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년 월일 시 + 성별을 12자리 숫자로 주세요 생년 월 일 시 - 예 ) 202202031423 이런식으로 그리고 고민은 구체적으로. 그러면 보는 내가 편해요 ㅋㅋㅋㅋㅋ 벌써 12판이다 ㅎ

>>901 음... 그렇게 큰 차이는 없어요 괜찮아요 >>900 결국 그 말이 사실이면 솔직하게 말하면 너가 선택할 수 있는 그런건 아니라는 생각은 들거든? 너가 뭐 하고 싶다고 해도 결국은 부모님이 최종선택을 하는거니까. 너가 결정할 수 없는 사항이면 그렇게 걱정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그냥.... 너가 있는 상태가 그런거지 그리고 너가 음 ㅈㅎ를 하든 술을 먹든 남자를 만나든 그 자체가 잘못된건 아냐. 스스로를 파괴하는 행위는 나쁜거지 잘못된건 아니니까. 그리고 너가 그 행위를 통해 살 수 있다면 그게 나쁜건지도 잘 모르겠고... 그러니까 스스로를 그렇게 대하지 말고요... ㅠ

>>903 글쎄요 여름 - 가을 이 사이긴 한데요... ㅋㅋㅋ 어떤 사람일라나 두가지 느낌인데 하나는 디게 몰입하고 몰두하고 정양하는 그런 사람일수도 있고요 다른 하나는 디게 잘나고 시원시원한 느낌?? 근데 약간 재수없을정도로? ㅋㅋㅋ

198608272450 저녁12시 50분 남자인데요 제가 전에 계속 하던 일을 접고 전과 같은 방향이지만 위치를 옮겨 새로 오픈했는데 지금 하는 일이 잘 될까요? 잘 풀린다면 그건 언제쯤인지 아니면 안되는건지 알고싶어요. 그리고 지금 만나는 여자친구와의 결혼도 생각중인데 언제쯤 하면 좋을지 알 수 있을까요? 저희는 이년 뒤쯤 생각 중인데 여자친구네 집에서는 그때 제가 아홉수라고 내년쯤에 하길 좋아해서요.

>>905 음... 일찍 한건 괜찮아 보인다?? 사실 올해도 좋은데 내년하면 하는거고... 사실 크게 큰 차이는 없어요 어차피 인묘진의 시대니까. 그거는 딱 이런 시기다 그런것도 없으니 상황을 보고 좀 편하게 보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ㅋㅋㅋ 일은... 병신월이라는건데 기본적으로 돈은 꽤 벌거 같거든?? 전체적으로는 가을이니 나쁘지 않다. 수확이 있다. 그런데 3년 이후 그러니까 뱀띠해 이후는 잘 모르겠다 그 때를 대비한다는 마인드로 준비하면 괜찮을거 같아요

199205201018 남자입니다 언제쯤 연애를 할까요.. 주변에 이성도 없고 갈수록 그런게 더 해가는 느낌인데 만나려고 노력을 해야할지 찾아올지 좋은 사람은 만날 수 있을지ㅜㅜ

0505020032 여 올해3월부터 좋아하는사람이 생겼는데 나근고2고 그사람은고3 이거등?? 고백하기에는 너무 빠르겠지?? 그냥 같은동아리 선후배 사이고 최근부터 아는척도 먼저해줌..

>>884 근데 레주 나 연애생각 할 때가 아닌 것 같아..... 학점 망했어.... 재수강각...... 날짜 착각해서 한과목 시험 놓쳤버렸......

>>9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절학기라도 듣든가 ㅠ >>909 못할 사주는 아닌데?? 근데 만나려고 노력을 해야 할지...는 확실하게 말해줄 수 있는데 노력 안하면 안 와... 일단 억지로라도 여자 있는데를 찾아다녀야죠 취미생활도 좋고 무언가 접점이 있을 만한 거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지금 상황이 연애할 상황이 아니라 여자가 없다는거면 지금 상황에서 벗어나야... 뭐 일단은 가을이나 서쪽?? 이기도 하니까 그런 쪽으로 한번 돌아다녀 보고 >>909 ㅋㅋㅋㅋㅋㅋㅋ 고3 끝나고 들이대 보던지요 ㅋㅋㅋ 지금은 상대도 입시때문에 힘들텐데 그냥 옆에 있다가 끝나면?? 근데 서로 알고 아는척 하면 절반은 온거 같아요 그러다 좋아하는거 들키고... 거기서 시작되는거지

>>911 이번 계절학기 신청 못해서 2학기 때 듣든 겨울학기에 듣든 해야할듯ㅠㅠㅠㅠ

>>912 ㅋㅋㅋㅋㅋ 저도 미적분이... d여서 계절갔지... 집합론은 디쁠인데 그냥 안고갔고

>>913 아앗..... 미적분도 지금 재수강각 잡혔는데 눈물나네.... 오늘부터 좀 정신차리고 공부하려고..... 다음 학기에 기숙사 못들어가면 지옥인데 어떡하지....

