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9/09 20:05:46 ID : cJQmq2Hvg6k 0
무슨 맥락도 없이 시비걸어 진짜... 그냥 인스타에서 예쁜 사람 보고 있었어. 한 친구가 나랑 그 사람이랑 눈이 처진게 닮았다고 그랬거든. 그러니까 옆에있던 다른 애가 갑자기 '아냐! 너는 그렇게 예쁘지 않아.' 이러는거야. 장난치는 말투도 아니었음 ㅋㅋㅜㅜ 누가 뭐랬냐ㅎㅎ.. 또 다른 애는 나한테만 절대 칭찬 안해줘... 웃긴게 자기들끼리는 칭찬하고 오버하고 장난 아님.. 좋은 친구들도 많이 만나봤지만 유독 저런 애들이 일년에 한두명씩 꼭 있다... 물론 손절하기는하는데 진짜 왜 그러냐고 묻고 싶네 나는 아무 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데. 허효... 인복이 없는게 이런건가 싶을 정도로 어처구니 없이 시비를 걸어 근데 또 내가 사이다 성격이 아니라서 그냥 호구처럼 당하다가 집 와서 빡쳐하는 중...
2 이름없음 2022/09/09 20:10:00 ID : cJQmq2Hvg6k 0
난 가만히 있는데 성적으로 엄청 견제하고 나 학교 안나간 날에 성적표 나왔는데 내 성적 몰래 보고 ㅋㅋㅋ 진짜 화나네 (나 공부 잘하지도 않음) 하~~~~😮‍💨 머리카락 자르거나 앞머리 자르거나 해도 절대! 잘 어울린다는 말 안 해줘 다른 애들 다 잘 어울린다고 그래도 걔는 입 꾹 닫고 가만히 있다가 '근데 너는 염색하면 안되겠다 머리카락이 너무 얇아서.' 이러면서 딴소리하고 하 진짜 한방 먹여버리고 싶다 물리적으로도 심적으로도
3 이름없음 2022/09/09 23:16:52 ID : RDy2JXy1xCo 0
그냥 어딜가나 남 칭찬 싫어하는 사람들 있다고 생각 하고 신경쓰지마. 그런거에 시간 소비하면 더 힘들어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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