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살 여자가 중얼거리는 이야기... (504)
2.대학동기랑 멀어지니까 욕하고 다니네 (3)
3.외로워 (3)
4.많이 힘들어요.. 위로 한마디씩 부탁드려요.. (4)
5.사적인 공간 갖고 싶어 (하소연인데 좀 길어 우울주의) (2)
6.자존감 떨어지는거 은근 시간 짧게 걸리네 (2)
7.이거 정신과 가야 하는 건지 아닌지 알려줘 (16)
8.8년 친구를 말없이 손절해도 될까 (15)
9.유독 친구 얘기에만 예민한 나 (2)
10.이런얘기 안좋아하는거 아는데 한번만 들어줘 (8)
11.나는 알바를 하면 안되는간가,, (2)
12.식당 나갈때 문열고 나가는거 (4)
13.나도 사랑받고싶다... (4)
14.먹어도 먹어도 자꾸 먹어.. (5)
15.엄마아빠 또 싸우네 미치겟다 (1)
16.목발 짚고 다녔더니 손절당했다 (3)
17.쓰...읍... (1)
18.너무 못생겨서 살기가 싫다 (6)
19.. (2)
20.에버랜드에서 이상한 환영을 본 뒤로 계속 악몽을 꿔 (7)
1
이름없음
2022/12/22 15:52:31
ID : 1zU7AkqY02o
0
내가 오전 10시부터해서 5시까지 알바를 하는데
컴플레인이 가끔씩 들어올따가 있거든??리뷰나 그런데에
알바생이 불친절하다면서 주로 자주 들어곤 하는데
나는 진짜 친절하게 말했더든,,?내가 짜증을 낼 그런 성격도 아니라서
내가 진짜 엄청 착하게 망하는데 손님딴에서는 뭐
기분이 나쁜가봐 나도 그거 리뷰 달리는게 많아서 최대한 진짜
엄청 착하게 말하는데도 자꾸 달리네,,
막 손님들은 어서오세용~~^^넹 그럼용~~~^^이러면서 항상 웃고
무슨 대기업 호텔이나 레스토랑 같은데처럼 그런 서비스를 원하는건지..
나도 사람인지라 계속 하루에 수십번씩 똑같은 질문하면 좀 그렇긴한데
성심성의껏 답변한단말여,,
폰 많이 하는건 알겠는데 딱 리뷰 달린시간대가 단체주문때문에
바쁘기도하고 그거 계산하느라 폰 잡고있던건데 다르게 보였나봐,,
뭐 상황을 모르니까 충분히 그럴수있다고 생각하는데
나 알바 하지말아야하나,,,자꾸 이런 리뷰 달리니까 스트레스받네
2
이름없음
2022/12/23 16:26:46
ID : Y9ze1zRwtur
0
일단 휴대폰 말고 계산기를 들고 다니장 어쩔수 없다ㅠㅠ 보는 사람은 너가 뭘 하는지 중요하지 않고 보이는 게 다니깐...
그리고 알바생 불친절하다는 글 가끔가다가 하나 있어도 리뷰 많고 다른 사람들이 친절하다 해주면 아 이 사람이 좀 예민한거구나 나는 괜찮던데? 생각 드니깐 모두를 다 만족 시킬 순 없엉 넌 충분히 잘 하고 있으니깐 너가 문제라고 생각 안 했으면 좋겠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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