>>9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나 열심히... 어차피 니 상대는 지금 군대에 있으니

양력 199501241903 좀있다가 6월 말쯤에 이직할 직장 입사하는데 거기랑 나랑 잘 맞을까? 남자운이랑 결혼운은 언제 들어올까?? 내 배우자궁에 있는 사람은 어떤사람이야? 나무가 많고 물이 없는 사주의 개운법은 어떤게 있을깡..?

>>916 을묘에 정축인거 보면 6월말이면 병오월에 한다는건데 뭐 나쁘진 않다?? 본인 기질이 약간 강해서 언제든지 뭘 뒤집어 엎어버리는 기질이 있는데 그걸 생각하면 병오년은 뭔가 급격하게 진행된 느낌이고요... 뭐 일단은 한 3년 정도는 고생한다? 어디 적응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3년정도 나올 느낌이에요. 근데 이동할때 이동하는거라 나쁜건 아닌거 같아요 ㅋㅋㅋㅋ 을묘일주니 아마 엄청 질기고 생명력이 강하고 그런 느낌인데... 뭐 뭘해도 잘 살 느낌이라 너무 걱정은 하지 마세요 ㅋㅋㅋ 한다면 개띠해??근데 35전에는 할 거 같으니 너무 걱정하지는 마 ㅋㅋ 을묘면 하나는 너 처럼 아 그렇구나 하는 느낌? 너랑 동류라서 물에 물탄듯 넘어가는 느낌일수도 있고... 아니면 디게 쎈거 ㅋㅋㅋ 디게 강직하고 강하고 ㅋㅋㅋ 근데 을묘일주면 너가 마음을 쉽게 바꾸지 않고 고집이 강한거니 그거부터 조절하는게 필요한거 같아요. 물이 없다면 뭐 물을 가까이 하거나 아니면 생각을 깊게 하거나 검은색을 쓰거나 북방을 가거나.... 그런거긴 한데 임수가 들어오면 정화가 날아가는거니 아마 내년정도? 그때가 괜찮아 보여요 ㅋㅋ

>>911 열심히 여자 찾아 다닐게..!

>>918 ㅋㅋㅋㅋ 그려 막 그렇다고 너무 부담주면 또 도망가니까

제가 어릴 때부터 가족 문제로 우울증을 좀 깊게 앓았거든요 환경에 의해서 형성된 성격도 적잖이 있어서 또래에 비해서는 좀 어른스럽고 조용한 성격인 것 같아요 지금은 대체로 이성적인 성격이지만 의외로 감성적인 면도 많고 약간 예민하다고 할까 어디서 사주에 물이 많다고 들은 것 같긴 한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좀 봐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저는 주변에 어떻게 보일까요? 이미지 같은 거 대략 알려줄 수 있나요? 또 어디로 진로를 잡는 편이 좋을까요? 뭘 하면 좋나요?? 제가 좀 나 자신에 관한 기준도 높고 완벽주의 성향이 있어서 더더욱 어느 쪽으로 길을 틀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915 눈물나네... 요즘따라 왜 이렇게 되는 일이 없을까....

>>9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되겠죠 액땜이라 생각해 ㅋㅋㅋ >>920 경자에 신축이라... 사주만 보면 아닌데? ㅋㅋㅋ 경자면 경금과 자수인거고 경금은 과실 큰 도끼 무언가를 해쳐나가는 결실을 내는 그런걸 의미하는 글자고요 자수는 까만 물이 졸졸졸 흘러다니는거로 개울물 움직임 그런걸 의미하거든요. 동물로 따지면 하얀 쥐고 결실을 맺기 위해 움직이는거고 ㅋㅋㅋ 근데 조용한 성격은 맞아 차갑다 그런 느낌이니까. 거기에 신축이 있는데... 형제를 의미할 수도 있고요 나-중에 연애를 하면 약간 붙어다니는? 혹은 붙어다님을 받는? 그런 연애일수도 있기도 하겠다. 일단 내가 볼 떄는 그래 몸이나 움직임 그런쪽의 의미도 있고... 인성이 월주니 공부나 자격증 그런쪽으로 가도 괜찮아요. 완벽주의는 뭐 아직 어린데 너무 걱정은 마 ㅋㅋㅋ

