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10/26 22:03:50 ID : Wqry7wHA59b
시발 카페가 기껏 인스타 감성으로 인테리어 해 놓고 케이팝 케이발라드 골고루 틀어서 장소 분위기 개판내는 건 무슨 경우임? 이자카야 같은 데서 한국식 발라드 틀어놓는 건 어떻게 이해해야 함? 놀이공원도 아니고 사람들 산책하고 쉬라고 있는 일반 공원에서까지 시끄러운 케이팝을 왜 들어야 함????

2 이름없음 2022/11/30 06:54:21 ID : qlA0tAphy42
카페 운영인이 케이팝 외의 음악 장르 모르는게 대다수지 안 들으는 사람들은 놀랍게도 분위기에 맞는 음악 같은거 찐으로 모르더라

3 이름없음 2022/11/30 08:06:30 ID : L88i1bba5U3
만화카페에서 책 좀 읽어보려고 했는데... 음악이 너무 시끄러워서 집중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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