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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모님이 이혼하신대 (4)
3.손절해야되는데 손절이 안돼 (1)
4.어떡하지 ㅈ댐 탈모인가봐 (8)
5.나 이거 잘한거 맞겠지..? (4)
6.친구가 이빨을 안닦는데 묘하게 불쾌해 (8)
7.혹시 성추행 성희롱 참고 회사 다니는 사람 있어? (2)
8.. (1)
9.성인인데 입술 피어싱 허락받아야될까? (8)
10.임신가능성봐주세요 (5)
11.내가 친구 장난을 못 받아주는건가? 가끔 너무 진심으로 장난쳐 (3)
12.죽고싶은데 살고싶어 (7)
13.친구의 친구들이 불편한데 어떻게 해야 할까 ㅠㅠ (14)
14.. (30)
15.담배피는거 반친구한테 들켰어 (11)
16.. (5)
17.가출밖에 답이 없는걸까? (4)
18.외국인들은 원래 본인들 나라 버스에서 씨끄러워..?? 미국같은곳 (3)
19.. (3)
20.진짜친구가 한명도 없는 사람 있어? (7)
2
이름없음
2022/09/22 00:57:30
ID : ba9xPcoILcE
0
변호사한테 상담이라도 받아야 될 거 같은데? 내가 제대로 이해한 건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지금 그 비정규칸에 2년이라 써져있고 정규칸에는 4년이라고 써져 있는 거잖아. 누가 진실인지 모른다 하더라도 너는 비정규칸으로 소개를 받았고 그게 아니면 거기에 쓰여져 일 리도 없고. 그리고 고소하라는게 이게 오래 걸릴 거 알고 상대방이 지칠 거 아니까 배째라일 뿐이라고 생각해서 일걸? 나 친구도 알바 사장한테 고소당했을 때 자기 빽 있다고 막 그랬는데 결국 그 사람 받아내고 끝났어. 근데 겨우 알바인데도 이게 한두달 걸리긴 하더라. 상대방이 안 나오면 나올 때까지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라.
암튼 그거 무지성으로 경찰한테 가서 짧게 물어보든지 변호사 사무소라도 들어가서 통화 녹음본 하고 계약서 내고 상담해봐. 내가 봐도 폰은 이미 쓰고 있고 동의는 레주가 했으니 가망이 없긴 한데 어쨌든 사기당했다고 느꼈고 그 원인이 되는 흔적도 있긴 있으니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가보는게 나아. 우리나라 처벌이 약해서 그렇지 법 나름 이런거 저런거 많이 있고 전문가 얘기 들으면 진짜 180도 다른 경우도 있어. 여담으로 난 자는데 폰 누가 훔쳐가서 아무것도 없이 경찰서 가니까 2주만에 잡아오더라ㅋㅋ
사기당한 일은 이미 일어났으니까 넘기고 그 후의 대처를 잘 선택해봐. 이건 정말 흔한 말이지만 역시 뭐라도 하는게 낫긴 낫더라구. 다들 사기 그런 식으로 당하니까 너무 자책도 하지 말고 그 사기꾼 새끼만 조진다는 생각만 해. 또 그게 안되더라도 기기값 줄이는 거 당당하게 가서 물어보고.
3
이름없음
2022/09/22 02:18:12
ID : XvBhvCnPimM
0
와 사기꾼들 패턴 진짜 똑같네ㅋㅋ 일단 인터넷 찾아보고 주변 지인한테 상담해보니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라는 말 많이 들어서 일단 문의라도 넣어보려고 생각 중이야 거기서 가능성 있어보이면 변호사 상담하고 고소로 넘어가야지..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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