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살 여자가 중얼거리는 이야기... (504)
2.대학동기랑 멀어지니까 욕하고 다니네 (3)
3.외로워 (3)
4.많이 힘들어요.. 위로 한마디씩 부탁드려요.. (4)
5.사적인 공간 갖고 싶어 (하소연인데 좀 길어 우울주의) (2)
6.자존감 떨어지는거 은근 시간 짧게 걸리네 (2)
7.이거 정신과 가야 하는 건지 아닌지 알려줘 (16)
8.8년 친구를 말없이 손절해도 될까 (15)
9.유독 친구 얘기에만 예민한 나 (2)
10.이런얘기 안좋아하는거 아는데 한번만 들어줘 (8)
11.나는 알바를 하면 안되는간가,, (2)
12.식당 나갈때 문열고 나가는거 (4)
13.나도 사랑받고싶다... (4)
14.먹어도 먹어도 자꾸 먹어.. (5)
15.엄마아빠 또 싸우네 미치겟다 (1)
16.목발 짚고 다녔더니 손절당했다 (3)
17.쓰...읍... (1)
18.너무 못생겨서 살기가 싫다 (6)
19.. (2)
20.에버랜드에서 이상한 환영을 본 뒤로 계속 악몽을 꿔 (7)
1
이름없음
2022/12/23 01:31:04
ID : qrunvfQq3Wr
0
많이 울었어요
비록 익명이지만, 익명이라 이런 얘기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냥... 짧은 말이어도 좋아요.
오늘은 좀 사람한테 기대고 싶네요ㅠ
2
이름없음
2022/12/23 01:48:45
ID : GpWlwr88qo5
0
그동안 많이 힘들었구나... 많이 울었으면 물도 마시고 맛있는 것도 먹고 기운내!! 힘내!
3
이름없음
2022/12/23 02:05:01
ID : 9jvyL9fXxO7
0
많이 울었으면 눈이 많이 무겁겠다 세수 한번 하고 편하게 누워
네 아픔이 어느정도인지 가늠이 안되지만 금방 낫기를 바라
4
이름없음
2022/12/24 17:40:01
ID : uq3PimJU7xR
0
어제 올라온 글이구나
오늘은 좀 어때?
얼마 안 남은 연말 슬프게 보내지 않길 바랄게
무엇 때문에 힘든 건지는 모르지만 괜찮아질 거야 꼭..!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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