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내가 좋아하는 괴담 저장용 (28)
3.. (23)
4.인도 요가 잘못하다가 조현병온사람인데 (18)
5.나 전생보는 것 같은데 (363)
6.항상 꿈해몽하기 애매한 꿈을 꿨는데, 계속 이건 뭘까 하고 의문이 드는게 있어. (2)
7.. (60)
8.왜 흑인귀신 백인귀신은 없을까? (51)
9.꿈으로도 미래를 보니까 무의식의 영역을 넘어선거 아닐까? (3)
10.전쟁이 가장 잔혹한 괴담이다. (69)
11.. (4)
12.꿈 괴담 썰 (20)
13.복이랑 운의 차이가 뭐임 (3)
14.친구랑 같은 꿈공간에 있었어! (31)
15.머리카락이나 손톱은 무슨 존재 일까? (15)
16.유체이탈로 범죄를 저지르면 그 사람은 걸릴 수 있을까? (6)
17.. (1)
18.별건 아니고 어릴 때 처음으로 가위 눌린 썰 (16)
19.글 하나만 찾아줄래? (2)
20.바바 반가 예언 어쩌면…? (4)
1
이름없음
2022/02/18 19:49:08
ID : jupPfSJWqqr
0
누군가 답해줄 줄 몰랐어. 정말 고마워.
그리고 4번꿈, 굉장히 좋지 않은 상황에서 꿨었어.
항상 스트레스가 가득한 환경에서 살아왔던 것도 맞고, 내가 느끼는 것에 대해서 말해줄 사람이 없었던 것도 맞아.
일단 말했다가 거부당한 적도 너무 많고, ...
믿어줄지 모르겠지만, 4번 꿈은 저걸로 끝난 게 아니라 뒤에 더 있었거든. 너무 허황된 소리같아서 적지 않았었어. 당시에 정말 아, 사람이 상황이 안좋으면 이런 불운이 계속 겹치는 구나... 이럴 때 죽고 싶은 걸까. 이런 생각이 들 정도였거든.
일단 그 이후로는 가능하면 아예 거미를 죽이려고도 하지 않았어. 몇 년 지난 일이기도 하고, 겨울이기 때문에 거미를 볼 일이 없었거든. 그런데 저 꿈을 계속 신경쓰는 이유가 난 대체로 꿈을 컬러풀하게 꾸는 편인데 그 때 조금 애매한 옛날 화질?과 보이지 않는 시점에서 들린 목소리가 너무 선명했어서 그래.
혹시 언젠가 다시 이 스레를 확인한다면 그 좋지 않은 경우에 대해 얘기해줄 수 있을까. ...아니다. 모르는 게 낫다고 했지.
일단 확실하게 못 봐. 그런데 애매하게 감은 있고 최악은 선택하지 않는 운이 있어. 꿈에서 들은 것 중 하나. 절대로 사주에는 손대지 말라는 소리를 들었고, 타로 정도는 괜찮다고 해서 지인만 가끔 봐주는 정도. 복비는 꼭 받아.
내 자신 꺼는 거의 안보는 편. 그리고 봐줄 떄, 안좋은 일에 대해서는 기가 막히게 인지하는 편.
날마다 죽고 싶기는 한데 그래도 잘 살아있어. 답변 해준 거 정말 고마워. 텅 비어있을 줄 알았는데, 보니까 좀 살 것 같아.
