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일기 (284)
3.아무거나 주저리 (1)
4.낙엽은 폴란드 망명 정부의 지폐 (136)
5.잠와 (8)
6..t (9)
7.반병신 (7)
8.내 사랑아 (3)
9.그래서 슬퍼지지 않도록 도망치는 겁니다 (4)
10.오늘 나는 (6)
11.이런게 싫어 (1)
12.. (30)
13.⋆ ⁺₊ ⋆感情塵芥桶 ⋆⁺₊ ⋆ ₊ (27)
14.해가 떠오른다 가자(4+) (1000)
15.진취적인 삶을 위하여 (5)
16.고착, 심오하게, 고찰 (4)
17.자퇴는 지능순이다 (902)
18.우리에게 현재 따윈 없었다 (1)
19.힘들고 지칠 때 오는 일기장 (15)
20.Loving (97)
2
이름없음
2022/03/05 04:23:37
ID : qlBe2MklbgZ
0
내가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3
이름없음
2022/03/05 04:23:57
ID : qlBe2MklbgZ
0
그 애는 너무 귀엽고 착해 내가 정말정말 많이 좋아하는데
4
이름없음
2022/03/05 04:24:34
ID : qlBe2MklbgZ
0
내 성격이 소심해서 말을 못 걸었어 걔 주려고 가져간 쿠키도 세번이고 주머니속에서 꺼내지 못하다 보니가 부서져서 친구 주고 동생 주고 막 그랬었어
5
이름없음
2022/03/05 04:24:46
ID : qlBe2MklbgZ
0
잘 되어갔거든 우리 내 생각엔 그랬었는데
6
이름없음
2022/03/05 04:25:15
ID : qlBe2MklbgZ
0
내가 쓸데없는 걱정을 미리 다 사서 하는 타입이라서 또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다가 정답을 앞에 두고 딴 길로 새어버렸어
7
이름없음
2022/03/05 04:25:38
ID : qlBe2MklbgZ
0
난 걔가 날 햇갈리게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야 돌아보니 내가 걜 헷갈리게 한 거였어 난 바보같이 그것도 모르고
8
이름없음
2022/03/05 04:26:02
ID : qlBe2MklbgZ
0
근데 나 이제 정말 어떡해야하지 우리 많이 멀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뭘 어떡해야할까
9
이름없음
2022/03/05 04:26:41
ID : qlBe2MklbgZ
0
나 있잖아 진짜 스트레스 잘 안 받는 타입인데 요즘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배 아프고 소화도 안 돼 어제도 펑펑 울다 잤는데 오늘 또 울고 싶진 않고
10
이름없음
2022/03/05 04:27:23
ID : qlBe2MklbgZ
0
진짜 좀 웃기다 남들이 이런걸로 운다 고민한다 이런거 볼 땐 으휴 사랑에 빠진 자신에게 취한 거 아니냐고 많이 비웃었는데 내가 겪어보니까 아니구나
11
이름없음
2022/03/05 04:27:38
ID : qlBe2MklbgZ
0
나 걔 너무 많이 좋아하나봐 너무 함들고 무섭고 슬퍼 보고싶다
12
이름없음
2022/03/05 04:28:36
ID : qlBe2MklbgZ
0
나 배가 너무 아파 진짜 아무것도 안 돼 되는게 없어 하루 종일 걔 생각만 해 아침에 눈 뜨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게 걔고 굳이 내가 바라지 않아도 매일매일 꿈에 나와
13
이름없음
2022/03/05 04:29:21
ID : qlBe2MklbgZ
0
나 정말 어떻게살아 난 나 이제 진짜 못 하겠어 걔 안 좋아하고 싶어 나 너무 힘들어 진짜
14
이름없음
2022/03/05 04:30:09
ID : qlBe2MklbgZ
0
왜 걜 좋아했지 왜 난 그런 바보같은 선택을 했지 이 길이 잘못된 길인지도 모르고 너무 깊게 들어와버렸어
15