>>922 하 지금 그 과목은 재수강 해야할 것 같고 물리랑 수학도 공부해야하는데 머리에 안들어오고....ㅠㅠㅠㅠㅠ

>>922 맞아요 형제 한 명 있어요 또 몸 쓰는 것도 머리 쓰는 것보단 좋아하진 않지만 운동신경은 꽤 있어서 어렸을 때 대회 나가서 상 받고 그랬어요 뭔가 한 주제를 깊이 파는 것도 좋아하구요 심적으로 좀 힘든 시기가 있었는데 최근에 코시국 들어서 상태가 확 좋아져서 여쭤봤어요 감사합니다!! 혹시 팝송 좋아하심 Malibu nights-LANY / Don't stop-5 Seconds Of Summer / Rumors-Jake Miller / 22-Taylor Swift / cheap sunglasses-John K 추천드려요!

200705041555 여자 전썸남이랑 재회할수 있을까요?? 끝난지는 한달 반 정도 넘었어요 같은학교 ㄱ 같은반 남자애입니다.. 그리고 제가 어떤 사람인지 알수 있을까요..? 그리고 올해 인간관계같은게 어떨지 궁금해요 ..

>>923 ㅋㅋㅋㅋ 고생해라 고생해 별 수 없다 >>924 좋아하는 곡 만 봐도 어떤 애인지 알겠네요 ㅋㅋㅋ 아직 어리고 할 일도 많으니 너무 걱정 말고요 >>925 ㅋㅋㅋ 그걸 내가 어케아니 근데 아마 내년쯤 다시 인연이 있을거야 너무 걱정 마. 뭐 본인은 엄청 호탕하고 시원하고... 약간 남자다운 성격? 그런데 고집도 강하고 ㅋㅋ 너는 그런거 잘 받아주는 사람 만나는게 중요해요. 올해나 내년이나... 음 일도 많고 번거로운것도 많은데 글너 과정을 거쳐야 얻는게 많으니까

>>>926 감사합니닷 ...!!

>>927 ㅋㅋㅋ 그래 화이팅이야 화이팅

오늘은 찐 애기들이 많이 왔다

굿모닝! 행복한 목요일이 되길 바래 1993040XXXXX 여 진로 고민! 대학은 한의대 나왔는데 어쩌다 보니 지인이 사장인 회사에서 한 5년일했거든 더 이상은 하기 싫어서 곧 퇴사하는데 어느방향이 더 나을지에 대해 물어보고 싶어. 사업하면 안되는 사주 이런것도 있으니까 내가 거기 해당될지도 궁금하고... 1. 내년 1년 IT 공부해서 관련분야로 재취직 2. 3개월 미용과정 공부해서 에스테틱이랑 접목한 한의원- 한의원 새로 개업은 아니고 친척네로 들어가서 미용쪽으로도 오픈하는거. 혹은 그냥 일반 한의원에 취직... 3. 둘다 관두고 여러 창업 아이디어 활용해서 음료 판매/ 악세서리 판매등 만들어서 파는거... -보조로 블로그랑 유투브도 생각하고 있는데 셋중 뭘 하던 과정을 블로그로 글쓰고 유툽으로 찍을 생각이야. 참고로 한국 아니고 영어권 나라에서 살고 있어. 셋다 해외에서 할 예정.

>>930 ㅋㅋㅋㅋ 사주 좋은데? 뭐 근데 겉과 속이 다르다는 말은 많이 들었을거 같은데 말이죠 ㅋㅋㅋ 일단은 뭐 경신일주에 병진월이고... 돈을 꽤 잘 벌 것 같긴 해요. 사람 부리는 것도 나쁘진 않은데 음 이건 잘 모르겠다. 사람이 많은 사준데 너가 리더격인지 아닌지는 조금 애매하다? 아마 대표는 너가 되더라도 아래 알력이 좀 있을수는 있어요 ㅋㅋㅋ 일단은 진월이니 진월을 직업으로 삼으면 사람이 모이고 대화하고 소통하는 공간이거나 + 사람을 살리거나 생명을 살리는 그런 공간으로도 괜찮은거 같아. 한의대 출신인거 보면 그래서 진월생인가 싶기도 하고... 근데 병진이면 막 엄청 강하고 센 직업은 아녀 보통 병진이면 디게 순하다 싸앗을 받아주는 땅이다 그런 의미거든. 그런거 생각하면 엄밀 세밀은 또 아닌데 그런거 치고는 유금이 많아서... ㅋㅋㅋ 일단은 사업 안하는 사주? 라기 보다는 지금은 사업하면 안되는 떄? 라고 하고 싶네요 외국 어디인지 뭐 남반구인지 북반구인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단은 북반구 기준이면 다음 뱀띠해 까지는 일단 좀 사리거나 공부하거나 그런거 해봐. 이때는 겨울이라 조용히 파고들고 공부하고 그런걸 하는 때지 밖에 나가서 뭘 하면 얼어죽어요 ㅋㅋㅋ 근데 뭐 생각해보니 외국가서 잘 모르겠다. 국내도 나쁘지 않았는데 뭔 사연이 있었는지 참... 글고 금기운이 강한게 이걸 너가 잘 풀면 날카롭고 섬세하다 무언가 결실이 있다 그렇게 흘러가는데 못풀면 그게 또 문제거든? 너는 그걸 좀 제어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겉은 순둥인데 속이 매서워서 그걸가지고 남 상처입히지 않게 조심한다거나(특히 아랫사람에게 잘 해) 아니면 뭐 그런 날카로움을 공부로 푼다거나... 그런 식으로 풀어내야지 그걸 바로 질러버리면 사람들 많이 다칠 느낌도 강하다. 진로는 뭐 123 다 나쁘진 않다고 보고요 저라면 231? 1도 뭐 들어가는 카테고리에 따라서는 좋을 수 있다 이정도면 될 거 같슈 ㅋㅋ

