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런쪽 잘 아는 사람 ㅜㅜ (5)
2.이 이야기를 믿든 안믿는 상관없는데.. (17)
3.새로운 인격 만드는법좀 (5)
4.. (47)
5.한 1년전? 쯤에 꿨던 꿈 이야기. (17)
6.초딩때 누가 날 밀어서 죽일뻔했는데 걔가 누군지 아무도 몰라. (59)
7.에스컬레이터 꿈 이야기 (16)
8.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나의 러브레터 (1999. 06. 23) (22)
9.할아버지께서 겪으셨던 일들 (14)
10.신천지 1년 활동후기 (237)
11.예전 집에서 생겼던 이상한 일들 (253)
12.이사가기전 살던집에 있던 모자 귀신 (3)
13.너내들 일본의 뒷 S 구 도시전설 알아? (10)
14.혹시 복도식 아파트에 귀신이 많나? (7)
15.강령술이든 저주든 뭐든 (4)
16.ㅂㄷㄹ님 (11)
17.너무 생생한 꿈은 상실감을 유발한다. (21)
18.수호령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었어! (11)
19.기억의 출처 (31)
20.괴담판 정주행 했더니 머리가 아파 (7)
1
이름없음
2022/02/15 17:14:50
ID : jwNtcrcIFg0
0
근데 나도 걔가 누군지 기억이 안나.
2
이름없음
2022/02/15 17:15:11
ID : jwNtcrcIFg0
0
초등학교때 난 인라인은 꽤나 잘타는 애였어. 동네에서 쟤는 인라인좀 탄다 하는애.
3
이름없음
2022/02/15 17:15:46
ID : jwNtcrcIFg0
0
애들이랑 논답시고 언덕같은곳에 서있었어. 아파트 도로인데 주차장으로 올라가는 그런 언덕. 설명을 내가 잘 못해서.
4
이름없음
2022/02/15 17:18:26
ID : gjbeFfO6442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22/02/15 17:22:46
ID : jwNtcrcIFg0
0
자세한 설명을 위해서 그림을 그려왔어.
6
이름없음
2022/02/15 17:23:22
ID : jwNtcrcIFg0
0

7
이름없음
2022/02/15 17:23:33
ID : jwNtcrcIFg0
0
줄여서 나 / 빨강이 / 파랑이 라고 할게.
8
이름없음
2022/02/15 17:24:17
ID : jwNtcrcIFg0
0
초등학교때라하면 벌써 못해도 8년전 9년전 일이라서 자세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내가 정말 빨강이때문에 죽을뻔 했다는거 하나는 기억해.
9
이름없음
2022/02/15 17:25:20
ID : jwNtcrcIFg0
0
저 주차장 언덕 옆에는 놀이터가 하나 있었어. 내가 인라인을 조금 탈줄 안다 했었지. 그때의 난 정말 인라인이 내 신발과도 같았어.
오히려 모래위에서도 뛰어다닐 수 있었으니까 다행이였을지도 몰라. 아니였으면 난 정말 죽었을거야.
10
이름없음
2022/02/15 17:26:15
ID : jwNtcrcIFg0
0
내가 인라인을 정말 좋아해서 다행이였다고도 느꼈지만, 오히려 내가 인라인을 그날 안타고 그냥 신발을 신고있었다면 괜찮았지 않았을까 라고 이제야 생각이 들기도 해. 하지만 그땐 인라인을 신고 있엇으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해.
11
이름없음
2022/02/15 17:27:31
ID : jwNtcrcIFg0
0
놀이터에서 애들이랑 그냥 노는게 한창 좋을때였어. 내가 초등학교 다닐땐 한창 그러고 놀았었거든.
아파트에서 경찰과 도둑을 한다거나 흔한 런닝맨 놀이를 한다거나. 정말 많이 뛰어다녔고, 움직이는걸 좋아하는 나로선 즐거웠던 하루였던거 같아, 그날도 그럴 예정이였어.
