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2/25 16:53:07 ID : 2FfV9hcK2KY 0
시 쓰다가 소설 썼는데 소설에서 시느낌 난다 하길래 걍 다시 시 쓰련다.
2 이름없음 2022/02/25 16:53:39 ID : 2FfV9hcK2KY 0
심장에서 동백이 피어난다 심장에서 삐져나온 동백을 꾸역꾸역 집어넣었다 채 담기지 못한 동백이 흘러넘친다 아, 너를 향한 동백은 내가 담기에는 너무 나도 많았나 보다 ※타싸에 올린적 있음
3 이름없음 2022/02/25 16:58:08 ID : 2FfV9hcK2KY 0
이건 하나하키병 맞지? 그 사랑하면 입에서 꽃 토하다 죽는병 생각나서 씀. 동백 꽃말은 진실된 사랑. 해석은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서 사랑을 표현하지 않고 마음속에 눌러놓았는데 사랑이 커져서 눌러담지 못하게 됌 그러다 사랑하는 감정이 흘러넘쳐버려서 고백함. 시 쓸때 장면 생각하면서 쓰는편인데 생각한 장면은 화자가 사랑을 시작하지만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할까봐 숨기고 살다가 시간이 지나며 사랑이 커져서 더는 숨길 수 없어서 울면서 고백하는 장면임.
4 이름없음 2022/02/25 21:14:39 ID : WpcLbu04JRA 0
.
5 이름없음 2022/02/25 21:59:07 ID : 2FfV9hcK2KY 0
ㅇㅎㅇㅎ 평가 고마웡
6 이름없음 2022/02/26 15:01:09 ID : 7dU2GsjfPhc 0
어우 익명성 위반이니까 댓은 지우는게 좋을 것 같고 시 잘쓴다 다만 동백이라는 단어가 계속 나오니까 어색한 감이 없지 않아 존재해
레스 작성
소설 실시간
464레스☆☆창작소설판 잡담 스레 2☆☆new 48583 Hit
소설 이름없음 20시간 전 3
27레스청춘은 켜켜이 쌓인 하루하루의 잔상이라고 1721 Hit
소설 이름없음 26.06.03 6
724레스일상에서 문득 생각난 문구 써보는 스레 57374 Hit
소설 이름없음 26.05.30 7
487레스If you take these Pieces 43191 Hit
소설 ◆PfTQoNteNvA 26.05.20 13
61레스글 잘 안 쓰는 소재구걸주 794 Hit
소설 이름없음 26.05.18 4
214레스이름 남기고 가면 간단한 분위기 대답해주기 22875 Hit
소설 이름없음 26.05.10 1
103레스ㄱ부터 ㅎ까지 좋아하는 단어 적는 스레 6409 Hit
소설 이름없음 26.05.10 3
2레스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32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9 0
31레스나 로판식 제목짓기 잘함 8106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9 3
1레스요즘 글 쓰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232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8 0
705레스홀수스레가 단어 세 개를 제시하면 짝수가 글 써보자! 16377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8 3
219레스✨🌃통합✨ 질문스레(일회성 스레 말고 여기!!!!!!!)🌌 30258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7 2
208레스네 홍차에 독을 탔어 4383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7 4
89레스내가 작가가 된다면 쓰고 싶은 대사 혹은 문장 3315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7 3
4레스요즘 릴레이 소설이 너무 하고 싶은데 121 Hit
소설 이름없 26.04.27 0
4레스제일 쓰기 어려운 게 bl 빙의물인듯 163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7 0
33레스다들 캐릭터 이름 만들때 쓰는 방법있어? 6350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5 2
64레스:D 7621 Hit
소설 R 26.04.20 1
2레스다치거나 아픈 사람 묘사 109 Hit
소설 이름없음 26.04.10 0
1레스소설 써보고싶다 366 Hit
소설 이름없음 26.04.0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