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문 (6)
2.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7)
3.1212 눈까리라고 알아? (9)
4.그냥 심심할때 강령술 하는 스레 (75)
5.뽑기 기계 (313)
6.. (1)
7.오사카멘션 404호 이야기 (5)
8.우리동네에는 이상한 법칙같은게 있다. (110)
9.. (50)
10.무당을 하던 사람일까 (38)
11.태몽이란거 정말 신기한것 같아 (9)
12.이 괴담 아는 레더있어? (3)
13.보름달이라고 해서 물 떠놓고 빌고싶은데 (9)
14.친구가 죽었어 (113)
15.한달째 미래의 나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꿈에 나와 (31)
16.예전에 인터넷 소설 카페로 괴담 쓴거 있지 않았어? (3)
17.운명이란게 있을까 (2)
18.나에게는 기묘한 친구가 있다 스레주.. (1)
19.나 분명 사람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에 없어 (17)
20.나말고 아빠가 본 물속에 그것 (18)
2
이름없음
2022/09/10 15:47:41
ID : PeIGlcrfcHx
0
음 어디서 부터 설명을 해야할까 천천히 해볼게
3
이름없음
2022/09/10 15:48:47
ID : PeIGlcrfcHx
0
내 남자친구가 주식이나 투자같은 쪽에 관심이 많아서 들어가있는 오픈채팅방이 있어
남자친구는 주로 도움되는 정보 같은거 눈팅하거나 안녕하세요 같은 인삿말만 보내는 정도야
4
이름없음
2022/09/10 15:49:49
ID : PeIGlcrfcHx
0
저번에 같이 남자친구 폰으로 뭘 보다가 채팅방에 남편이 어쩌구 저쩌구 팔자가 어쩌구 그런 말들이 있길래 본 적이 있어
5
이름없음
2022/09/10 15:51:11
ID : PeIGlcrfcHx
0
그 채팅방에 있는 한 분이 사주를 봐달라 했나봐
자기 생년월일 그런거 알려주고서
6
이름없음
2022/09/10 15:51:11
ID : fVbA7ApdVhz
0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22/09/10 15:51:59
ID : PeIGlcrfcHx
0
막 채팅이 빠르게 올라오더니 그 여쭤본 분이 정말 딱 맞는다면서 소름돋는다 뭐 이런 반응이었어
8
이름없음
2022/09/10 15:52:27
ID : PeIGlcrfcHx
0
그 전에도 사주를 여러명 봐줬는데 다 맞았다고하고 그냥 사주 잘 보는 사람인가보다 공부 한건가보다 했는데
9
이름없음
2022/09/10 15:53:51
ID : PeIGlcrfcHx
0
그 뒤로 난 신경 안썼고 한동안 그냥 잠잠했나봐
10
이름없음
2022/09/10 15:54:23
ID : PeIGlcrfcHx
0
근데 오늘 남자친구가 이거 뭐냐고 하면서 나한테 캡쳐를 보내줬는데 단순히 꿈을 꾼건지 이게 무슨 말인지를 모르겠는거야
11
이름없음
2022/09/10 15:55:08
ID : PeIGlcrfcHx
0
그래서 내가 저 사람 평소에도 저러냐고 물어봤더니 사람들이 어떤 말 하면 동문서답을 한다든가 그런 일이 많기는 하대
12
이름없음
2022/09/10 15:55:43
ID : PeIGlcrfcHx
0
그래서 톡방 캡쳐본을 가져왔어
13
이름없음
2022/09/10 16:00:16
ID : PeIGlcrfcHx
0