>>931 긴 답변 고마워 돈 잘 번다니 기쁘네 ㅠㅠㅋㅋㅋㅋㅋㅋ 2번 선택하면 미용을 한국가서 배울건데 한국에서 지내면서 영어과외 할 생각도 있거든. 그게 사람 모이고 대화하고에 속할려나 ㅋㅋ 근데 앗 한국은 북반구잖아?! 나 남반구인데... 그럼 좀 달라지나? 뱀띠해면 25년 와우... 사연까지는 아니고 그냥 어렸을때 부모님 손잡고 이민온거..ㅎㅎ 해외에서 딱 삶의 2/3을 살았군 금기운을 제어한다는게 뭔지 잘 모르겠다. 일단 조심하라는 뜻으로 알아먹겠어 2,3,1 으음.. 가장 안정적 이라고 할수있는건 IT 재취직일가 싶은데 (코로나 땜에 계속 큰 병원 빼고는 다 문 닫아야 했거든-또 비슷한거 생기면 안정적인건 재택근무 직업) 부모님도 1이나 2중에 생각해보라고 하시고 있고. 엄청 고민된다 ㅋㅋ

>>932 어 충분히요 모여서 대화하고 그런 영역에 속하긴 해 ㅋㅋㅋㅋ 남반구면 호주 그런곳같은데 거기는 한국과 계절이 반대라서 그래 ㅋㅋㅋㅋㅋ 금기운을 제어하란건 본인이 약간 독선적이고? 일이 뭐가 정해지면 어떻게든 해결하려 들다가? 그러다가 사고치는. 약간 뒷생각 안하고 일벌이고 그런 기운이 있는데 그런거 조심하란 말이기도 해. 뭐 아랫사람에게 잘 해라 그런건 그냥 좋은 덕담중 하나 골라잡은거라고 생각하시고요 ㅋㅋㅋㅋㅋ 직업은 뭐 말 했다시피 다 괜찮고 근데 1번 생각하면 1번 하시든지요 너가 선택하는게 네 팔자지 ㅋㅋㅋ

>>933 사실 다 하고 싶어서 그래요 ㅋㅋㅋㅋ 어제 누가 너무 아프다 뭐다 그러는데 난 머리속에서 치료 계획 짜고 있고... 물리적으로 너무 멀어서 실제로 치료해줄수 있는것도 아니지만 너무 안타까워서 아픈 사람들 도와줄 수 있는 한의원에서 일해야겠다 싶고 (부수적으로, 잠깐 미용 배우려고 한국 간김에 일년 정도로 늘려서 한국에서 살아보고 싶은맘) 세계 흐름 보면 안정적인 수입은 IT 일것 같고, 새출발 하는김에 항상 하고있던 사업구상 실천에 옮기고 싶기도 하고. 하지만 내 몸은 하나지!! ㅋㅋ 금기운 제어! 혼자서 막 나가지 말고 주변사람들한테 확인받고...하겠음! 고마워!!

>>934 ㅋㅋㅋㅋㅋ 아주 번다해 일이 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런 마인드면 뭘 해도 잘 할거 같으니 너무 걱정하지마 ㅋㅋㅋㅋ 응 그렇게 조정하면 별 일 없이 넘어갈겨 다른거 궁금한건?

