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주의 정보 성별 : 여 나이 : 10대라는 것만 알아줘! 성격 : 마음만 먹으면 친구들을 사귈 수 있지만 귀찮아서 안 사귀는 성격(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짝남 정보 성별 : 남 나이 : 스레주와 동갑 스레주와의 관계 : 그저 같은 반....>옆자리 짝궁>여사친남사친(?)>이게 친구사이가 맞는가.... 성격 : 모범생, 애들이랑 티격대지만 말을 잘들음. 얘를들어 오늘 시험범위를 못들었을때 카톡으로 물어보면 싫다면서 1분뒤에 보내준다. 난입은 환영이야!

스레딕도 1년만에 들어오는 거고 거의 2~3년만이라 인증코드 쓰는 법도 검색해보고 씀.. 이거 이런식으로 쓰던거 맞지?

새로운 사랑이기도 하고 비번을 잘못 써서 내용을 못바꾸는데 이거 그냥 새글?에서 시작할까..

나 어떡함 원래 이루어질까 고민했는데 전학가게 생김

안갈수도 있긴한데 잘못하면 전학가는데 아직 친구도 아니라서 고백하기도 좀

다행히 전학은 안갈듯 오늘부터 5일 연휴인데 벌써 보고싶다

작년에 글보면서 월요일이 좋다고 미쳤나? 했는데 월요일이 좋진 않아도 ㄹㅇ학교는 가도 괜찮을 듯

같이 수행평가 같은거 때문에 말 몇번 해보긴 했는데 아직 말도 제대로 안해봄... 그래도 위에 애처럼 언젠간 친구는 되겠지?

왜 아직도 진전이 없을까... 그래도 이번엔 꿈에.. 나왔다...

그래도 위에서 좋아했던 애는 친구가 걔랑 친해서 친해질 기회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진짜 친해질 기회가 없다

내 남사친이랑 친하긴 한데 나도 남사친이랑 별로 안친하고 걔도 남사친이랑 별로 안친해보이고... 그리고 남자애들이랑 있을때도 조용해보이는데 나도 조용한데 어떻게 다가가..

포기할까 했는데 포기하기엔 너무 좋은데

아직 선그은 것도 아니고 포기할 이유는 없지... 걘 어차피 나한테 관심없다고 생각하고 우울해졌다가 걔랑 잠깐 접점생겼다고 좋아했다가.. 이런게 짝사랑이지 어쩌겠어

지금까지 좋아했던 애가 4명이었는데 위에 애랑 지금 좋아하는애는 진짜 열렬히 좋아하나보다

위에.. 편의상 전짝남이라고 해야지 전짝남 땐 중2병 왔는지 걔 대신 죽어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

물론 지금은 진짜 중2지만 차마 대신 죽어주진 못하고.. 해달라는 건 다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함

근데 좋아했던 4명 보면 아무리 봐도 내 취향 확실하네

아 그리고 어제랑 오늘 걔 얼굴을 처음으로 자세히 봤는데 너무 부담스럽게 잘생겼어... 눈썹 진하고 눈 크고 이목구비가 너무 확실한데 난 못생겨서 자존감 떨어짐

지금까지 그래도 평범하게 생겼다고 생각하고 크게 불만은 없었는데 다이어트 해야하나 싶고 역시 짝사랑은 자존감 떨어지게 하는듯

근데 원래 학교가는게 죽기보다 싫었는데 좋아하는애 하나 있다고 월요일이 그렇게 싫지도 학교가는게 괜찮아진 거 보면 웃김...ㅋㅋㅋㅋ

이건 전짝남 때도 똑같았는데 나는 사랑이 짝사랑이든 뭐든 사랑을 하면 행복해지는 것 같네.. 겨우 짝사랑하면서 보는 것 가지고도 이렇게 행복한데 진짜 사귀면 얼마나 행복할까ㅋㅋㅋㅋㅋ그땐 진짜 주말이 싫어지겠네..

사실 짝사랑하면서 힘든 것도 많은 것 같은데 이것도 나중에 포기하든 어떻게든 되고 나면 미화돼서 행복했던 거밖에 기억안날듯..

근데 또 전짝남이랑은 좀 썸?이 있어서 미화된 것 같기도 하고.. 이게 썸은 아니겠지만 행복했던 기억은 많으니까..

