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riter이름없음 2022/11/25 09:40:08 ID : g0k2k1dBaoL
언니가 개패륜임 얘 26살인데 엄마 아빠한테 쌍욕하고 엄마 아빠한테 고3때부터 욕하고 패악질함 둘째언니랑 나랑 둘이 어릴 때 부터 말도 안되는 이유로 맞고 자람 우리도 커가면서 한마디씩 하려들면 엄마는 우리보고 제발 대들지 말아달라 울면서 빔, 아빠는 포기하고 나가서 삼 걘 엄마없을 때 우리한테 존나게 시비를 걸면서 성질을 긁음 그래도 참았다 어제 월드컵 경기하는데 응원하는데 시끄럽다고 쌍욕을 하더라 엄마가 말리니 집안 부수며 소리를 지르길래 경찰에 신고했음 그러더니 경찰에 신고한 내 폰이랑 머리채를 잡고 주먹으로 날 때리더라 왜 신고하냐고. 쪽팔린지 포기했는지 엄마도 집에서 나가드라. 경찰 오고 사건 경위 묻길래 한 두번도 아닌일 몇년을 맞고 살아왔다고 말했는데. 부모님도 포기하고 우리 둘 걔랑 집안에 방치하고 나갔다니까 전화 바꿔달라길래 바꿔줌. 부모님 둘다 안오신대 그러니 경찰도 해줄 수 있는게 없다더라 경찰들은 사건의경위만 듣고 계속 우릴 보곤 자기들이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연신 말했다. 결국 분리조치는 하고 가야한다며 우릴 밖으로 내보냈다. 둘째언니는 예전부터 큰언니 때매 심리상담 받음 우울증치료 등등. 나보고 자기가 죽어야 끝날거 같다더라 나는 그런 둘째언니보고 아니라고 그런게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었는데, 이젠 진짜 우리가 둘다 죽으면 편해지지 않을까 수시로 생각도 들고 정신병자가 내가 아닌가 생각도 들고 근데 그럴 때 마다 내가 죽을빠엔 큰언니 칼로 쑤시고싶다 나 아직 고등학생인데 처벌 그렇게 쎌까 싶고 진짜 내가 죽고싶단 생각이 들 때 걔 죽여버리고 자살할까 싶네

2 writer이름없음 2022/11/25 09:45:47 ID : g0k2k1dBaoL
큰언니는 우릴 가족으로 생각한적도 없다. 하다못해 학교폭력 사건들은 우리 처럼 맞으면 기사화 되고 처벌도 받고 분리조치도 떨어지는데 우린 남보다 못한 사이에 말도 안되는이유로 매번 쳐맞고 흉터가 한두개도 아닌 상황인데 단순히 이걸 자매싸움으로 보는건가 싶네 난 지금까지 인생 살면서 집이 제일 편하단 애들이 제일 부러웠다 나한텐 집이 지옥이고 언제 맞을지 몰라 여름인데도 두꺼운 옷 입고 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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