이름없음
2022/03/05 04:30:34
ID : qlBe2MklbgZ
0
힘들어 나 더 이상 아무것도 신경쓰고 싶지 않아
16
이름없음
2022/03/05 04:30:50
ID : qlBe2MklbgZ
0
ㅈㅎㅎ아하고 싶지 않아 너무 힘들어 제발 잊고싶어
17
이름없음
2022/03/08 00:32:36
ID : qlBe2MklbgZ
0
너 때문에 울고 너 때문에 웃고 또 회피하고 고민하고 망설이다가 다시 도망가고 뒷걸음질치는게 다야 이 상황에서 제일 벗어나고 싶은 건 나면서 노력을 안 해 웃기지 알아 아는데 그럴 용기가 없어 용기가 없는 게 맞을까? 그냥 네가 먼저 나에게 말 걸어주길 기다리는 것 같아 감정을 없애고 싶어 널 좋아하고 싶지 않아 어떡해 나 응? 네 사소한 행동들에 백번씩 상처받고 또 무너지고 난 널 도대체 어떻게 대해야
18
이름없음
2022/03/08 00:33:53
ID : qlBe2MklbgZ
0
내가 선택한 고통이었을 줄 꿈에도 몰랐는데
19
이름없음
2022/03/08 00:34:13
ID : qlBe2MklbgZ
0
그 때 난 내가 선택한 게 설레임과 사랑인 줄 알았어 지루한 오늘의 반복을 끊어줄 그런
20
이름없음
2022/03/08 00:34:30
ID : qlBe2MklbgZ
0
근데 내가 선택한 건 고통이었어 지독하게도 고통스러운 사랑이었어
21
이름없음
2022/03/08 00:34:44
ID : qlBe2MklbgZ
0
네가 아니었다면 난 괜찮을 수 있었을까
22
이름없음
2022/03/08 00:35:07
ID : qlBe2MklbgZ
0
학교에서 가만히 앉아있는데 뒷자리에서 네 목소리가 들려오면 그냥 기분이 좋아 내가 아는 네 말투라서
23
이름없음
2022/03/08 00:39:55
ID : qlBe2MklbgZ
0
넌 예뻐 언제나 내게 빛이야
24
이름없음
2022/03/08 00:40:16
ID : qlBe2MklbgZ
0
처음에는 그냥 반딧불이인 줄 알았는데
25
이름없음
2022/03/08 00:40:44
ID : qlBe2MklbgZ
0
멀리서 봐서 그랬나봐 가까이 다가가니까 태양이더라
26
이름없음
2022/03/08 00:42:23
ID : qlBe2MklbgZ
0
내가 쥘 수 있는 빛인 줄 알았는데
27
이름없음
2022/03/08 00:43:19
ID : qlBe2MklbgZ
0
과분하고
28
이름없음
2022/03/08 00:44:24
ID : qlBe2MklbgZ
0
생각보다 더 밝고 예쁜 그런 빛이었구나
29
이름없음
2022/03/08 00:44:42
ID : qlBe2MklbgZ
0
네 앞에 서니까 내가 압도당하는 것 같아 네 빛에 눌려 죽을 것 같아
30
이름없음
2022/03/08 00:45:57
ID : qlBe2MklbgZ
0
네가 작은 반딧불이였을 때
31
이름없음
2022/03/08 00:46:17
ID : qlBe2MklbgZ
0
그 때는 그 빛이 위험한 건 줄 몰라서 겁 없이 다가갔는데
32
이름없음
2022/03/08 00:46:25
ID : qlBe2MklbgZ
0
그 빛을 보지 말았어야 했어
33
이름없음
2022/03/08 00:46:40
ID : qlBe2MklbgZ
0
운도 없고 바보같기도 하지 왜 하필 너였을까
34
이름없음
2022/03/08 00:47:30
ID : qlBe2MklbgZ
0
그저 작은
35
이름없음
2022/03/08 00:47:37
ID : qlBe2MklbgZ
0
내 무료하고 지겨운 일상에
36
이름없음
2022/03/08 00:47:53
ID : qlBe2MklbgZ
0
조그마한 재미를 불러줄 그런
37
이름없음
2022/03/08 00:48:02
ID : qlBe2MklbgZ
0
그런 사람인 줄 알았는데
38
이름없음
2022/03/08 00:48:34
ID : qlBe2MklbgZ
0
지독한 독일 줄은
39
이름없음
2022/03/08 00:48:50
ID : qlBe2MklbgZ
0
난 이제 어떻게 해야만 해 응?