12
이름없음
2022/02/15 17:28:01
ID : jwNtcrcIFg0
0
우리 부모님은 늘 내가 학교 끝나면 바로 인라인을 타고 놀다가 저녁시간대쯤에 (그니까 어둑어둑해질쯤에) 돌아온다는걸 알고 계셨어.
13
이름없음
2022/02/15 17:29:01
ID : jwNtcrcIFg0
0
에 사진처럼 놀이터에서 한창 놀다가, 저녁에 집가기전에 친구들이랑 얘기하느라 나는 친구들을 보고 서있었어,
그니까 언덕의 내리막길이 내 등뒤라는 소리야.
14
이름없음
2022/02/15 17:41:38
ID : jwNtcrcIFg0
0
잠시 일이 있어서 자리 비웠었어.
15
이름없음
2022/02/15 17:42:04
ID : jwNtcrcIFg0
0
그래서 내리막길을 등뒤로 하고, 애들이랑 분명 얘기를 하고 있었어. 응. 난 분명 파랑이랑 빨강이랑 얘기를 하고 있었어.
16
이름없음
2022/02/15 17:43:07
ID : jwNtcrcIFg0
0
근데 그러던 와중에 뒤에서 차소리가 들렸어. 살짝 고개를 돌려서 확인을 해보려고 했는데 그때 빨강이가 날 그 내리막길에서 밀었어.
17
이름없음
2022/02/15 17:45:31
ID : jwNtcrcIFg0
0
평범한 신발을 신고 있었다면 괜찮았을텐데, 인라인을 신고 있었으니 밀려서 점점 인라인을 타고 빠르게 난 뒤로 내려갔어.
18
이름없음
2022/02/15 17:46:00
ID : jwNtcrcIFg0
0
사실상 뒤로 내려가는건 원래도 자주 그렇게 타서 괜찮았었어. 근데 아까 내가 뭐라했지? 뒤에서 차소리가 들렸었다 했잖아.
19
이름없음
2022/02/15 17:47:39
ID : jwNtcrcIFg0
0
확인해보니 유치원 버스였어.
이거 하나는 확실하게 기억해. 노란색 유치원버스같은 그런 크지도 작지도 않은 차 있잖아.
그게 되게 빠른 속도를 내면서 아파트 차도로 오고 있었어.
정확하게 이대로면 나랑 부딪히겠구나 싶을 정도로.
20
이름없음
2022/02/15 17:48:17
ID : jwNtcrcIFg0
0
정말 저거에 부딪히면 난 죽을거다 라고 생각했어.
초등학생 여자애가 내리막길에서 인라인타고 내려가다 속도내는 자동차랑 쿵 부딪혔다?
이건 분명 죽었을거야.
21
이름없음
2022/02/15 17:49:17
ID : jwNtcrcIFg0
0
그래도 다행인건 내가 인라인을 정말 많이 타던 애라고 했잖아?
정말 어느정도였냐면 인라인 신고 점프도 하고, 그때 당시 기구도 탈정도로 정말 인라인을 좋아했어.
22
이름없음
2022/02/15 17:51:20
ID : jwNtcrcIFg0
0
그래서인지 다행히도 그 자동차랑 부딪히기전에 몸을 틀어서 거의 날리다싶이 인도쪽으로 몸을 확 틀었어.
23
이름없음
2022/02/15 17:51:37
ID : jwNtcrcIFg0
0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이상한게 너무 많아.
24
이름없음
2022/02/15 17:53:33
ID : jwNtcrcIFg0
0
그냥 우연이겠거니 싶기엔 너무 정확하게 내 위치로 온 그 유치원 버스랑 같은 차량. (근데 유치원 버스는 아니였어. 그런 외형이라는거야!)
나를 밀칠때 웃고 있던 빨강이와 파랑이.
내가 차를 피한 후에는 감쪽같이 사라진 빨강이와 파랑이.
애가 치일뻔 했는데도 그대로 속도내며 가버린 자동차.
주변엔 아무도 없었고, 조용하기만 했었다.
