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살 여자가 중얼거리는 이야기... (504)
2.대학동기랑 멀어지니까 욕하고 다니네 (3)
3.외로워 (3)
4.많이 힘들어요.. 위로 한마디씩 부탁드려요.. (4)
5.사적인 공간 갖고 싶어 (하소연인데 좀 길어 우울주의) (2)
6.자존감 떨어지는거 은근 시간 짧게 걸리네 (2)
7.이거 정신과 가야 하는 건지 아닌지 알려줘 (16)
8.8년 친구를 말없이 손절해도 될까 (15)
9.유독 친구 얘기에만 예민한 나 (2)
10.이런얘기 안좋아하는거 아는데 한번만 들어줘 (8)
11.나는 알바를 하면 안되는간가,, (2)
12.식당 나갈때 문열고 나가는거 (4)
13.나도 사랑받고싶다... (4)
14.먹어도 먹어도 자꾸 먹어.. (5)
15.엄마아빠 또 싸우네 미치겟다 (1)
16.목발 짚고 다녔더니 손절당했다 (3)
17.쓰...읍... (1)
18.너무 못생겨서 살기가 싫다 (6)
19.. (2)
20.에버랜드에서 이상한 환영을 본 뒤로 계속 악몽을 꿔 (7)
1
이름없음
2022/12/22 20:24:37
ID : HzSHu5XAo0p
0
현재 고2 내년 고3인데
부모님께 자해한걸 들켰는데 부모님이 화내시면서 애새끼같은 장난 작작해라고 죽고싶으면 제대로 피가 철철나게 그어야지 뭐하는 짓이냐고 과시용으로 하는거냐고 니때문에 내가 정신병원 갈꺼같다 지금 당장이라도 목매달고 죽고싶다 당장 뛰어내리고 싶다라고 하더라
2
이름없음
2022/12/22 20:24:45
ID : HzSHu5XAo0p
0
자해상처 아문지 3주 되었고 당시에 피가 며칠동안 안멈춰서 밴드를 계속 갈다보니 밴드 한통정도를 비웠음
왼팔에 했는데 왼팔 주먹 쥘려고하면 잘 안쥐어지고 주먹을 쥐어도 손에 힘이 안들어가짐 팔좀 쓰면 욱신욱신거리고 아무것도 안해도 자주 욱신거림
정신병원 보내달라고 울면서 얘기했음 근데 코스프레 하지말라네
대체 어떻게 하면 나를 정신병원에 보내줄까 그냥 증명하면 되나 지들앞에서 약먹고 쓰러지고 피철철흘리면서 지들앞에서 자해하고 뛰어내리면 그때서야 내가 정신병원에 갈 수 있는 상태가 되는건가
3
이름없음
2022/12/22 20:26:16
ID : HzSHu5XAo0p
0
나보고 본인들은 이렇게 키운적없대 어떻게 하면 이렇게 싸가지없게 자라서 이나이 쳐먹고 아직까지 애새끼같은 짓 하고 있냐고 공상영화 그만 찍으라고 니가 지금 영화찍나고 하더라
4
이름없음
2022/12/22 20:26:41
ID : HzSHu5XAo0p
0
그냥 죽으라는 말 같지 않아?
5
이름없음
2022/12/22 20:56:08
ID : A0twMkoGmnv
0
혼자 병원에 가볼수는 없는 상황이야?
6
이름없음
2022/12/22 20:56:59
ID : A0twMkoGmnv
0
죽지마
7
이름없음
2022/12/23 17:52:32
ID : HzSHu5XAo0p
0
응,, 미안해 아직 미자야,,
8
이름없음
2022/12/23 19:50:55
ID : hy7yZcmla7g
0
미안할 건 없지! 그치만 의료법상 정신과도 부모님 동행 없이 청소년 혼자 진료 가능해. 약물 처방은 보호자 동반해야 하는 곳도 있다고는 하는데 아닌 곳도 있을 거야. 꼭 찾아서 진료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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