>>935 배우고 싶은것도 많고 이것저것 하고싶은게 너무 많지만 돈과 시간이 없다는게 한이다 한 ㅋㅋㅋ 그게 물어보고 싶은거 다였어! 모태솔로라 짝은 언제올까 싶긴한데 이건 내 또래 남자가 있는곳을 별로 안다녀서일테니 좀 부지런하면 해결될거라 믿어... ㅎㅎ

>>936 ㅋㅋㅋㅋㅋㅋㅋ 경신이면 뭐 아마 뱀띠해?? 아니면 올해 말부터 내년 초까지 있으니 한번 잘 찾아봐

>>937 응 잘 찾아볼게 ㅋㅋ 고마워! 항상 행복해라! 나중에 또 궁금한거 있으면 다시 올게 ㅋㅋㅋ

>>938 ㅋㅋㅋ 네 언제든지 오세요 ㅋㅋ

일단 부끄러우니 펑 ㅎ

>>940 ㅋㅋㅋㅋ 아니 작년에 있던 사람 잡지 왜 ㅋㅋㅋㅋ 암튼 제가 볼 땐 그 사람이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 그 친구가 뜨는 말이라도 그렇게 한 거 보면 어찌되었든 연관은 있던거 같아요 ㅋㅋㅋ 저는 한번 그 사람하고 연락을...! 뭐 작년이면 아마 그 사람인갑다 싶으니까?? 연애운이면 가을즈음하고 겨울 말?? 이 두가지 즈음이 좋아보여요

>>941 하..작년 ,4,5월쯤이었는데 모쏠인생 큰맘먹고 직진해봤었는데 이유도 제대로 말 안해주고 미안하단말만 반복하다 끝나니까 너무 자존심 상하고 슬프더라구요.. ㅜ그래도 다시한번 도전 해볼까요..? ㅜ 아무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제일 신경쓰이는 고민이었거든용 ㅠ

>>942 ㅋㅋㅋㅋㅌㅌㅌㅌ 둘 다 우물쭈물에 남자애는 군대간다고 막 징징거렸을거 같네유 어여 연락해봐라 잘 지내냐고 ㅋㅋㅋ

0505020032 여 금요일,토요일 운세좀 봐주랍

>>944 누가 돕는 사람이 있다??

2-3달 뒤에 전역하고 복학하기 전까지 돈 좀 모을 생각인데 최근에 지인 분이 알바자리 마련해주신다고 그러셔서 고민중인데 듣기로 페이는 쎈 편인데 타지에서 하는거라 조금 마음에 걸려요 자는 곳은 제공해주신다는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그리고 최근 연락하는 이성이 생겼는데 지금 시기에 연애운은 어떤지, 이 사람이랑 잘 될 수 있을지도 궁금하네요

>>946 으음.. 계사에 을묘라.. 글쎄요 달을 묻는거면 아마도 신- 유 이맘대 즈음을 말하는거 같은데 그러면 연애는 제법 괜찮을지도? 가을 즈음에 인연이 있는거니까 ㅋㅋㅋ 그리고 일은... 을미를 봐야 한다는건데 일단 숙식제공에 타지면 그런류는 잘 모르겠다 알바 이런건 나쁘지 않을거 같은데 말이죠 뭐 좀 더 자세히 알아보는게 좋지 않을까?

이것도 이제 거진 다 찼다

200111161712 멀어진 짝남이랑 다시 가까워질 수 있을까요? ㅠㅠ 그리고 진로 고민도 있는데 어떤 직업을 가져야 행복하게 잘 살수 있을까요!!!

>>949 ㅋㅋㅋㅋ 계미에 기해면... 아마 내년즈음?? 그때까지 안되면 뭐 할 수 없고요 지금 이 달도 가능성이 있긴 한데 뭐 그건 너무 조금 남았으니... 진로는 글쎄다 무언가를 속에 넣고 잘 안뱉고그런 스타일인데... 저장한다?? 전공에 따라 다르지만 막 대놓고 뭘 한다는 느낌은 아니고요 그거 말고도 무언가를 기른다 그런 의미도 있으니 완전 애기들 가르치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951 ㅋㅋㅋ 아녀 더 궁금한건?

0505020032 여 음..최근부터 친구랑 싸우기 직전까지 간상태야.. 걔는자퇴해서 검정고시 준비하고 나는 시험2주남은 상태인데 이번시험은 진짜진짜 잘봐야해서 시험에 모든신경 집중하고있는 상태야 그애랑은 같은학원이라 일주일에 두번씩 같이 수업듣는데 너무너무 스트레스받아.. 화내고싶어도 화내기 두렵다해야하나? 사실 7월부터는 학원을 그만다닐 생각이라 걔랑도 마주칠일이 없을것같은데 일단 내가 화를 내야하는 상황인지 아닌지 구별도 못하겠어.. 그냥 내가 조용히 넘어가고 나중에 서서히 연을끊는게 좋은걸까? 내가만약 화내면 잘안풀린다던지 그런것좀 봐줘...

