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기가 왕따이거나 혹은 왕따였던사람 들어와봐 (40)
2.당근거래 다신안해...... (4)
3.냄새가 아직도 안 나 (8)
4.. (6)
5.배민 가게 별점 이정도면 어때 (10)
6.내가 여우짓을 많이 하는 것 같아. (3)
7.. (7)
8.. (11)
9.이제 뭐가 맞는 건지도 모르겠는데 좀 판단해줘 (1)
10.다이어트 성공한 사람들 와줘 (11)
11.내일 9모보는데..혹시 재수학원 다녀본 사람들 있니 (2)
12.넋두리좀 들어줄래 (5)
13.ㅍ (2)
14.. (23)
15.고민 좀 들어줄래? (15)
16.🙈가끔은 따뜻하게 가끔은 냉정하게 고민상담 들어주는 스레👍 (1)
17.우울증이 아니라 조울증일까? (9)
18.ㅇ (3)
19.내 절친의 어머니가 다단계를 하시는것 같아... (5)
20.우리 아빠가 바람을 폈는데 얘기 할 사람이 없어 (10)
1
이름없음
2022/08/30 22:03:55
ID : dA3O3yK2K0m
0
1년 전 즈음에 올린 단어책을 누가 사겠다고 연락이 옴. 13000짜리를 8000원에 올렸는데 5000원에 해줄 수 있냐고 함. 나한텐 필요한 책도 아니었고 어차피 집에 처박혀 있는 거 빨리 팔면 그만이라 ㅇㅋ 함. 애초에 직거래 희망한다고 써놨긴 한데, 1년 사이에 나도 기숙사 들어와서 주말 아니면 직거래가 어려웠고 이 사람은 내가 설정한 지역에서 한참 떨어진 충남에 살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 뭐 어찌저찌 택배로 받기로 해서 Gs 반값택배 아까 접수하고 왔음... 비 오는 날에 가방 매고 택배 포장할 재료 사러 다이소까지 갔다가 책 들고 편의점 다시 와서 겨우 포장하고 접수했음. 책이고 뭐고 던져버리고 기숙사 들어가서 자고 싶었는데 그건 책임감 없는 짓이니까 참았음. 근데 구매자가 주소를 제대로 안 보내줘서 다른 동네로 설정한 채로 보내짐 ㅋㅋㅋㅋㅋ 내일 아침에 가서 취소하든 전화를 하든 뭘 해야 하는데 너무 귀찮고 힘들다 내가 5000원 받자고 이 고생을 해야 하나...... 5000원도 아님 택배비 반띵하기로 해서 실제로 받는 돈은 2900원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름없음
2022/08/31 12:30:34
ID : ldveHu3vba9
0
와 택배비를 또 반띵하기로 했다고???
진짜 개어이없다 그 구매자도 ㅡㅡ
원래 되게 간단한건데 ㅠㅠ 그런거래는 하지마아..
3
이름없음
2022/08/31 12:31:22
ID : ldveHu3vba9
0
그리고 그사람이 주소를 잘못 입력 한거니까 스레주 역할은 거기서 끝이야 더이상 뭐 해주지 마.. 이게 중고거래야
4
이름없음
2022/08/31 12:44:30
ID : B81dvhgjbco
0
다음엔 택배비러 그러면 하지 말자...뭐 그런 사람이 다 있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40레스자기가 왕따이거나 혹은 왕따였던사람 들어와봐
5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31
0
4레스» 당근거래 다신안해......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31
0
8레스냄새가 아직도 안 나
1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31
0
6레스.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31
0
10레스배민 가게 별점 이정도면 어때
1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31
0
3레스내가 여우짓을 많이 하는 것 같아.
1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31
0
7레스.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31
0
11레스.
3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31
0
1레스이제 뭐가 맞는 건지도 모르겠는데 좀 판단해줘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31
0
11레스다이어트 성공한 사람들 와줘
3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31
0
2레스내일 9모보는데..혹시 재수학원 다녀본 사람들 있니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31
0
5레스넋두리좀 들어줄래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30
0
2레스ㅍ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30
0
23레스.
4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30
0
15레스고민 좀 들어줄래?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30
0
1레스🙈가끔은 따뜻하게 가끔은 냉정하게 고민상담 들어주는 스레👍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30
0
9레스우울증이 아니라 조울증일까?
3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30
0
3레스ㅇ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30
0
5레스내 절친의 어머니가 다단계를 하시는것 같아...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30
0
10레스우리 아빠가 바람을 폈는데 얘기 할 사람이 없어
2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3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