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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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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다 내려놓은 고삼.. (3)
9.부모님 직업 (4)
10.착한아이 증후군 고치는 법 없을까? (4)
11.. (3)
12.정서적으로 건강하지 않다고 느껴 (5)
13.이 문자는 나한테 연락 정말 주신다는 말일까?(알바) (9)
14.조별과제하는데 친구 너무 짜증나.. (3)
15.의존적일때 어떻게 해소해.. (2)
16.(하소연)돈써서 사람 구하는데 중독될거같다... (1)
17.너희가 나라면 이 친구 손절 할거야? (3)
18.얘들아 도와줘 밤샐까 말까 (2)
19.친구를 어쩧게 도울 수 있을까? (3)
20.웹소설작가카페 뱀심 ㅇㅈㄹ거리면서 사상검증 너무 심해;;; (1)
1
이름없음
2022/09/23 23:44:48
ID : Ziksrtg0k67
0
안녕 스레딕엔 글을 처음 써보는거야!! 뭔가 잘못되거나 규칙을 어겻다던가 그러면 알려주길 바래!
일단 나는 중 3이야 내 고민은 친구에 관한거야
내 친구를 춤을 춰 고등학교도 서공예나 한림을 갈거라고 해
그래서 그런지 공부를 아예 안 해
근데 혹시라도 서공예나 한림 등 친구가 가려는 예고가 안붙는다는 희박한..? 확률의 상황도 생각해야 할 거 아니야? 근데 내 친구는 그 만약에가 없어
자기는 꼭 붙을거래 안붙을거라도 생각안한데 솔직히 헉소리나게 잘추진 않는다고 생각해 물론 내가 판단할 건 아니지만 못춘다는게 아니야 잘 추지만 서공예 공연 영상만 봐도 진짜 너무너무 잘추시던데.. 서공예 준비하시는 동갑분들도 엄청 잘추더라.. 내 생각에는 진짜 헉소리 날 정도로 잘춰도 그만큼 잘추는 애들은 널리고 널렷을거잖아 그러니깐 만약의 상황에 대비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친구는 싫은 것 같아 떨어진다는 생각을 하기도 싫은가봐 그럴수록 떨어진다면 더 슬플거잖아? 심지어 내 친구는 멘탈도 약한편이야.. 그러니깐 떨어져도 덜 슬프게 그 이후에 어떻게 해야할지를 생각해야하는데.. 나는 친구가 안 붙는다는게 아니야 친구가 희박한 확률로 떨어진다고 해도 절망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어떡해야 할까 내가 더 해줄 수 있는게 없을까..? 그냥 냅두는게 맞을까?
2
이름없음
2022/09/23 23:51:49
ID : i2ldu9xQlju
0
냉정하다고 할 수 있지만, 그냥 놔두는 게 좋을 거 같아… 일단 네 앞길부터 잘 챙겨놓고, 잘 되고나서나 돌아보자.
레주 마음은 정말 예쁘지만 일단 스스로 무언가를 하겠다고 정한 사람의 마음을 돌리기란 어려움. 스스로 실패를 겪고 배우지 않는 한은 레주 말이 그저 훈수로밖에 안 느껴질 거야.. 멘탈도 약하다며.. 만일 잘 되면 많이 축하해주고, 못 되면 곁에서 위로해줘, 그게 지금의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인 거 같다
3
이름없음
2022/09/23 23:55:59
ID : Ziksrtg0k67
0
진짜 몇일을 고민했는데 말해도 듣질 않으니.. 붙으면 축하해주고 붙지 않으면 열심히 위로 해줘야겠다!! 진짜 고마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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