>>953 너가 좀 성격이 강하긴 하네요 환하고 밝고 그런건 좋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가 옳다고 생각하는게 있고 --> 또 그걸 조금은 강요한다?? 그래서 사람이 디게 곧아 굳고 ㅋㅋ 그런걸 생각하면 아마 처음에는 너가 밝아서 좋아했다가 슬슬 아 이거 아닌가.. 싶은 그런 상황인거고. 일단 화를 내도 되나 안내도 되나 그런 차원을 떠나 그냥 그 애하고는 결이 안맞는거고 그러면 뭐 굳이 화를 내든 안내든 서로가 거리를 두는게 좋지. 지금은 너무 가까워서 서로가 피곤할 걸수도 있고... 그러면 서로가 조금은 떨어지는게 되려 더 도움이 될겨

>>954 그럼 내가일단 서서히 멀어질려고 학교친구들이랑 보란듯이 더 어울려다니고 같이 있는시간을 줄이고 있는데 잘하고있는게 맞겠지?? 일단 당장있는 시험이 너무급해서 화내기에는 너무 멘탈흔들릴까봐....

>>955 ㅋㅋㅋ 화내면 너만 피곤해 그냥 천천히 그렇게 하는게 잘 하는거 같아요

안녕 오랜만이야 레스주 20020204 오후 2시 부모님이랑 사이가 너무 안 좋아서 힘들어 풀릴수있을까

>>957 넌 또 무슨일이냐... 보면 독립을 하는게 최선같은데 뭔 일인데 그려

040524 남자 오전 9시 10분 안녕하세요! 전반적인 제 성향,성격이나 진로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남들이 제 성격이 조금 특이하다... 사교성이 좋다... 라고 얘기하긴 합니다만 요즘들어 대학 진학에 대한 생각보다 친구들과 어울리는 게 좋아 걱정이예요. 또 대학은 이공계열 생각 중이긴 한데, 저랑 잘 맞을지 힘들진 않을지 궁금해서 혹시 저랑 잘 맞는 과가 있을까 싶어서요.

031227 오전 10시 선생님...이번 연애운 궁금합니다..!!! 으악 여자요!!

>>959 ㅋㅋㅋㅋㅋㅋㅋ 계묘면 그럴만 하지 ㅋㅋㅋㅋ 그런 성격은 네 천성이니까 잘 쓰는게 좋아요 굳이 바꾸는건 힘들거고 ㅋㅋㅋㅋ 진학은 글쎼요 이동수가 잦고 좀 기가 센직업?? 그런것도 괜찮아. 뜨거운 불꽃이기도 하니 그런 쪽으로 가는게 좋겠네 이공계를 가도 영업?? 그럴수도 있고 아니면 열이나 움직임 이런쪽에 관련된 과가 괜찮을거 같아요 ㅋㅋㅋ 근데 뭐 헛소리니까 너가 하고싶은거 하고 살어 근데 내가 뭐라고 해도 내년에 아마 많은 고민을 하고 뭘 할지 여러모로 따져보는 그런 해일거 같은데 그 해를 잘 버티는게 최선이다? 아니 버티다기 보다는 잘 흔들린다고 해야 겠구나 암튼 방황도 좋은데 너무 막 방황하지는 말고요

>>960 ㅋㅋㅋㅋ 성별 성별

>>963 ㅋㅋㅋㅋ 갑갑갑에 갑술일주니 형제가 많나 싶기도 하고 일단 너가 가지고 있는게 뭔지는 모르지만 막 남들에게 뺏기는거 같고 경쟁심이 강하다? 너는 공부로 먹고 살 사람이니 공부로 먹고 살아라 그냥 자격증 딴다 생각하고 살어 ㅋㅋㅋㅋ 연애는 아마 내년일거다 한번 잘 잡아봐

>>956 나근데 요즘 주변사람들때문에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언제쯤 일이 잘풀릴것같아? 일단 저 친구라는애가 빌런임^^;

>>349 헐 올해도 있고 가을도 있다니…!!!!!! 사실 최근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이왕이면 그 사람이면 좋겠다 아 근데 병화는 그래도 병화구나…! 사실 얼마 전에 내가 존재감 없다는 소리 들어서 되게 화가 많이 났었는데 역시 그냥 개무시해야겠어!!

>>964 형제는 밑에 2있어요! 공부는ㅎㅎ...열심히 해볼게요..!!