25
이름없음
2022/02/15 17:54:04
ID : jwNtcrcIFg0
0
차를 피하고 빨강이한테 따지려고 일어섰는데 언덕을 보니 빨강이랑 파랑이 둘다 없더라.
26
이름없음
2022/02/15 17:55:59
ID : jwNtcrcIFg0
0
도로에는 주차되어 있는 자동차들뿐이였고, 지나가는 사람이 정말 단 한명도 없이 고요하고 조용한 오후였어.
27
이름없음
2022/02/15 17:57:00
ID : jwNtcrcIFg0
0
저녁시간대 전이라 분명 장보는 아주머니도 많았을 시간이고, 퇴근하는 아저씨들, 못해도 왔다갔다 거리는 오토바이며 자동차도 한대도 없었어.
28
이름없음
2022/02/15 17:57:08
ID : jwNtcrcIFg0
0
정말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29
이름없음
2022/02/15 17:57:49
ID : jwNtcrcIFg0
0
일어나보니까 다리에선 엄청나게 피가 흐르고 있었어.
다행히 찢기거나 그런건 아니였지만 무릎에 흉터가 날정도로 무릎에서 피가 철철 나더라.
30
이름없음
2022/02/15 17:58:43
ID : jwNtcrcIFg0
0
피가 흐르면서 양말이랑 인라인안쪽으로 흘러들어가는걸 보다가 다친발을 끌고 한쪽발은 인라인을 벗고 양말을 신은채로 어쩡쩡하게 걸어서 겨우 집에 들어갔어. 엄마가 엄청 놀라더라.
31
이름없음
2022/02/15 17:58:55
ID : jwNtcrcIFg0
0
나였어도 내딸이 인라인타다가 다리 한쪽이 피범벅이면 놀랄거 같긴해.
32
이름없음
2022/02/15 17:59:26
ID : jwNtcrcIFg0
0
다음날 학교에 가서 빨강이랑 파랑이 본적 없냐 물었지만 아무도 모른대. 학교에 존재도 하지 않았어.
분명 나랑 같이 하교 했는데?
33
이름없음
2022/02/15 17:59:57
ID : jwNtcrcIFg0
0
정말 확실한건 난 저 언덕에서 나를 포함한 세명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가 한명이 날 웃으면서 밀었고, 그때 자동차에 치여서 죽을뻔 했다는거야.
34
이름없음
2022/02/15 18:00:25
ID : jwNtcrcIFg0
0
내 다리에 있는 흉터도 9년이 넘는 시간이 흘러서 희미해져가지만 여전히 남아는 있어.
35
이름없음
2022/02/15 18:01:32
ID : jwNtcrcIFg0
0

36
이름없음
2022/02/15 18:03:22
ID : jwNtcrcIFg0
0
막상 써보니까 .. 굉장히 별거 없고, 뭔가 미스테리 하지도 않았네.
그치만 나한텐 정말 이상하게 느껴졌어서 한번 써봤어.
37
이름없음
2022/02/15 18:04:01
ID : jwNtcrcIFg0
0
나조차도 그 빨강이와 파랑이의 이름과 얼굴이 기억이 나지 않아.
기억나는건 날 밀때 빨강이와 파랑이는 정말 환하게 웃고 있었거든.
38
이름없음
2022/02/15 18:05:31
ID : jwNtcrcIFg0
0
아참. 이건 번왼데 내가 고등학교 막 입학햇을때 그 내리막길 아래쪽 지나가려고 있었는데
갑자기 되게 웃기지만 기괴한 포즈로 어떤 남자가 뛰어오더니 내옆에서 그자세로 계속 뛰다가 내 얼굴을 3초정도 바라보다가 그 자세 그대로 저 앞으로 계속 뛰어갔던적도 있었어.
정말 무서워서 바로 친구한테 전화하고 집으로 뛰어 들어갔었고, 그뒤로는 그 길로 잘 안다녀.