14
이름없음
2022/09/10 16:00:33
ID : PeIGlcrfcHx
0

15
이름없음
2022/09/10 16:00:43
ID : PeIGlcrfcHx
0

16
이름없음
2022/09/10 16:00:53
ID : PeIGlcrfcHx
0

17
이름없음
2022/09/10 16:01:03
ID : PeIGlcrfcHx
0

18
이름없음
2022/09/10 16:01:13
ID : PeIGlcrfcHx
0

19
이름없음
2022/09/10 16:01:27
ID : PeIGlcrfcHx
0

20
이름없음
2022/09/10 16:01:40
ID : PeIGlcrfcHx
0
사진이 많아서 미안
오늘 그 사람이 보낸건 이런 내용이야
21
이름없음
2022/09/10 16:03:50
ID : PeIGlcrfcHx
0
방장은 50대 여성분이라고 들었어
내가 스레딕이나 공포 이런걸 많이 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갑자기 뜬금없이 저런 얘기를 하는게 이상해보여서 올려봐
22
이름없음
2022/09/10 16:04:46
ID : PeIGlcrfcHx
0
남자친구도 채팅방에 있으면서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몇 번 했다고 했어
23
이름없음
2022/09/10 16:05:57
ID : PeIGlcrfcHx
0
여태까지 사주를 봐주면서 틀렸던적도 없다고 하고 낮시간엔 잘 안나타나다가 밤이랑 새벽에만 주로 와서 활동하는데 오늘은 낮시간에 나타난거야
24
이름없음
2022/09/10 16:07:57
ID : PeIGlcrfcHx
0
나는 뭔가 좀 쎄했어서 다른 사람 눈에는 어떤가 싶어 호기심에 올려본 글이야 그냥 각자 보기에는 어떤지 말해줬음 해!
25
이름없음
2022/09/10 18:15:49
ID : PeIGlcrfcHx
0
남친이랑 얘기하다가 추가적으로 들은 게 있어서 적어봐
주식 거래 내역 이런거 채팅방에서 공유하면서 방장이 노트북 화면 일부를 찍어 보내준 사진이 있는데 방 조명 색이 분홍색? 붉은색? 이야
남자친구가 그 사진 찾아서 보내줘서 거래내역 가린채로 올려
26
이름없음
2022/09/10 18:16:22
ID : PeIGlcrfcHx
0

27
이름없음
2022/09/10 18:19:26
ID : PeIGlcrfcHx
0
그리고 전에 이 사진보다 더 방의 일부가 보였던 사진이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그 사진 봤을 때 무슨 무당집인줄 알고 무서웠다고 해
그 사진은 다시 찾아봤는데 없대.. 자기는 분명 그 채팅방에서 사진을 봤고.. 채팅방을 들어간 뒤로 한번도 나온 적이 없어서 기록이 없을리도 없다고 해
28
이름없음
2022/09/10 18:20:37
ID : PeIGlcrfcHx
0
보통 컴퓨터를 많이 하는 사람이 방 불을 이렇게 해놓는 경우는 본 적이 없어서.. 느낌이 더 이상하다고 해야하나??
29
이름없음
2022/09/10 18:21:22
ID : jjvzRyJQpSG
0
제정신 아니고 신 아니야
30
이름없음
2022/09/10 18:24:11
ID : PeIGlcrfcHx
0
오 답변 고마워
그럼 그냥 정신이 온전치 않은 것 뿐인가??
31
이름없음
2022/09/10 18:25:08
ID : PeIGlcrfcHx
0
아 추가로 그 방이 사진상으로는 투다리라는 술집의 룸 같은 느낌이었다했어
32
이름없음
2022/09/10 18:25:32
ID : PeIGlcrfcHx
0

33
이름없음
2022/09/10 18:29:13
ID : PeIGlcrfcHx
0
그리고 그 방에 있던 사람들 다 각자 나름의 수익도 보고 했었는데 대략 2주전부터 방장을 제외하고 그 방에 있는 사람들 다 수익을 못보고 있대 방장은 계속 큰 돈을 벌고있고.. 저 방장이라는 사람은 수익 인증 하면서 한번씩 저런 이상한 얘기를 하는거야
34
이름없음
2022/09/10 18:30:21
ID : PeIGlcrfcHx
0
단체로 수익을 못보는건 우연일 수도 있지만 각자의 투자금도 다 다르고 종목도 다 다르고 한데 어떻게 20명 넘는 사람들 중 한명을 제외하고 다 수익을 못보고 있는지 의아해
35
이름없음
2022/09/10 18:31:53
ID : PeIGlcrfcHx
0
남자친구한테 흘리듯 한 말이지만 저 방장은 사람들한테 사주를 봐준다해서 생년월일 이름 한자 생시 다 알고있고 하니 저주를 한 건 아닐까 라는 생각을 아주 살짝 했어
36
이름없음
2022/09/10 18:36:22
ID : PeIGlcrfcHx
0

37
이름없음
2022/09/10 21:43:11
ID : O4JRDy0rcNv
0
말부터가 이상하잖아 걍 걸러
38
이름없음
2022/09/10 23:20:02
ID : 4IJXtjvyE67
0
생년월일시랑 성별 가지고 저주도 할 수 있어?
그런거라면 스레딕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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