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체중감소 4~5kg는 (6)
2.. (5)
3.컴퓨터 하나 새로 사려는데 고민이네 (1)
4.너네라면 입시 다시 해볼거야? (1)
5.나 혼자 병원가볼까 하는데 (40)
6.공시 포기하려는데 부모님이 허락을 안 해주신다 (1)
7.별일 아닌 거에 우는 거 어떻게 못고치냐 (3)
8.미치겠네 ㅅㅂ (1)
9.너무 슬플땐 어떻게 해야해 (1)
10.. (11)
11.내 인생 왜 이렇게 됐는지에 대한 하소연 (11)
12.사람 구실 할 수 있게 조금이라도 도와줘 (3)
13.수학여행 혼자 다니기 (2)
14.할아버지 죽는 거 아니겠지? (1)
15.이거 내 잘못임? (2)
16.지나치게 남 신경 쓰는 사람 (1)
17.무언가에 홀린 듯이 정신과로 향하는 중이야 (3)
18.사회생활 할때는 남의 외모에 대한 언급 자체를 하지 말아야 된다는걸 느낌 (8)
19.. (9)
20.뭐해라는 질문에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 (5)
1
이름없음
2022/11/29 22:18:06
ID : gi2k3zU3TQl
0
올해 재수 마치고 집에서 쉬고 있는 스무살이야.
우선... 현역으로 대학교 간 대다수의 고등학교 동창들은 내가 재수했다는 사실을 몰라. 그래서 내가 연락수단을 말없이 끊어내면서 완전히 연락이 끊어졌어. 약속이 없으니 집에만 있어.
너무 무기력하고 하루의 절반은 잠만 자. 내 방은 너무 더러워. 취미도 많았는데 다 귀찮아서 영상물만 보거나 인터넷 커뮤니티에 매몰되어 시간을 허비해. 자극적인 음식만 먹어. 이러다가 살이 엄청 찔 것 같아 걱정이야. 돈도 부족한데 편의점에서 뭐 사먹는 돈이 상당해.
내가 원했던 내 모습은, 배우고 싶던 거 이참에 배우고 운동하고 알바도 하고 친화력도 기르고 건강해지는건데 전혀... 오히려 사회에서 도태될 짓만 하고 있네. 이러다가 대학교는 어떻게 갈까 싶고.. 친구들도 보고 싶은데 먼저 연락하기가 어렵고...ㅜㅜ 밖에 나가는 것조차 벅차. 남들이 다 나를 보고 비웃는 것 같거든. 어떻게해야해?
2
이름없음
2022/11/29 23:13:19
ID : k2mlcnA2IHD
0
일단 밖에 나가보는 건 어때? 레주 자신을 좀 환기부터 시켜보는거야
3
이름없음
2022/11/29 23:44:06
ID : huq3U46nXvv
0
레주는 지금 엄청 무기력한 상태네 나도 그런 적이 있어서 이해해…
일단 사소한 것부터 차근차근 바꿔나가는 것 보는 게 어떨까? 하루아침에 갑자기 완벽해지는 건 없으니까
나같은 경우는 일단 규칙적인 생활을 목표로 했어 정해진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것같은거 말이야. 사소한 것들 하나하나를 목표로 설정하고 이뤄가면 나름의 해냈다는 성취감도 있을거고 해낼 수 있다는 마음도 생길거고 머지않아 레주가 무언가를 수동적으로 하고싶다는 의지가 생길거라고 믿어. 꼭 레주가 원하는 모습으로 나아가길 바랄께!
레스 작성
6레스체중감소 4~5kg는
1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30
0
5레스.
2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30
0
1레스컴퓨터 하나 새로 사려는데 고민이네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30
0
1레스너네라면 입시 다시 해볼거야?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30
0
40레스나 혼자 병원가볼까 하는데
3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30
0
1레스공시 포기하려는데 부모님이 허락을 안 해주신다
2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30
0
3레스별일 아닌 거에 우는 거 어떻게 못고치냐
1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30
0
1레스미치겠네 ㅅㅂ
2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30
0
1레스너무 슬플땐 어떻게 해야해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30
0
11레스.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30
0
11레스내 인생 왜 이렇게 됐는지에 대한 하소연
2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30
0
3레스» 사람 구실 할 수 있게 조금이라도 도와줘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9
0
2레스수학여행 혼자 다니기
2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9
0
1레스할아버지 죽는 거 아니겠지?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9
0
2레스이거 내 잘못임?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9
0
1레스지나치게 남 신경 쓰는 사람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9
0
3레스무언가에 홀린 듯이 정신과로 향하는 중이야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9
0
8레스사회생활 할때는 남의 외모에 대한 언급 자체를 하지 말아야 된다는걸 느낌
3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9
0
9레스.
2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9
0
5레스뭐해라는 질문에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
1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