39
이름없음
2022/02/15 18:06:47
ID : jwNtcrcIFg0
0
지금은 그 아파트단지에서 버스타고 30분 정도 걸리는 다른 동네정도로만 이사를 가서 그길로 다닐일은 없어졌지만,
가끔 친구집 찾아갈때 멀리서 그 아파트 단지가 보여서 한번 써봤어.
참고로 그 아파트 단지 살때 나 정말 처음으로 가위도 눌려보고 , 이사오고 나선 그집 배경의 악몽을 정말 많이 꿨었다.
반복적이기도 하고 이어지기도 하는 꿈을 엄청 꿧고, 아직도 가끔 꿔.
40
이름없음
2022/02/15 18:09:34
ID : jwNtcrcIFg0
0
미신은 잘 안믿지만 그래도 겁은 정말 많아서 머리맡에 촘촘한 드림캐쳐 달아놓고 자.
이야기는 여기까지인데 생각보다 별거 없었네.. ㅋㅋ
41
이름없음
2022/02/15 20:05:57
ID : eK43TPilyIK
0
진짜 미스터리하네
42
이름없음
2022/02/15 20:12:15
ID : e1vh9dCmLgp
0
와우... 썰 써줘서 고마워!! 진짜 뭔가 확 나오는건 없었지만 최근들어 스레딕에서 제일 으스스한 글이얐다
43
이름없음
2022/02/15 23:45:01
ID : wHBfbA1vjup
0
정말 나도 아직까지 미스테리해.
걔네는 누구였고 왜 날 민거며, 그날 하교한 후 낮부터 저녁까지 놀던 애들이 다음날엔 아무도 기억을 못해.
44
이름없음
2022/02/15 23:46:01
ID : wHBfbA1vjup
0
괜히 그런말 들으니까 뿌듯하네. 유독 그동네에서 안좋은 일이 좀 많았었다. 우리아파튼 아니지만 바로 옆아파트에서 일가족 자살 이런거도 있었었고, 놀이터에서 저주인형 본적도 있었어. ㅋ큐큐ㅠㅠㅠ
45
이름없음
2022/02/17 01:05:25
ID : XxXvyK6kldB
0
이건 니가 정신병이 있다고 의심해봐야 할 것 같은데 미스테리판이 아니라 병원을 가봐
46
이름없음
2022/02/17 07:50:51
ID : wHBfbA1vjup
0
미안한데 살면서 지금까지 저런일 계속 일어난것도 아니였고, 난 정말 있었던 미스테리한 일을 얘기한거야.
놀이터 저주인형은 나 혼자가 아니라 그날 놀이터 에서 놀던 애들 다같이 흙파다가 발견한거고, 옆아파트 일가족 자살은 실제 있었던 일이야. 하교하고 있는데 경찰차랑 방송국 차 두대 와있었는데 놀이터 못 들어가게 막길래 그날은 집에 들어온것도 기억남. 그 남자는 나만 본게 아니라 지나가던 다른 아저씨도 아씨 할정도로 놀라셨었어.
47
이름없음
2022/02/17 07:51:47
ID : wHBfbA1vjup
0
지금까지 살면서 정신적인 문제 있지도 않았고, 오히려 건강한 편이야 그쪽으론...ㅋㅋ큐ㅠㅠㅠ..
믿기싫으면 믿지마. 난 그냥 정말 있었던 일 얘기하는거니까.
48
이름없음
2022/02/17 11:29:48
ID : XxXvyK6kldB
0
언덕의 내리막길을 등지고 빨강이와 파랑이와 이야기하고 있었다고 했지? 그런데 그거 알아? 그 나이때의 대부분의 아이들은 낭떠러지나 내리막길같은 자신보다 낮은 지형을 뒤로 하고있는걸 무서워해 그럼 너는 어째서 내리막길을 등지고 있었을까? 하나 물어볼께 정말로 니가 내리막길을 등지고 서있었던거 맞아? 혹시 니가 빨강이인건 아니고?
49
이름없음
2022/02/17 13:07:36
ID : jwNtcrcIFg0
0
대부분의 아이들은 낭떠러지나 내리막길을 무서워한다고 했는데, 저때 나이는 초등학생 저학년도 아니고 고학년이였어, 5,6학년 이런 나이.
