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알바 구했는데 (7)
2.진짜 너무 힘들다 (34)
3.우울함이 극에 달하면 격려의 말도 듣기싫어지는 지경이 돼 (10)
4.번아웃인거 같은데 맞는지도 모르겠어 (4)
5.10년전쯤 자기 아들이랑 (5)
6.힘든 지인한테 돈빌려준거 허무하고 현타온다. (5)
7.혼자가 낫지 (1)
8.친구관계에서 기대를 안 하는 방법이 뭘까 (7)
9.진심 답답하고 그만하고 싶음 (2)
10.돈 문젠데 글좀 봐줘.. (6)
11.최면치료는 어떻게 하는거임? (3)
12.대화하는게 싫다 (2)
13.아빠가 너무 자기를 소중하게 생각을 안 해 (3)
14.자살할 것도 아닌데, 언제까지나 절망만 할수는 없잖아. (3)
15.화난다고 손부터 올라가는 사람은 피하는 게 맞는 거지 (10)
16.사타구니 쪽? 허벅지 안쪽 색이 너무 까매 ㅠㅠㅠ (6)
17.. (1)
18.이대로 끝난걸까 (2)
19.. (1)
20.혹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환각이나 환청같은거 생길수도있어?? (6)
1
이름없음
2022/06/20 18:31:33
ID : LdRDzbwnCjf
0
애인이랑 한 2 3주 전부터 시험 끝나고 그 주 토요일에 바로 놀기로 했어.
그 때 계획도 다 세워놓고 되게 그 날만 기다리고 있었단 말이야?
근데 친한 중학교 친구들 무리가 그 애인이랑 놀기로 했던 그 토요일 날
놀자는 거야.. 딱 겹치는 날에..
친구들 있는 단톡에서 그 날 못 논다고 말하기엔 좀 그래서
그 친구들 중 한 명한테 따로 말했어 그 날 말고 다른 날로 미루면 안되냐고..
근데 그 친구가 내가 본인한테 뭐 다른 날로 미루면 안되냐고 한 문자 내용을
캡쳐해서 단톡에 올려버렸어.
이 상황에서 내가 뭐라고 말 해야 할까?
2
이름없음
2022/06/21 14:56:01
ID : mttii2si7cG
0
그걸 왜 여기올려? 단톡에 말할거였으면 너한테 갠톡으로 안보냈지 이런식으로 보내 단톡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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