40
이름없음
2022/03/08 00:49:02
ID : qlBe2MklbgZ
0
제발 답을 줘 난 네가 좋아 넌 모르는 것 같지만
41
이름없음
2022/03/08 00:50:14
ID : qlBe2MklbgZ
0
구해주라 제발 제발제발나 너무힘들어 나 어떡해? 견딜 수 있는 힘이 없어 더 이상 숨도 못 쉬겠어 나 죽을 것 같아 나 정말 어떻게해야해 또 눈물이 나 또 네가
42
이름없음
2022/03/08 00:50:29
ID : qlBe2MklbgZ
0
네가 ㅁ일 꿈에 나와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나와서
43
이름없음
2022/03/08 00:50:38
ID : qlBe2MklbgZ
0
내게 비극과 희망 둘 중 하나를 안겨줘
44
이름없음
2022/03/08 00:51:08
ID : qlBe2MklbgZ
0
둘 다 싫어 난 현실ㅇ를 원해 나 진짜
45
이름없음
2022/03/08 00:51:17
ID : qlBe2MklbgZ
0
네가 너무 보고싶고 말 걸고싶고
46
이름없음
2022/03/08 00:51:49
ID : qlBe2MklbgZ
0
무서워서 죽을 것만 같아 나 어떻게 살아야해 너 없이 더 이상 살 수 있는 방법을 모르겠는데 정말 이런 걸 시간이 해결 해 줘?
47
이름없음
2022/03/08 00:59:26
ID : qlBe2MklbgZ
0
넌
48
이름없음
2022/03/08 00:59:34
ID : qlBe2MklbgZ
0
어떤 생각을 해
49
이름없음
2022/03/16 09:18:03
ID : e6o0oE8qlCn
0
네가 없눈 학교는 진짜 아무런 의미가 없다
50
이름없음
2022/03/16 09:18:49
ID : e6o0oE8qlCn
0
집 가고 싶어 ㅋㅋㅠㅠ 몇 달 내내 난 너한테 맞춰진 삶을 살고 잇었나 봐 네가 없으니까 아무런 감도 못 잡겠어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는 것 조차 무의미한 일 같고
51
이름없음
2022/03/16 10:53:54
ID : e6o0oE8qlCn
0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어 너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학교에서 안 자려고 사 둔 음료수도 이제 쓸모가 없어졌고
52
이름없음
2022/03/16 13:36:03
ID : ZfPilzVhAnS
0
네 소식을 더 이상 남한테 듣고 싶지 않아
53
이름없음
2022/03/16 13:36:12
ID : ZfPilzVhAnS
0
아 나 너무 아파 진짜 ㅋㅋ
54
이름없음
2022/03/16 13:36:32
ID : ZfPilzVhAnS
0
죽을것같다 그냥 너 보고싶어 웃고 있는 너로
55
이름없음
2022/03/16 13:37:00
ID : ZfPilzVhAnS
0
날 보고 있지 않아도 상관없으니까 그냥 친구랑 편하게 노는 너 보고 싶어
56
이름없음
2022/03/16 13:37:08
ID : ZfPilzVhAnS
0
또 힘들다
57
이름없음
2022/03/18 15:47:50
ID : 84Nuq42K3TW
0
힘들지만 버티면 또 신께서 날 도와주실 걸 아니까 물론 기대기만 하진 않을게요
58
이름없음
2022/03/18 15:48:17
ID : 84Nuq42K3TW
0
ㅁ ㅈㅎㄷ ㅇㅍㅌ 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너 생각난다 글자가 비슷해
59
이름없음
2022/03/18 15:48:46
ID : 84Nuq42K3TW
0
네가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 넌 항상 내가 헷갈릴 말만 해
60
이름없음
2022/03/18 15:49:37
ID : 84Nuq42K3TW
0
