 갚을 게 넘 많다 (14)
19.불안감 때문에 학업이 안돼... (5)
20.. (2)
1
이름없음
2022/01/06 00:00:49
ID : o7xXzgqmIMp
0
올해 졸업반이고 졸업하면 학원다닐꺼란 말야
아마 1년이나 2년 정도 다니게 될거같아
근데 부모님은 학교다니는 중에 알바하지 말라고 하시거든?
그리고 아마 학원다니겠다고 학원비 대달라고 해도 해주실거야 배우는거에는 투자를 해주시는 분들이거든
근데 나는 뭔가 죄송스러운거 같아서 알바를 해야할까 고민이야
졸업학년이니까 듣는 수업도 적어서 졸시랑 논문이랑 교양 남은거 조금만 들으면 되는데 알바를 할까말까??
본가랑 멀리 학교를 다니고있어서 부모님은 내가 말을 안하면 모르실거야!!
2
이름없음
2022/01/06 00:16:41
ID : 9z9hgqoY007
0
공부에 지장만 안 가면 뭐든 해봐
3
이름없음
2022/01/06 01:19:30
ID : g2Gttbhbvco
0
졸업반 전에 하는게 좋았을거같은데, 지장안가면 하는것도 추천
레스 작성
4레스미성년자 경찰서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6
1
9레스학교 혼자 다니는 법좀알려주라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6
0
4레스외모강박증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6
0
3레스» 나 대딩 알바할까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6
0
139레스27살 백수 4년차
9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6
1
1레스학벌이라도 좋았으면 했는데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6
0
3레스.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6
0
1레스이런 성격인데 대학가서 적응할수 있을까?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6
0
2레스이게 통속의 뇌가 아니라면?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5
0
1레스아니 엄마한테 10만원을 줬는데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5
0
2레스왜 살까?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5
0
1레스자괴감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5
0
2레스.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5
0
1레스.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5
0
10레스응애<<이거 대체 왜쓰는거야??????
1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5
0
1레스숨덕질하던 걸 들킨 거 같아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5
0
1레스.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5
0
14레스생일선물 갚을 게 넘 많다
1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5
0
5레스불안감 때문에 학업이 안돼...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5
0
2레스.
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