그때 나는 인라인을 기구같은거 (점프하면서 타는 그런 기구장에서) 탈정도로 숙련도가 있었고, 기본적으로 뒤로 가거나 턴같은건 이미 즐겨 타고 익스트림하게 타는걸 워낙 좋아했었어. 그래서 뒤로 서있어도 별 걱정 없던거고. 완전 내리막길도 아니고 완만한 내리막길이야. 롤러코스터같이 훅 내려가는것도 아니였고, 정말 그냥 주차장 언덕 올라가는 그런 정도의 높이.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믿기싫은건 너의 자유지만, 내가 굳이 빨강이였다면 미스터리판에다가 이런글을 남기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는데?
대부분 아이들이 그런다고 나까지 그럴거라곤 확정내리지마. 난 어릴때부터 놀이기구도 곧잘 좋아해서 탔을 정도로 익스트림 한걸 좋아했던 사람이였고,
뒤로 갔어도 충분히 커버 가능했을 실력을 갖고 있었으니까 뒤로 서서 있었던거야.
50
이름없음
2022/02/17 13:10:34
ID : jwNtcrcIFg0
0
이거 참고해주길 바래.
난 그때당시 모래위에서도 인라인 신고 뛰어다닐 정도로 인라인을 신발처럼 타고 다녔었어.
내가 말한 기구는 유튜브에 검색하면 나올거야. "인라인스케이트 어그레시브" 라고 저런걸 어릴때부터 타면서 놀았었어.
저런것도 겁이 안났는데 아파트 주차장 언덕이 나한테 무서웠을까?
51
이름없음
2022/02/17 13:15:30
ID : jwNtcrcIFg0
0

52
이름없음
2022/02/17 13:16:12
ID : jwNtcrcIFg0
0
사진에 놀이터쪽에 주차된 저 하얀차 옆쪽에 나랑 빨강이 파랑이가 서있었고. 그냥 서있는다고 해서 절대 뒤로 내려갈 위치도 아니야. 큐ㅠㅠ..
53
이름없음
2022/02/17 13:18:56
ID : jwNtcrcIFg0
0
그리고 여기서 말했던 남자도 저 놀이터 아래에 주차되어있는 하얀차 보이지? 저차쪽에서 마주쳤던 사람이야.
그래서 아 미스테리판에 이거 썰이라도 한번 풀어봐야지, 하고 세운 스레딕이였는데, 그렇게 말하면 좀 많이 슬퍼 ㅋㅋㅋ...
정신병있는거 아니냐니,, 내가 빨강이냐니,,
나 정말 그때 무서웠고, 다쳐서 아직도 다리에 흉터는 옅어지긴 했어도 남아있어.
54
이름없음
2022/02/17 13:20:09
ID : jwNtcrcIFg0
0
물론 현실감도 별로 있는건 아니고, 못믿을만하다고 생각해.
근데 그걸 당한 당사자인 나도 가끔 술안주로 풀다가 최근에 스레딕 알게 돼서 미스테리판에도 써본거야.
난 위에 다 얘기는 했지만, 못믿으면 그건 어쩔수 없는거지.
55
이름없음
2022/02/17 13:22:46
ID : jwNtcrcIFg0
0

56
이름없음
2022/02/19 22:34:49
ID : s9ze40lhhAm
0
뭔 그렇게 심각하게 말해..;;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 듣는 정도로만 봐
57
이름없음
2022/02/22 16:01:58
ID : 0ts3xvh82sk
0
나두 너처럼 그런 일 겪어 봤엉
58
이름없음
2022/02/22 16:45:44
ID : jwNtcrcIFg0
0
고마워 ㅋㅋ
난 정말 이상한 일이라고 생각해서 적어본건데 저거가지고 너무 뭐라할줄은 몰랐네.
59
이름없음
2022/02/22 16:45:56
ID : jwNtcrcIFg0
0
나만 그런거 아니구나!! 다음에 한번 썰 들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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