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왜 내 주변에는 시비거는 사람이 많은거지 (3)
2.생각해봤자 당장 해결되는건 없다 (5)
3.낭랑 18세의 짝사랑 고민..ㅠ (1)
4.만성피로 도와줘 (3)
5.내가 원하는 고등학교 갈 수 있을까?? (6)
6.팬심과 연애감정의 차이가 뭐라고 생각해? (5)
7.생각없이 한 행동이 너무 후회돼 (3)
8.ㅍ (1)
9.내 친구 너무 골빈것같음,,, (17)
10.할말 없게 만드는 사람 (8)
11.돈문제로 눈치주는 부모님 대처법 (5)
12.이거 진짜 아닌거같은데 (14)
13.계속 아프다는 친구 나도 지친다 이제 (3)
14.원해 직장이라는게 이런거야? (3)
15.나 좀 위로해줘 (2)
16.이제는 종교가 싫어 (4)
17.지나치게 소심하고 눈치보는 거 어떻게 고쳐? (4)
18.내가 속상해해도 괜찮을까? 제발 한번만 판단해줘. (레스에 있어) (27)
19.팀플하는데 우리조 나빼고 다 선배들이야 (4)
20.메디방으로 웹툰 만들려는데 질문 (2)
1
이름없음
2022/09/05 21:08:16
ID : 4L81hcK0k1i
0
우선 안양예고 문창과 희망하구 있고...
21년 문창과 경쟁률 보면 정원이 40명인데 40명이 진학 희망했다더라.
백일장에서 상 타 본 경험은 있구..
성적이 우선 좋아야 하잖아. 근데 실기도 있고, 우선 50대 50인데다 (문창과는) 경쟁률도 그렇게 높지 않으니 괜찮지 않을까?
중2여인데
중2ㅡ1기말이 대충 AAABDD 나왓어. 알파벳 순으로.
dd는 영어랑 수학인데, 아마 2학기엔 대충 AABBCD나 AAABCD 나올 것 같거든. 영어는 더 낮아질 수도 있고...
어쨌든 실기로 커버 치면서 갈 수 있을까?
경쟁률 낮은 거에 희망을 걸고 있긴 한데...
내가 희망할때 갑자기 많은 애들이 희망하면 어떡해??
나 갈수 있을까??
2
이름없음
2022/09/05 23:15:09
ID : BcLeZdzWmK5
0
고입, 대입 다 해봤는데 입시는 어느 정도 운이 따라줘야 하는 것 같아. 나도 성적은 상대적으로 별로였는데 면접에서 고득점 얻어서 입시 성공한 케이스야. 운에 맡기고 노력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최선을 다 하되 운의 작용은 피할 수 없으니 너무 불안해 하지 말고 할 수 있는걸 하면 된다는 뜻이었어.
3
이름없음
2022/09/05 23:26:50
ID : he6lwmpRvg6
0
난 문창과는 아닌데 경험상 경쟁률 크게 의미 없더라... 문창과는 다를 수도 있지만 우리 과는 애초에 떨어질 것 같으면 지원을 안 하더라고 ㅋㅋㅋㅋ 그래서 들어가기 빡세다고 하는 거에 비해 경쟁률른 안 높은 그런...상황이 펼쳐짐 ㅋㅋ 내가 알기론 문창과 공부 잘 해야 하는 것 같던데 성적을 좀 올려 보면 어때? 아직 입시 직전이 아니니까 실기에 치중하기보단 성적을 올리는 게 안전빵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 실기로 커버 치는 건 생각보다 매우매우 힘들고 그런 생각으로 하나둘씩 놓다 보면 나중엔 남는 게 없음..
4
이름없음
2022/09/09 16:40:01
ID : klii2oIE1bc
0
문창과도 면접 본대?? 응 고마워
5
이름없음
2022/09/09 16:42:43
ID : klii2oIE1bc
0
근데 내가 공부에 정말..... 체질이 없는 사람이라...ㅠㅠ 물론 실기 커버 안 될 것 같아. 같긴 한데....
지금부터 모든 수행평가, 기말 올 에이 받아야 내신 183점이 되고... 그래서... 별로 위기감도 안 느껴지고 늘어지고만 있는 것 같아..ㅠㅠ 근데 또 여기 말고는 딱히 갈 고등학고도 없고.......어떡하지ㅠ
6
이름없음
2022/09/09 21:03:58
ID : s66qo2LhAmE
0
예고 면접 없을걸?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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