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9/09 02:17:08 ID : eGq43PjzcE2 0
내가 지금 다니는 곳이 첫직장인데 너무 힘들어.. 엄마나 직장 상사는 첫 직장은 1년 버티는거라고 여기서 못버티면 다른 곳에서도 못 버틴다는데, 이 직장다니고 과호흡생겨서 울면 숨울 못쉴정도로 힘들어... 원래 다 화장실에서 울고 그런 거라던데 이게 맞아? 나 오고나서도 신입이 2명 왔었는데 두명 다 일하다가 중간에 가거나, 다음날 안 나오더라.. 나도 그러고 싶은데 엄마 지인 소개로 간 거라 오래 버텨야 할 것 같고.. 그리고 원래 취직하면 월 30정도씩 부모님한테 드려? 엄마가 당연한거라고해서 이 직장에서 거의 최저받고 일하거든.. 그림 학원다니고 싶어서 알바보다는 나을거 같아서 들어갔는데.. 정작 그림그릴 체력도 없고 걍 다 그만두고 싶어..
2 이름없음 2022/09/09 02:23:48 ID : eL87cFg7thh 0
요즘은 버틴다기 보단 안 맞으면 그만두는게 상식이라고 하지 않나?? 그리고 본인들이 낳아놓고 뭔 취업하면 효도 운운하면서 용돈을 달라해...물론 능력이 되면 그럴 순 있지만 사회초년생한테 70년대 마인드로 그러면 누가 반기나? 레주도 당장에 이게 맞나 하고 의심하잖아. 그리고 최저면 직장이 아니라 알바지ㅋㅋ거기 그만두고 레주 시간,가능성,커리어 다 아껴. 10대엔 학습이고 20대엔 경험이야. 꼬우
3 이름없음 2022/09/09 02:24:19 ID : eL87cFg7thh 0
엄마의 당연하지는 50년 전에 유행지낫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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