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기 잘못 모르는 학폭 가해자들 어떻게 해야해? (8)
2.생리 끝났는데 계속 출혈하면 병원가야겠지? (3)
3.경제적으로 유복한데 관계 안 좋은 가족 vs 그 반대 (8)
4.펑 (4)
5.아내에게 너무 쉽게 짜증을 내는 나 (18)
6.그냥 응급실 갈까...아니..가도 될까... (3)
7.23살에 재수 시작하면 너무 늦은걸까? (3)
8.. (11)
9.동아리 바꿀건데 빠꾸 먹을까봐 걱정이야 (1)
10.펑 (8)
11.우리 가족이 너무 싫어 (2)
12.부모랑 싸우고 어떻게 화해해야해? (2)
13.식물 영양제 하루만에 없어짐 (1)
14.. (2)
15.먹먹하고 아려와 마음이 (4)
16.나는 우리가 러시아에 무기를 지원해 줘서 (6)
17.늙은이가 고민상담 해주는 스래 (1)
18.10대 여학생인데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지.. (9)
19.노이로민정 (2)
20.도박에 빠진 친구랑 연락이 끊겼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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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8 02:18:58
ID : TVbA5dTSHxx
0
제가 얼마전부터 괴마옥과 안시리움을 키우는데 가끔 통풍을 해주면 좋다해서 영양제를 끼운상태로 창문밖에 놓아두는데 안쪽에 둘땐 먹는둥 마는둥 하더니 창문밖에 놓아둘땐 하루만에 없어지더라구요 제가 1층 살기도하고 누가 방충망을 열어서 쭉 짜는건지 아님 날씨가 춥다보니 식물이 잘 빨아먹은건지 모르겠습니다 식물 잘 아시는분 있을까요? 제가 이런 피해망상을 하는것은 이사 초반에 누가 계속 창문을 열어둬서 그렇습니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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