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혹시 죽고 싶지 않아서 죽고 싶거나 우울한 사람 있어? (4)
2.심각해...누가 내 에스크에 (8)
3.게임 친구 뒷삭 어떻게 생각해? (2)
4.너무 못생겨서 짜증나 (7)
5.. (2)
6.. (3)
7.징징거리기 싫은데 생일만 되면 징징대게 됨 (6)
8.. (1)
9.이거 내가 개같이 군 거 맞지 (3)
10.무슨 생각일까 (4)
11.여친이랑 어떻개 해야되냐.. (5)
12.. (1)
13.. (2)
14.. (1)
15.? (1)
16.친구 관련 고민인데 (5)
17.난 정말 끔찍한 사람이고 큰 잘못을 했어 (1)
18.밑에 자해글 보면서 쓰는 스레드 (3)
19.나 같은 사람이 너무 혐오스러워 (8)
20.하소연 들어주실 분 구해여(헬프 미 제발 누구든 듣고 이야기 좀 해주라) (9)
1
이름없음
2023/02/14 01:52:08
ID : oL9dA2MqlyL
0
부모님말이야 왜 날 태어나게 했을까? 엄마도 나 낳지말고 차라리 지워버렸으면 이딴 세상을 살필요능 없었잖아 내가 이런 생각을 했을때는 초등학교6학년 때였다? 집사정때문에 학교를 전학을 해서 모든게 낮설었서든..
아마도 내가 안 태어났으면 엄마랑 형제자매남매가 둘이서 재미나게 지냈을텐데 내가 눈치없이 꼽사리로 끼어진 사람같아. 이대로 자면서 안깨어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2023년도 거든 악재야 악재 너희들은 어때?
엄마랑 사이가 안 좋거나 형제자매남매들과 사이가 안 좋거나.
혹시 레스주들은 이런 생각을 해본적이 있을까? 내가 내눈으로 움직이고 상대방을 바라보고 내가 팔다리를 움직이고 있는 경우 말이야 가족이나 상대방이 날 어떻게 바라보는지
2
이름없음
2023/02/14 09:11:21
ID : U7z861DBBvC
0
나는 널 왜 낳았는지 모르겠단 말 들으면서 맞은 적은 있는데... 다행히 주변에 괜찮은 사람이 있었어서 욕 먹어도 자존감이 떨어지기 보다는 반항심만 자랐어ㅋㅋㅋㅋ... 그래도 화목하게 지내는 집안에서 다시 태어나 사랑받고 싶다는 생각은 늘 하고있어
3
이름없음
2023/02/14 10:49:24
ID : oL9dA2MqlyL
0
나는 자존감이 떨어지다못해 앞으로 살아갈 이유도 없는데
레스주 너는 반항심으로 자라서 다행이다 싶다..
오늘도 결국 잠에서 깨어나 의미없는 하루가 시작되는듯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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