>>902 안녕 망했어...나 본가 못갈것같아 하 ㅎ사ㅏ정이 부모님끼리 상의해봤는데 세분(?)다 내가 여기서 공부해서 대학가기를 원하고 내가 거제간다고 해도 내년에 한학년 유급하고 가야될듯..내가 작년에 2번 다 중학교 검고 떨어지고 이번년에 붙어서 이번년은 못가고 가도 내년에 가야된다고하네..

현재 연애중인데 연애사주 보고싶어. 남자때문에 고생할 일이 생길건지, 지금 남자랑은 잘 사귈 수 있을건지, 헤어진다면 어떠한 사람을 만나게 될지 궁금해

20070421여자 17시 28분 짝사랑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는 여친이 있어. 혹시나 나중에라도 잘 얘랑 잘될 수 있을까?

>>9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많구만 그래 잘 해보고 ㅠㅠㅠㅠ >>965 글쎄요... 뭐 그런건 일단 맘 관리가 우선이지 일단은 술토를 깔아서 뭘 급하게 하는건 불리하니까 느긋하게 보세요 >>968 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중검고가 있다면 일단 그거부터 해야죠 사실 선택지가 없긴 했네 일단은 할 거 하는게 우선이라는거니 ㅠㅠ 공부부터 일단 잘 챙겨과 >>969 합격운을 내가 아남 ㅋㅋㅋㅋ 근데 뭐 이래저래 거두는 해이기도 하고 또 지난 3년보다는 좋으니까 나쁘지는 않은거 같아요 올해는 일단 생각은 들뜨는게 맞으니 한번 잘 찾아보고... 다음달?? 아니면 뭐 내년의 다음달 즈음을 노리는거죠?? >>970 연애중에 사주를 본다는건 뭔 문제가 있단건데 흠... 일단 가장 큰건 너 자체가 성격이 좀 굳고 곧고 그래서 어지간해서는 생각을 안바꾼다 그래서 너가 상대를 잘 골라야 한다 이정도? 아마 지금 만나는 사람과 좀 거스러미가 있는거 같은데 너는 그거 못버텨 금방이라도 부러지고 그럴거야. 아니 부러지든지 상대를 굽히든지. 그런 성격이면 뭐... 이래저래 피곤하죠. 아마 올해? 뭐 이미 그 사람일수도 있는데 갈아탈 사람이 있는걸수도 있고요. 어떤 사람인지는 몰겠네요 >>971 ㅋㅋ 아직 애긴데 뭐 너무 걱정 말고 나중에 그 사람이 아니더라도 만날 사람은 있다? 따지자면 가을이고 닭띠해고 그런거니까 너무 막 누군가에게 집착할 필요는 없어요

2006 05 17 여자 신시 안녕하세용오 오램난입니다,,ㅎㅎㅎ 19살 오빠가 자꾸 헷갈리게 하는데 이런 것도 봐주실 수 잇나요? 제가 집착도 심하고 애정결핍처럼 밀어낸다 해야되나? 그런 부분이 잇어가지고 자꾸 혼자 마음 상하다가 또 좋다가 그러더라구요 ㅋㅋ쿠ㅜㅜ 어장인지,, 잘 될 수 있을지,, 궁금해욤!!

>>973 ㅋㅋㅋㅋ 병오일이니 그냥 말 그대로 니가 에너지가 많아서?? 그런거 같은데 막 너가 열정도 있고 불타오르다가 소진되면 후... 하고 현타오다가 또 다시 불타오르는거고 ㅋㅋㅋㅋㅋ 뭐 지금이야 연애를 한다면 이번 여름?? 다음달 정도까지 보다가 뭐 싫음 말고 그런 마인드 정도로 사는게 좋아보여요 ㅋㅋ 뭐 연애야 네 마음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내가 아는것도 아니니 그렇게 불타오르고 소진되고 그걸 좀 관리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972 그그 중학교 검정고시는 이미 합격해서 고등학교를 들어갈수는있는데 이번년에 중검고를 합격해서 이번년에 못들어간다는거지 간다면 내년에 한학년 유급하고 가는건데 그건 좀 무리다보니까ㅠㅠ

>>975 아... 그 의미구만... 근데 그러면 그냥 고검고까지 쳐버리는건 아닌가?? 뭐 다닐거라면 다니는게 좋긴한데... 암튼 선택지가 그럼 없는거니 ㅠㅠ

>>972 현재 만나는 사람도 성격이 나같은 느낌이 있어서...ㅠ잘 이어질 관계인지도 불안해

>>972 ㅠㅜ 닭띠 해의 가을쯤이요?? 닭띠 해는 언제인가요?