2
이름없음
2022/02/19 04:22:52
ID : RyJWo3WrAi0
0
음 대게는 자각몽에 빠지기 전 단계라서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돼 ~
1>머리를 풀어헤치고 달리는건, 본인의 생활에 상쾌한 해소감이 필요하거나, 그러한 해소감을 느끼지못하고 과한 스트레스를 받고있다는걸 의미하고
2>본인의 생활에서 누군가에게 기대지못하거나, 과도한 기대감, 혹은 인간관계의 축소, 고독감, 외로움, 허무감을 느꼈을때 이런꿈을꿀수있어
3>자각몽에 빠지는 단계에서 빠지지 못해서 일어나는 현상이야~
4>음, 이건 조금 상징적인데, 거미의 배를 가르라는건 생활상에서 무언가 확실히 달라지거나, 도움을 바라는 마음이라는 의미가 있는데
혹은~, 어떤의미로 아주 좋지 않은 꿈이야! 이 꿈에 대해서는 너무 집착하지 않는게 좋을것같아 ㅎㅎ,
신경쓰지 않으면 괜찮아서, 글쓴이는 이 이후로 수면중에 귀에서 소리가 나는 경우가 많았을 것 같은데
그것에 빠지지 않으려고해야 이와같은 꿈을꾸지 않을 수 있어, 이후로 실제로 거미를 보거나 죽이거나 하진않았지? 그러면 안돼~ 아마 기피하지않았을까 하는데 ㅎㅎ
5> ㅎㅎ 자각몽에 너무 빠지면안돼~
6> 어릴적에 생긴 사소한 트라우마나 공포는 성인이되서 상당한 영향을 줘! 유년시절에 단 한번 있었던 상황도 공포스러울 수 있고, 후에도 안전하다고 생각하지만 그와같은 기억이 뇌리에 각인되면 쉽게 극복할수 있는게 아니거든! 물을 두려워하는건 문제가 아니고, 천천히 극복할수있어!
7> 해소감을 바라는 꿈이야 평소 생활에 허무감을 느끼거나 성취감을 못받는다면, 그러한 상황자체를 뒤바꿀 만한 걸 원하는거야 허상이라고는 하지만 이러한 탈피감을 느끼고 싶을때가 있진 않아?
8> 인간 군중이나 군상에 대한 두려움이 있진않아? 물과 사람들이 아주 다른의미가 아닐때가있거든!
전체적으로 누군가 주변에 생활상에 겪고있는 긴장감에 대해 이야기할 사람이없거나, 제때 대화 할 수 있는 사람이 적은것 같아보여! 어느정도 유지는 하고있지만 깊은 스트레스가 있진않아?
단순히 이런 심리적인 압박이면 괜찮지만, 얕은잠이 계속되면 생활에 지대한 영향을주기도 하니까, 귀에서 소리가 크게울리거나 3번같은 상황이 반복되면 하루 몇시간을 자는지 꿈을꿀때마다의 빈도를 기록해보고 수면습관을 고쳐주는게 좋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찾아주세용..
자작 괴담썰 스레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레스.
57 Hit
괴담
이름없음
22.03.06
0
28레스내가 좋아하는 괴담 저장용
2818 Hit
괴담
Merong
22.03.05
16
23레스.
155 Hit
괴담
◆zapU0srzbBe
22.03.05
0
18레스인도 요가 잘못하다가 조현병온사람인데
1052 Hit
괴담
helpmeplz
22.03.05
0
363레스나 전생보는 것 같은데
5015 Hit
괴담
이름없음
22.03.05
15
2레스» 항상 꿈해몽하기 애매한 꿈을 꿨는데, 계속 이건 뭘까 하고 의문이 드는게 있어.
245 Hit
괴담
이름없음
22.03.04
0
60레스.
1155 Hit
괴담
이름없음
22.03.04
6
51레스왜 흑인귀신 백인귀신은 없을까?
1778 Hit
괴담
이름없음
22.03.04
0
3레스꿈으로도 미래를 보니까 무의식의 영역을 넘어선거 아닐까?
288 Hit
괴담
이름없음
22.03.04
0
69레스전쟁이 가장 잔혹한 괴담이다.
2438 Hit
괴담
이름없음
22.03.03
20
4레스.
157 Hit
괴담
이름없음
22.03.03
0
20레스꿈 괴담 썰
292 Hit
괴담
이름없음
22.03.03
0
3레스복이랑 운의 차이가 뭐임
426 Hit
괴담
이름없음
22.03.03
0
31레스친구랑 같은 꿈공간에 있었어!
406 Hit
괴담
이름없음
22.03.03
3
15레스머리카락이나 손톱은 무슨 존재 일까?
786 Hit
괴담
이름없음
22.03.03
0
6레스유체이탈로 범죄를 저지르면 그 사람은 걸릴 수 있을까?
231 Hit
괴담
이름없음
22.03.02
0
1레스.
86 Hit
괴담
이름없음
22.03.02
0
16레스별건 아니고 어릴 때 처음으로 가위 눌린 썰
87 Hit
괴담
이름없음
22.03.02
0
2레스글 하나만 찾아줄래?
271 Hit
괴담
이름없음
22.03.01
0
4레스바바 반가 예언 어쩌면…?
387 Hit
괴담
이름없음
22.03.0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