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9/08 20:11:17 ID : veE8i9AmNy4 0
나는 2학년이고 코로나학번이라 선배들이랑 말을 거의 해본 적이 없어..일단 그래서 말하는거 자체가 좀 어색해 근데 이건 차차 나아지겠지 싶긴 한데 진짜 나빼고 다 고학번이고 나이차이도 꽤 나.. 전공 관련해서 아는것도 훨씬 많으신 것 같아ㅠㅠㅠㅠㅠ 나 혼자 학년이 낮고 동기들중에 특출나게 잘 하는 편도 아니다 보니까 내가 말하는 의견들이 선배들에게는 너무 당연해서 별 도움이 안될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반대로 선배들이 조별과제 빌런일 경우에 뭐라고 하기 좀 눈치보일 것 같아서 이것도 걱정 ㅠ 그나마 조장 안걸린게 다행이긴 한데 한학기동안 하는거라 불안하다 열심히 하는게 최선이겠지..?ㅠㅠ
2 이름없음 2022/09/08 21:35:53 ID : e46i79fRzU1 0
그... 내가 그런 조의 선배로 있어봐서 하는 말인데...! 정말 열심히만 해주면 괜찮아. 도움 안될것 같아도 일단 말해보고 의견내봐. 그런 후배 예뻐하면 예뻐하지 미운 마음 생기는 경우는 없더라.
3 이름없음 2022/09/08 21:40:26 ID : veE8i9AmNy4 0
ㅠㅠㅠㅠ 그런거면 다행이다 안그래도 강의평에 빡센 전공이라고 써있어서 더 긴장했는데.. 열심히 해야짓
4 이름없음 2022/09/08 21:50:32 ID : e46i79fRzU1 0
무임승차만 안하고 열심히 해주면 밥한끼라도 사주면서 해주고 싶더라. 한 학기 과제면 빡셀텐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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