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살 여자가 중얼거리는 이야기... (504)
2.대학동기랑 멀어지니까 욕하고 다니네 (3)
3.외로워 (3)
4.많이 힘들어요.. 위로 한마디씩 부탁드려요.. (4)
5.사적인 공간 갖고 싶어 (하소연인데 좀 길어 우울주의) (2)
6.자존감 떨어지는거 은근 시간 짧게 걸리네 (2)
7.이거 정신과 가야 하는 건지 아닌지 알려줘 (16)
8.8년 친구를 말없이 손절해도 될까 (15)
9.유독 친구 얘기에만 예민한 나 (2)
10.이런얘기 안좋아하는거 아는데 한번만 들어줘 (8)
11.나는 알바를 하면 안되는간가,, (2)
12.식당 나갈때 문열고 나가는거 (4)
13.나도 사랑받고싶다... (4)
14.먹어도 먹어도 자꾸 먹어.. (5)
15.엄마아빠 또 싸우네 미치겟다 (1)
16.목발 짚고 다녔더니 손절당했다 (3)
17.쓰...읍... (1)
18.너무 못생겨서 살기가 싫다 (6)
19.. (2)
20.에버랜드에서 이상한 환영을 본 뒤로 계속 악몽을 꿔 (7)
1
이름없음
2021/06/09 00:50:03
ID : 0sqqqrAlA2L
0
곧 서른이네.. 학교생활도 편한 편은 아니였지만 사회생활은 그 고통스런 학창시절마저 잊게 해줄 정도였어.. 학생 때는 미성년자니까 가만히 있어서 나만 알아서 버티면 되었으니까.... 선생님들도 공부를 못하거나 야무지지 못한단 이유로 나를 싫어했지.. 부모님은 일에 바쁘셔서 동생과 나를 챙겨줄 상황도 아니였지만 어쩌다가 고민을 털어놓으면 부정적인 반응만 와서 얘기하는걸 포기하고 이제와서는 내가 얘기를 안했다라고 하고.. 뭐 초등학생 때부터 이혼가정이 되어버리는 바람에 엄마의 분노는 장녀인 날 향했지만.. 대학교를 힘들게 졸업 후 몸이 급격히 악화 되는 바람에 회사에서 일을 해도 그만두거나 능력부족으로 해고 당하기도 하고.. 지금은 간단한 아르바이트 중이지만.. 얼마나 갈지 모르겠어
502
이름없음
2022/11/11 10:53:35
ID : B9fTO7hwJVf
0
답장 해줘서 고마워, 40일이나 안 들어왔었네... 오늘이 생일이라 샹각나서 들어와봤어.. 나도 이제 만 29살이야
503
이름없음
2022/12/06 22:13:35
ID : aralfRwpTRD
0
와 나두 한달이나 안들어 왔어..여러모로 미안할 따름이야. 오늘 눈도 많이 오구 날씨고 추웠는데 그간 건강했는지 궁금하네@ 너무 늦었지만생일 정말 축하해!! 올 한해 남은 날도 건강하고 기쁜일.기분좋은일 많았으면 좋겠어
504
이름없음
2022/12/24 19:38:41
ID : aralfRwpTRD
0
메리 크리스마스 (미리)☆ 눈 많이.오는데 눈 피해.안받았기를.바래. 남은 얀말.건강하고 즐거운일 생기기를 빌어요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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