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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한테 상담이라도 받아야 될 거 같은데? 내가 제대로 이해한 건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지금 그 비정규칸에 2년이라 써져있고 정규칸에는 4년이라고 써져 있는 거잖아. 누가 진실인지 모른다 하더라도 너는 비정규칸으로 소개를 받았고 그게 아니면 거기에 쓰여져 일 리도 없고. 그리고 고소하라는게 이게 오래 걸릴 거 알고 상대방이 지칠 거 아니까 배째라일 뿐이라고 생각해서 일걸? 나 친구도 알바 사장한테 고소당했을 때 자기 빽 있다고 막 그랬는데 결국 그 사람 받아내고 끝났어. 근데 겨우 알바인데도 이게 한두달 걸리긴 하더라. 상대방이 안 나오면 나올 때까지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라. 암튼 그거 무지성으로 경찰한테 가서 짧게 물어보든지 변호사 사무소라도 들어가서 통화 녹음본 하고 계약서 내고 상담해봐. 내가 봐도 폰은 이미 쓰고 있고 동의는 레주가 했으니 가망이 없긴 한데 어쨌든 사기당했다고 느꼈고 그 원인이 되는 흔적도 있긴 있으니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가보는게 나아. 우리나라 처벌이 약해서 그렇지 법 나름 이런거 저런거 많이 있고 전문가 얘기 들으면 진짜 180도 다른 경우도 있어. 여담으로 난 자는데 폰 누가 훔쳐가서 아무것도 없이 경찰서 가니까 2주만에 잡아오더라ㅋㅋ 사기당한 일은 이미 일어났으니까 넘기고 그 후의 대처를 잘 선택해봐. 이건 정말 흔한 말이지만 역시 뭐라도 하는게 낫긴 낫더라구. 다들 사기 그런 식으로 당하니까 너무 자책도 하지 말고 그 사기꾼 새끼만 조진다는 생각만 해. 또 그게 안되더라도 기기값 줄이는 거 당당하게 가서 물어보고.

>>2 와 사기꾼들 패턴 진짜 똑같네ㅋㅋ 일단 인터넷 찾아보고 주변 지인한테 상담해보니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라는 말 많이 들어서 일단 문의라도 넣어보려고 생각 중이야 거기서 가능성 있어보이면 변호사 상담하고 고소로 넘어가야지..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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