>>977 ㅋㅋㅋㅋ 그거는 둘 사이가 잘 해야 하는거지 ㅋㅋㅋㅋ 뭐 너무 이거에 흔들리지마 헤어지라고 하면 헤어질건가 ㅋㅋㅋ >>978 음 닭띠해가 닭띠해죠 올해가 호랑이띠해니 8년뒤??? 근데 늘 있어 막 그때만 사귀고 그런건 아냐 가을도 있고 ㅋㅋㅋㅋ

980415 남자 레주 지금 사귀는 여친이랑 결혼하고싶은데 잘 될까 그리고 이번에 하는 일이 잘 풀리는 지 좀 알고싶어

>>979 그럼 혹시 관운 알 수 있을까?지금 공무원시험 준비중이라서..

>>981 갑인이면 이제 슬슬 무언가를 시작한다? ㅋㅋㅋ 아마 지난 3년정도 고생했으면 슬슬 풀리기 시작할겨 >>980 흠 좀 이른데??? 한 30 - 32 이 사이가 좋아보이는데 일러도 27이고. 일단은 좀 느긋하게 만나봐 ㅋㅋㅋ 아직 어리고 둘이 서로 준비를 잘 하는게 좋으니까. 뭘 하는지는 몰라도 음 일단 이동수가 잦다? 그런거부터 고민을 좀 해야 할 거 같아요 뭘 하는지는 모르지만 뭐..

>>982 괜찮은 사주라서 다행이네ㅜㅠㅠ고마워!복 많이 받아

>>983 ㅋㅋㅋㅋㅋㅋ 네 화이팅이에요 ㅋㅋㅋ 이것도 진짜 다 찼구나 흐

>>926 시험 이틀 남았는데 공부하기 싫다ㅠㅠㅠㅠ 이미 망한 것 같아ㅠㅠㅠㅠㅠ

>>985 ㅋㅋㅋㅋ 고생해라 잘 될겨 ㅋㅋㅋ

>>986 대학 와서 놀아도 된다 한 거 누구야 진짜ㅠㅠㅠㅠ 아니잖아ㅠㅠㅠㅠㅠ 아 맞다 혹시 사주로 가족관계 같은것도 볼 수 있어??

>>987 음 보기도 하죠 월주랑 일주 관계 이렇게요

>>988 그럼 가족 사주도 있어야 하는거야??

>>989 있음 좋죠 근데 남 사주는 안봐 ㅋㅋㅋㅋㅋㅋㅋ 뭐 보러온다면 모를까

>>990 그런거였구나 신기... 사주도 합이라는게 존재하는건가??

>>991 당연히 합이 있지 ㅋㅋㅋㅋㅋ 근데 뭐 그게 마냥 믿을건 아니고요 마음에 끌림에 더 집착하세요 그게 맞는겨 사주가 뭐라하든

터트리기 까지 너무 애매해

20030823 오전 9시 20분대 여자 나의 성격을 객관적으로 알 수 있을까! 장점 뿐 아니라 단점, 강점과 약점도 들어보고 싶어!

>>995 ㅋㅋㅋㅋ 사주가 헛소린데 너무 진지하게 믿지 않는다면야 ㅋㅋㅋㅋ 뭐 일단은 무진일주에 경신월이니 사람이 대범하다 시원하다 그런 인상이 강하죠 아마 어지간한 일에는 크게 신경도 안쓸껴 ㅋㅋㅋ 뭐 다정하고 그런 기질이 있지만 근간은 대범하니 그냥 누가 뭐라하면 너는 그래라 나는 이러니 하고 넘어갈 느낌? 경신월이라는 글자 자체도 목적을 위해 매진하는, 그러다 뭐 주변을 잃기도 하는 그런 면이 있다고 보거든요 근데 뭐 그런점도 너니까. 다만 너 스스로 좀 세세하게 챙기는 그런점이 있으면 더 좋을거 같아요 기본적으로 약간 떠돌이? 뭐 전공이 자주 바뀌거나 원하는 업무 분야가 바뀌거나 그럴 느낌도 있고요 그렇지만 근간은 또 시원시원해서 ㅋㅋㅋ 좀 큼지막한 일을 하는게 어울릴거야 뭐 내년에 연도 있으니 한번 잡아보고요

>>996 호오 그렇구만!! 너무 고마워!! 지금 꿈이 막 바뀌고 있는데 그건가 ㅋㅋ

>>997 ㅋㅋㅋ 이것저것 바뀌겠죠? 아직은 어리니까 너무 딱 이거다 하지말고 다른것도 시도해봐

막플은 아무나 먹어라 이번엔 6따봉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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