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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3/03/05 23:30:14 ID : Ai3zVdUZa3w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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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3/03/06 01:17:57 ID : 3XwK5cGnvh8 0
따로자 그럼
3 이름없음 2023/03/06 02:11:15 ID : jBxTQk07hz8 0
따로잘수있으면 따로잤겠지 머리안돌아감?
4 이름없음 2023/03/06 07:56:23 ID : fTXtdwljz9c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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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름없음 2023/03/06 07:57:48 ID : 5dXuk7e7Apd 0
돌대가리라 ㅈㅅㅋ
6 이름없음 2023/03/06 07:59:57 ID : fTXtdwljz9c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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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름없음 2023/03/06 09:27:16 ID : AqjjvCknvg7 0
나도 비슷하게 숨 크게쉬는거 거슬려함ㅠㅠ 오빠랑 밥먹는시간 비슷해서 숨크게쉬는데 너무너무 거슬리는거임...학교에서도 그러는애들 몇 있고 어쩔수 없다는건 아는데 얕게는 못쉬나 싶다 매번
8 이름없음 2023/03/06 10:12:46 ID : pWpdWnWqpap 0
혹시 청각 과민증인가..? 난 큰 소리에 예민한 편인데 그럴 때마다 이어폰 꽂고 잔잔한 음악이나 팟캐스트 들으면 괜찮았어 백색소음도 좋았고 그런 식으로 특정 소리를 차단하고 집중을 분산시키는 게 나름 효과가 있는 것 같아 근데 스레주 어머니가 허락해주실지 모르겠다ㅜ
9 이름없음 2023/03/06 18:52:10 ID : fe0pVgmE7bw 0
나도 유독 남의 침소리 거슬릴때 있는데 대화가 없는 정적일때, 뭔가 신나고 싶은데 노잼인 상황일때 빡치더라
10 이름없음 2023/03/06 19:20:26 ID : Ci60ts5Pcli 0
룸메한테 솔직하게 말해보는건 어때? 내가 잘때 소리에 예민한편이라 잘땐 원래 귀마개 한다는 듯이..? 침소리 언급도 해주면서
11 이름없음 2023/03/06 19:22:19 ID : Ci60ts5Pcli 0
아 어머니라는걸 못봤네 어머니면 요즘 잘때 소리가 너무 신경쓰인다고 하는건 어땡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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