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짝사랑+잡담+나의 연애를 위한 일기 : 포기하려고 (268)
2.𝗬𝗼𝘂 𝗹𝗼𝘃𝗲 𝗺𝗲, 𝗿𝗶𝗴𝗵𝘁? (2)
3.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1000)
4.홀씨동산 (3)
5.執着 (2)
6.월루 전문 직장인 일기 (210)
7.야호! 인생은 얼렁뚱땅! (21)
8.44키로 그날까지,...☆ (8)
9.생각 저장고 (8)
10.부서지고 또 부서지자 (7)
11.. (193)
12.개인기억기록일기 (2)
13.당근이 될거야 (6)
14.망한갓생살이 (379)
15.사랑한다고 말해뒀어야 했는데... (52)
16.글씨를 기록하다 (3)
17.두근 (11)
18.안아줘요 (323)
19.👗👢💄👒 (4)
20.스레딕을 사랑하는 (150)
102
이름없음
2022/05/01 09:53:44
ID : U6kk2oJXs1d
0

103
이름없음
2022/05/01 16:07:56
ID : U6kk2oJXs1d
0
0
104
이름없음
2022/05/01 16:09:09
ID : U6kk2oJXs1d
0
。oㅇO○
105
이름없음
2022/05/01 17:24:37
ID : moMpgjg7xRu
0
다리 한쪽 올리고 있는게 너무 귀엽다... 난입 불편한거면 미안해
106
이름없음
2022/05/01 17:39:20
ID : U6kk2oJXs1d
0