나만 보겠다며 나만 봐달라며 공주고 여신이고 헷갈릴 말만 잔뜩 하고 또 다음에는 너랑 같이 하기 싫어, 장난이야 ㅎㅎ 이런 말로 날 헷갈리게 해
61
이름없음
2022/03/18 15:50:05
ID : 84Nuq42K3TW
0
아무 의미 없이 한 말이라면 좋겠지만 너 그런 성격 아닌 것 같아서 그냥 네가 가볍게 했다고 한 말들이 다 너무
62
이름없음
2022/03/18 15:50:11
ID : 84Nuq42K3TW
0
다 너무 신경쓰여
63
이름없음
2022/03/18 15:52:35
ID : 84Nuq42K3TW
0
99.9% 완벽했어도 내가 실수한 0.1%때문에 하루종일 걱정하는 난데
64
이름없음
2022/03/18 15:52:55
ID : 84Nuq42K3TW
0
네가 아무리 잘난이여도 그런 말 하면 너무너무슬퍼
65
이름없음
2022/03/18 15:53:29
ID : 84Nuq42K3TW
0
물론 네 탓 하지 않아
66
이름없음
2022/03/18 15:54:18
ID : 84Nuq42K3TW
0
바라만본다 그 노래 완전 내 대변인이던데
67
이름없음
2022/03/18 15:54:25
ID : 84Nuq42K3TW
0
들어봐 나중에
68
이름없음
2022/03/18 15:59:22
ID : qlBe2MklbgZ
0
어느새 널 좋아한지 반년이야 신기하지 체감상 몇 년인데 아직 반년밖에 안 됐다니
69
이름없음
2022/03/18 16:00:17
ID : qlBe2MklbgZ
0
난 반년동안 피가 바싹바삭 말라 죽어가는 꿈을 꿨는데
70
이름없음
2022/03/18 16:00:40
ID : qlBe2MklbgZ
0
근데 그래도 넌 내게 빛이야 최고이고 항상 언제나 그랬듯 우선순위야
71
이름없음
2022/03/18 16:00:59
ID : qlBe2MklbgZ
0
내가 너라면 날 사랑할텐데
72
이름없음
2022/03/18 16:02:02
ID : qlBe2MklbgZ
0
너를 지독하게 좋아해주는 날 사랑할텐데
73
이름없음
2022/03/18 16:02:43
ID : qlBe2MklbgZ
0
네 시선이 닿는 곳이 내가 아닐 때 제일 두려워
74
이름없음
2022/03/18 16:03:01
ID : qlBe2MklbgZ
0
그냥 그래 네 눈에 항상 내가 가득 들어있었으면 좋겠어
75
이름없음
2022/03/18 16:04:50
ID : qlBe2MklbgZ
0
네가 없는 학교인데도 몇번씩 네 이름을 들어
76
이름없음
2022/03/18 16:05:34
ID : qlBe2MklbgZ
0
네 친구들이 널 계속 기억해주고 불러주는 거 알아? 너 친구 사이에서 인기 많은가보더라
77
이름없음
2022/03/18 16:06:54
ID : qlBe2MklbgZ
0
다 너만 찾아 네가 없는 1주일은 나 말고도 꽤나 많은 사람들에게 지루함을 안겨주나봐
78
이름없음
2022/03/18 16:07:10
ID : qlBe2MklbgZ
0
보고싶어
79
이름없음
2022/03/18 16:07:26
ID : qlBe2MklbgZ
0
차마 마주볼 용기는 없고 내 주변시야에 들어오는 네가 좋아
80
이름없음
2022/03/18 16:07:40
ID : qlBe2MklbgZ
0
그냥 그 하나가 내 하루를 굴러가게 해
81
이름없음
2022/03/18 16:21:31
ID : qlBe2MklbgZ
0
너에 대한 얘기를 쓰는 곳에 감히 복붙을 해 올 순 없어서 노래 들으면서 직접 쳐 왔어 잘 했지
82
이름없음
2022/03/18 16:21:33
ID : qlBe2MklbgZ
0
내가 너라면 다 알아볼 텐데
널 위할 사람 찾아낼 텐데
지난 오랜 시간 너의 그 곁을
지켜온 나라는 걸
내가 너였다면 참 행복할 텐데
한 사람을 다 가졌으니까
둔한 바보도 눈치챌 그 사랑을
너만 왜 모르니
너를 바라만 바라만 본다
외쳐 네 이름만 부른다
보고 싶은 맘에 너를 향한 그 발걸음
네 곁을 맴도는데
오늘도 그리고 그리워하다
애써 참았던 눈물이 흘러
그저 멀리서만 바라보다
또 소리쳐 네가 보고 싶다
네가 나라면 더 참 아팠을 텐데
슬픈 역할은 내가 맡을게