>>170 라고 말했었는데 나는 금사빠 아닌듯.. 얼빠는 몰라도

아 위에 쭉 읽어봤는데 꿈 얘기가 생각보다 재밌길래 걔 꿈꿨다는거 적어놔야지

내가 친구들이랑 얘기하면서 교실뒤?에 앉아있었는데 짝남이 내옆에와서 앉음.. 그래서 왜지 왜 내옆에왔지 하면서 행복회로 돌리고 있는데 걔가 계속 나한테 붙는거임 그래서 나는 꿈에서도 눈새였는지 아 불편한가보다...! 하고 옆으로 갔음ㅋㅋ그래도 붙는거임 그래서 어? 이거 그린라이튼가 했는데 걔가 약간 내 배...? 를 조금씩 만지는거임 그래서 어? 했는데 내 손 찾아서 손깍지를 하는거임.. 그래서 아 이건 얘도 나 좋아한다 하고 친구들이랑 얘기하면서 몰래 손잡고 있었어

근데 꿈이라는점..ㅋㅋ근데 약간 몰래 손잡고 그러는게 약간 좀 그런 느낌이었어 야한 느낌? 나도 뭐라는지 모르겠다 근데 분위기가 그랬음ㅋㅋ 아 그리고 갑자기 장소가 바뀌어서 교실인지 과학실인지 다른 곳에서 나오거 있는데 내옆으로 걔가 걸어가는거임 그래서 내가 얘도 나 좋아하니까 하면서 복도 걸어가면서 내가 손잡았더니 걔가 손깍지로 바꿈 그리고 손잡거 교실까지 걸어가는 꿈이었는데 하도 걔 좋아했나보다 이런꿈까지 꾸고

바로 깨고서 반쯤 자고 있어서 아 얘도 나 좋아한다... 하는데 내가 학교가 아니라 내방에 있으니까 학교는 가기 싫은데 아 빨리 학교가야되는데... 이랬음 근데 그날은 휴일이었어ㅋㅋㅋㅋ그래도 꿈이라도 행복하고 좋았다

근데 현실에서는 걔랑 얘기도 안해봤으니까 현타가 왔는데 그리고 막상 학교가니까 걔가 내 반대쪽에서 프린트 찾고 있었는데 걔가 바로 내 뒤?왼쪽?에 와서 찾은거야 진짜 별거 아닌데 가까이 붙으니까 심장떨리고 너무 좋고 행복하더라

근데 걔 가고 잘생겼는데도 관심없는 남자애가 와서 찾으니까 진짜 아무생각 안들길래 아 얘도 아무생각 없었겠네 하고 좀 슬퍼졌음... 그래도 뭐 어떡해 아직 얘기도 안해봤는데 이런거로라도 행복해해야지

아 그리고 아직 안좋아할때 내가 문으로 뛰어가다가 걔랑 거의 안길?정도로 부딪힐 뻔한적 있었는데 그땐 걍 오 잘생긴애다 이름이 뭐였지이랬었는데...

스레딕만 오면 내 말투가 내말투가 아닌 것 같아지네 나중에 보면 흑역사겠다

아 그리고 전짝남?ㅋㅋ이랑 옆반인지 옆옆반인지 그런데 예전에는 나보다 키작았는데 키컸더라... 볼때마다 추억돋았는데 아 크지말지ㅋㅋ

내일 드디어 만날 수 있는데 어차피 만나봤자 말도 못거니까 슬프다 그래도 뭐 좋은일이 있을수도 있지않을까...?

내일 연애운은? Dice(1,10) value : 7

오... 그냥 재미로 하는거긴한데 그러면 좋겠다

갑자기 걔가 나한테 고백하면 무슨기분일까

아 5학년때 고백해볼걸 후회된다.. 물론 짝사랑이니까 좀 편파적으로 썼겠지만 읽어보면 걔도 호감은 있었던 것 같던데..... 지금은 말도 못해봤으니까...

하 너무좋다 확그냥 고백해버릴까

여자애들한테 철벽치는거 보면 만약에 사귀면 바람걱정은 안해도 되겠네.. 그 철벽 때문에 나도 못사귈수도 있는게 문제지만ㅋㅋㅋㅋㅋ

요즘엔 셔츠 단추 끝까지 하고 오네... 저번에는 하나 풀었던데 풀지... 아니다 나만 봐야지 끝까지 하고와라

그리고 오늘 설레는일 있었음

나랑 친구가 무용실 뒤에 창가에 앉아있었는데 걔가 내옆으로 옴 그래서 헐 왜왔지 옆에 자리많은데 하고 행복회로 돌리고 있다가 친구들 앞으로 나가서 단둘이 옆에 있었음? ㅇㅇ.....

이럴때마다 희망생기는데 걘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슬프네

학교에서 하는거 같은조됐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리고 오늘 눈마주쳤다 내가 먼저본거 아닌데

주말에도 좋긴 좋은데 뭔가 안좋고 보고싶음... 그래서 금요일에는 학교가고싶은데 막상 일요일 저녁되면 우울함

학원만 없었으면 ㄹㅇ월요병 없었다.. 아 근데 걔랑 같은학원 다녔어도 없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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