107
이름없음
2022/05/01 19:44:18
ID : U6kk2oJXs1d
0

108
이름없음
2022/05/01 23:16:07
ID : U6kk2oJXs1d
0
엊
109
이름없음
2022/05/01 23:16:07
ID : U6kk2oJXs1d
0
엊0
110
이름없음
2022/05/01 23:16:28
ID : U6kk2oJXs1d
0
시발 뭐야
111
이름없음
2022/05/01 23:16:37
ID : U6kk2oJXs1d
0
어제 이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112
이름없음
2022/05/02 23:40:37
ID : U6kk2oJXs1d
0
친구 뒷자리에 앉은 새끼 진짜 마음에 안 든다
113
이름없음
2022/05/02 23:42:32
ID : U6kk2oJXs1d
0
오늘 그 씨발새끼 때문에
114
이름없음
2022/05/02 23:42:51
ID : U6kk2oJXs1d
0
진짜 시발......
115
이름없음
2022/05/02 23:43:10
ID : U6kk2oJXs1d
0
우리 반에서 누가 폰 걸리면 전체 폰을 걸린 사람 수만큼 걷기로 했는데
116
이름없음
2022/05/02 23:44:27
ID : U6kk2oJXs1d
0
어떤 방식이냐면
한 명이 폰을 하다가 걸림 → 다음날에 하루 동안 전체 폰 압수
117
이름없음
2022/05/02 23:45:06
ID : U6kk2oJXs1d
0
근데 폰 걷을 때 누가 안 냈다가 걸린다?
그럼 또 걸린 사람 수만큼 전체 폰을 걷는데
문제는 거기에 x2를 해서...
118
이름없음
2022/05/02 23:46:16
ID : U6kk2oJXs1d
0
만약 월요일에 a가 폰 하다가 걸린다? 그럼 화요일에 반 전체 폰을 걷음.
근데 또 화요일에 b, c가 폰을 숨겨뒀다가 걸린다. 그러면 2(b, c) x 2 = 4일 동안 또 걷는 거임. 결론적으로는 금요일까지 전체 폰을 걷는 거야
금요일까지가 맞나 솔직히 계산 좀 헷갈림
119
이름없음
2022/05/02 23:50:10
ID : U6kk2oJXs1d
0
아무튼 지금 이런 시스템인데 금요일에 한놈이 폰하다 걸려서 오늘 전체가 폰을 제출해야 했거든?
근데 친구 뒷자리 새끼가 핸드폰을...ㅋㅋ 사물함 뒤에 숨겨놨다가 꺼낸 거야
120
이름없음
2022/05/02 23:52:38
ID : U6kk2oJXs1d
0
개시발 좆같은새끼가
그새끼가 맨 뒷자린데 걔 바로 뒤에 사물함이 내 사물함이라고!! 씨발
매일 그 씨발새끼 몸 닿는 것도 더럽구만
121
이름없음
2022/05/02 23:53:56
ID : U6kk2oJXs1d
0
그리고 결정적으로 짜증나는 게 오늘 2교시에 화장실 가려고 쌤한테 말씀드리고 뒷문으로 나가려고 했단 말이야
122
이름없음
2022/05/02 23:54:34
ID : U6kk2oJXs1d
0
말했듯이 그새끼가 맨 뒷자린데 걔가 책상 위에 발 올리고 사물함에 기댄 자세로 길을 막고 있어서 비키라고 했어
123
이름없음
2022/05/02 23:55:50
ID : U6kk2oJXs1d
0
근데 씨발놈이 보통은 의자를 앞으로 당겨서 비키잖아? 그런데 그새끼는 책상에서 발만 내리고 비켰다고 하더라
124
이름없음
2022/05/02 23:57:03
ID : U6kk2oJXs1d
0
그렇다고 책상까지 뒤로 당겨서 지 책상 앞으로 내가 지나갈 자리를 만든 것도 아니야
125
이름없음
2022/05/02 23:57:40
ID : U6kk2oJXs1d
0
개념없는 시발새끼가
126
이름없음
2022/05/02 23:58:11
ID : U6kk2oJXs1d
0
지 책상이랑 자기 앉아있는 사이로 지나가라잖아
127
이름없음
2022/05/02 23:58:41
ID : U6kk2oJXs1d
0
그렇다고 막 틈이 넓은 것도 아니었고 존나 좁았다고
128
이름없음
2022/05/02 23:59:27
ID : U6kk2oJXs1d
0
그래서 그냥 의자를 앞으로 당겨서 비키라고 했더니 못 지나가겠으면 살을 빼래;
129
이름없음
2022/05/03 00:00:05
ID : U6kk2oJXs1d
0
그런 소리 들을 정도로 몸집이 크진 않은데
130
이름없음
2022/05/03 00:01:12
ID : U6kk2oJXs1d
0
좆같은 새끼가 지나 뺄 것이지
131
이름없음
2022/05/03 00:01:49
ID : U6kk2oJXs1d
0
지금 생각하면 그냥 패서라도 의자 당기라고 했어야 했는데
132
이름없음
2022/05/03 00:02:50
ID : U6kk2oJXs1d
0
사실 짜증나서 한대 때리긴 했어
133
이름없음
2022/05/03 00:03:30
ID : U6kk2oJXs1d
0
의자 좀 당겨달라는 게 그렇게 어렵고... 들어주기 싫은 요구였나
134
이름없음
2022/05/03 00:03:55
ID : U6kk2oJXs1d
0
내가 너무 어려운 요구를 했어?
135
이름없음
2022/05/03 00:04:13
ID : U6kk2oJXs1d
0
걔 머리로는 이해하기 힘들었을 수도 있지 뭐
136
이름없음
2022/05/03 00:04:28
ID : U6kk2oJXs1d
0
그래 씨발 내가 이해해줄게
137
이름없음
2022/05/03 00:04:48
ID : U6kk2oJXs1d
0
그냥 나보다 못한 병신새끼들 봐준다는 느낌으로 좀 살아보자
138
이름없음
2022/05/03 00:05:13
ID : U6kk2oJXs1d
0
좆같아서 진짜... 마인드컨트롤이라도 해야겠어
139
이름없음
2022/05/03 00:05:24
ID : U6kk2oJXs1d
0
내일 등교하다가 벼락이나 맞아라!!
140
이름없음
2022/05/03 00:06:04
ID : U6kk2oJXs1d
0
자자
141
이름없음
2022/05/03 11:05:56
ID : BfbCqmE79fW
0
🥕🥕
142
이름없음
2022/05/03 20:57:43
ID : U6kk2oJXs1d
0
오늘 하루 학교 안 가니까 좋다
근데 내일은 가야 함!!
143
이름없음
2022/05/03 20:59:10
ID : U6kk2oJXs1d
0

144
이름없음
2022/05/04 21:17:10
ID : du1fU1u3u8o
0
내일부터 쉰다!!!!!!
145
이름없음
2022/05/06 23:35:49
ID : U6kk2oJXs1d
0
어깨 존나 아프네
146
이름없음
2022/05/09 20:50:13
ID : U6kk2oJXs1d
0
제목 까먹었었어...
147
이름없음
2022/05/11 20:55:27
ID : U6kk2oJXs1d
0
소극적 인간
채식주의자의 애완채소
소피아가 머리카락을
꽃밭에서
헤어지는 시간
시간의 뒷면
자게 해줘!
껌은 고양이 뇌로
네가 꿈꾸는 동안에
고스트 월드
148
이름없음
2022/05/11 20:55:54
ID : U6kk2oJXs1d
0
베도 스릴러 중에 재미있어 보이는 거
149
이름없음
2024/02/24 21:25:49
ID : 7cK1DvzTXuk
0
난 요즘 이때가 그리운데 이거 보니까 그 시절에서 벗어난 게 다행인 것 같기도 하다
이때 친했던 애랑은 이제 손절했고 난 벌써 고등학생이야 시간 왜 이렇게 빠르지
150
이름없음
2024/02/26 14:50:50
ID : 7cK1DvzTXuk
0
그래도 가능하다면 다시 돌아가고 싶어 제일 걱정 없고 행복했던 시절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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