웃는 모습만 보이며 살아가 줘
내가 볼 수 있게
너를 바라만 바라만 본다
외쳐 네 이름만 부른다
보고 싶은 맘에 너를 향한 그 발걸음
네 곁을 맴도는데
오늘도 그리고 그리워하다
애써 참았던 눈물이 흘러
그저 멀리서만 바라보다 또 소리쳐
네가 보고 싶다
한 걸음 더 다가갈까
더 가까이 네게 갈까 OH
어제보다 더 내일 더 널 사랑해
I'll make you love me someday
혼자 바라고 바라만 보다
울컥 그리움이 솟는다
바보 같은 맘에 하지 못한 그 한마디
널 사랑한다는 말
얼마나 그리고 그리워해야
내 맘 너의 곁에 닿게 될까
매일 하루 종일 너의 생각에 사무쳐
너무 보고 싶다
83
이름없음
2022/03/18 16:22:23
ID : qlBe2MklbgZ
0
내가 너였다면 참 행복할 텐데
한 사람을 다 가졌으니까
둔한 바보도 눈치챌 그 사랑을
너만 왜 모르니
다 공감되지만 이 부분이 제일이다
넌 날 다 가졌는데 너만 몰라
그냥 가져가기만 하면 되는데
84
이름없음
2022/03/22 20:58:39
ID : qlBe2MklbgZ
0
미안 내가 누굴 좋아해보는 것도 오랜만이고 이런 감정도 처음이라서 많이 늦었지 이제 깨달았어 너무 늦게 깨달아서 미안해 썸이구나 우리
85
이름없음
2022/03/23 17:03:07
ID : qlBe2MklbgZ
0
어떡해!!!!!!!!!!!!!!!!!!!!!!!!!!!!!!!!!!!!!!!!!!!!!!!! 내 주변시야에 잡히는 네가 너무 좋아서 행복해 네가 학교 오니까 나도 살 것 같아 오늘 행복해!
86
이름없음
2022/03/23 17:26:30
ID : qlBe2MklbgZ
0
보고싶다 주변시야에 들어오는 너 말고 내 눈에 가득 들어오는 너로
87
이름없음
2022/03/23 17:28:51
ID : qlBe2MklbgZ
0
톡 해주라! 해주
88
이름없음
2022/03/23 17:28:59
ID : qlBe2MklbgZ
0
전화도 해주라 목소리 듣고 싶고
89
이름없음
2022/03/23 17:37:45
ID : qlBe2MklbgZ
0
어떠케 너모 보고시파ㅏㅏㅏㅏㅏㅏㅏㅏ 널 좋아한지 6개월이 넘었는데 어째 더 좋아지기만 하는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0
이름없음
2022/03/23 17:37:59
ID : qlBe2MklbgZ
0
말 막 설레게 하면 단 줄 알아?? 맞아 다야 응
91
이름없음
2022/03/23 18:55:15
ID : hBummk4Fdve
0
헐 미안 다른데에 잘못 쓴다는데 여기에 적혔네 왜지???ㅠㅠㅠ 암튼 너무 미안해!!ㅠㅠㅠ😭
92
이름없음
2022/03/24 03:12:08
ID : qlBe2MklbgZ
0
ㅋㅋㅋㅋ 괜찮아! 그럴수도 있징 좋은 하루 보내~ :)
93
이름없음
2022/03/25 02:46:12
ID : qlBe2MklbgZ
0
네가 너무너무너무 좋다 머리카락까지 그냥 설명하기 힘든데 다 좋다 네가 숨 쉬는것도
94
이름없음
2022/03/25 02:46:39
ID : qlBe2MklbgZ
0
피곤하고 졸려서 졸다가 폰을 떨어뜨리는 한이 있다라도 너한테 잘 보이려고 운동 다 끝마치고 자는만큼
95
이름없음
2022/03/25 02:46:49
ID : qlBe2MklbgZ
0
네가 엄청 엄청 좋다 넌 상상도 못 하겠지
96
이름없음
2022/03/25 02:47:11
ID : qlBe2MklbgZ
0
너무 졸리다 네가 졸지 말라고 했는데 어떡하지 ㅋㅋㅠㅠ
97
이름없음
2022/03/25 02:47:24
ID : qlBe2MklbgZ
0
음료수라도 마시면서 정신차리고 할게 내일 봐!
레스 작성
1레스.
31 Hit
일기
이름없음
22.03.30
0
284레스일기
355 Hit
일기
이름없음
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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