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나님은 왜 믿어? (8)
2.기독교에 대해 궁금한 점 (29)
3.어느 순간 시간 여행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11)
4.남 돕다 죽으면 무조건 훌륭한건 아닌듯 (17)
5.학교폭력 대학입시반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2)
6.사람들은 왜 혐오를 좋아할까 (30)
7.특정성있는 드림까스레 금지찬성? 반대? (7)
8.🌸토론판 잡담스레 1판🌸 (510)
9.세상은 왜 악인보다 약자를 더 혐오하고 조롱하는가? (15)
10.스테비아 과일이나 구황작물(감자,고구마)어떻게 생각해? (3)
11.취집에 관하여 (18)
12.우리나라에서 미자라도 그 나라에서 성인이라면 연애해도 된다 vs 안된다 (4)
13.물 속성이랑 얼음 속성에 대해서 (18)
14.요즘세상에 '돈없어서 대학 못갔다'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13)
15.외국인 노동자를 유입 시켜 노동 시장의 임금 정체를 시키는 것이 문제 일까 (1)
16.. (1)
17.2026년 예언 해줄게 (2)
18.2025. 12월.~ 2026. 상반기 예 (1)
19.당연한 서운함이다 vs 아니다 (5)
20.밖에서 스레딕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18)
배드파더스, 성범죄자 신상 공개 등 개인의 신상 정보를 공개하는 경우가 있어.
그러나 우리는 '국민의 알 권리'와 '개인의 사생활 보호' 이 두가지를 둘 다 고려해 보아야해.
성범죄자를 예로 들면,
2009년 제정된 범죄자의 재범가능성에 따라 그들의 신상정보를 정보통신망을 통해 공개하도록 규정했어
그 결과 '성범죄자 알림e'를 통한 공개가 이루어졌지. 그러나 실효성이 떨어진단 단점이 있어.
게시기간이 제한되어있고, 열람권자 또한 한정되어 있다는 것이 함정이야.
신상 공개를 찬성하는 입장에서는 그래도 공개를 해두면 예방 차원에서 찾아볼 사람은 다 찾아보게 되어있으니 공개하기를 원하고,
신상 공개를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굳이 신상을 공개하지 말고 전자발찌같은 다른 방법을 통해 재범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지. 범죄자 자체는 열받아죽겠지만 그 주변 사람들은 어떡하냐, 가족들이 불쌍하다는 의견이야. 공개됐을 때 그 가족들은 낯을 못들고 다닐텐데 어떡하냐는 거지.
국민의 알 권리와 개인의 사생활 보호, 어느게 우선일까?
굳이 성범죄자가 아니어도 좋아. 신상 정보 공개와 관련된 경우는 많으니까.
알 권리는 정부가 무엇을 하는지 알 권리가 있는거 아니야? 신상정보는 우리의 알 권리로 어떻게 되는게 아니지
범죄자 신상 공개 문제는 개인의 사생활 뿐만 아니라 인권, 기본권의 문제지. 범죄자 얼굴 모자이크 관련해서 찾아보니 인격권 문제라고 하고 본인이 얼굴을 공개하겠다고 하지 않는 한 두 가지 예외 말고는 가려야 한다고 함.
알 권리도 중요한 건 맞지만, 신중할 수밖에 없음. 범죄자 인권이 그렇게 중요하느냐고 할 수도 있는데 누명을 씌워 본인이 실제로 범죄자가 아닌데 범죄자 취급 받고 신상 공개까지 된다면? 국가에서 범죄자 인권을 무시하는 게 법으로 공인 된다면 독재자가 사람들 다 범죄자 누명 씌우고 기본권을 무시하고 막 대한다면? 이와 같은 악용 가능성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생각함.
결론적으로 알 권리가 기본권보다 앞서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신중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함. 좀 오류가 있을 수 있고 표현력 떨어져서 생각이 잘 전달되었는 지는 모르겠는데 내 입장은 이럼.
난 있어도 된다고 생각함
솔직히 예전에 디지털 교도소 백업해둘걸 후회됨 그렇게 빨리 잡을 수 있는 걸?
성범죄자 알림이 저것도 ㅋㅋㅋ 놀랬다 진짜....지금 우리 아파트 옆 도로주소에 성범죄사 사는 중이라 개무서움
디지털 교도소 그거는 신상털이고 무관한 사람 신상도 올라왔는데? 그걸 옹호하면 개인이 남의신상 마구잡이로 뿌려도 되는거임
디지털교도소는 성범죄자가 운영하고 있었고 무고 피해자가 한둘이 아니었는데 뭐 국가를 못믿어도 그런 사람을 믿을순 있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요즘세상에 '돈없어서 대학 못갔다'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녹색 vs 보라색. 둘 중 독의 색깔로 더 어울리는 색은?
친한 친구가 내 남자친구랑 사이가 안 좋으면
밖에서 스레딕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미성년자 자녀 몫의 민생회복지원금은 누가 써야 한다고 생각해?
8레스하나님은 왜 믿어?
45 Hit
토론
이름없음
26.05.28
0
29레스기독교에 대해 궁금한 점
6197 Hit
토론
이름없음
26.05.27
0
11레스어느 순간 시간 여행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6101 Hit
토론
이름없음
26.05.15
0
17레스남 돕다 죽으면 무조건 훌륭한건 아닌듯
6730 Hit
토론
이름없음
26.05.14
0
2레스학교폭력 대학입시반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457 Hit
토론
이름없음
26.05.13
0
30레스사람들은 왜 혐오를 좋아할까
26662 Hit
토론
이름없음
26.05.12
1
7레스특정성있는 드림까스레 금지찬성? 반대?
227 Hit
토론
이름없음
26.05.11
1
510레스🌸토론판 잡담스레 1판🌸
42168 Hit
토론
이름없음
26.04.25
0
15레스세상은 왜 악인보다 약자를 더 혐오하고 조롱하는가?
7006 Hit
토론
이름없음
26.04.20
0
3레스스테비아 과일이나 구황작물(감자,고구마)어떻게 생각해?
422 Hit
토론
이름없음
26.03.31
0
18레스취집에 관하여
1091 Hit
토론
이름없음
26.02.22
0
4레스우리나라에서 미자라도 그 나라에서 성인이라면 연애해도 된다 vs 안된다
532 Hit
토론
이름없음
26.01.18
0
18레스물 속성이랑 얼음 속성에 대해서
6342 Hit
토론
이름없음
26.01.13
0
13레스요즘세상에 '돈없어서 대학 못갔다'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791 Hit
토론
이름없음
26.01.13
0
1레스외국인 노동자를 유입 시켜 노동 시장의 임금 정체를 시키는 것이 문제 일까
393 Hit
토론
이름없음
26.01.04
0
1레스.
353 Hit
토론
이름없음
25.12.24
0
2레스2026년 예언 해줄게
486 Hit
토론
이름없음
25.12.22
0
1레스2025. 12월.~ 2026. 상반기 예
406 Hit
토론
이름없음
25.12.14
0
5레스당연한 서운함이다 vs 아니다
532 Hit
토론
이름없음
25.12.08
0
18레스밖에서 스레딕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7204 Hit
토론
이름없음
25.10.3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