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기 잘못 모르는 학폭 가해자들 어떻게 해야해? (8)
2.생리 끝났는데 계속 출혈하면 병원가야겠지? (3)
3.경제적으로 유복한데 관계 안 좋은 가족 vs 그 반대 (8)
4.펑 (4)
5.아내에게 너무 쉽게 짜증을 내는 나 (18)
6.그냥 응급실 갈까...아니..가도 될까... (3)
7.23살에 재수 시작하면 너무 늦은걸까? (3)
8.. (11)
9.동아리 바꿀건데 빠꾸 먹을까봐 걱정이야 (1)
10.펑 (8)
11.우리 가족이 너무 싫어 (2)
12.부모랑 싸우고 어떻게 화해해야해? (2)
13.식물 영양제 하루만에 없어짐 (1)
14.. (2)
15.먹먹하고 아려와 마음이 (4)
16.나는 우리가 러시아에 무기를 지원해 줘서 (6)
17.늙은이가 고민상담 해주는 스래 (1)
18.10대 여학생인데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지.. (9)
19.노이로민정 (2)
20.도박에 빠진 친구랑 연락이 끊겼어 (6)
1
이름없음
2023/03/02 08:59:15
ID : ja5XAjcpQq1
0
선생님한테 일렀더니 걔네 주의 받았는데 그 이후부터 내가 꼰질러서 혼났다며 내가 잘못했으니까 괴롭히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무조건 내 잘못이 있다고 뒤집어쒸우고 학폭했었거든. 이런 ㅅㄲ들은 어떻게 대처해야해?ㅈ얘네 말빨엄청 쎄서 나 길막하고 둘이 조리돌림해대면 말로 잘 대처하기 힘들어...
2
이름없음
2023/03/02 09:02:14
ID : mFa5O2pU5e0
0
녹음해 모든걸
아님 너에게 유리하게 녹음하거나
그래서 쌤께 드려
3
이름없음
2023/03/02 10:11:19
ID : dWkoK3Qr83w
0
약점 잡아서 협박하셈 아님 가족이나 소중히 여기는 사람 상대로 약점 잡아놔. 일진들 아니어도 싫어하는 사람 있으면 이 방법 쓰면 편하더라
4
이름없음
2023/03/02 10:33:13
ID : tjxPh84NutA
0
증거를 남기고, 걔네한테 주의 주셨던 선생님께 이렇다고 말씀드리고, 스레주네 학교 전담 경찰관 분께도 말씀드리고, 부모님 등 보호자에게도 연락하는 게 생각나네. 담임 선생님께만 말씀드렸던 거면 학생부장 선생님께도 일러보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
5
이름없음
2023/03/02 11:38:13
ID : 3AZcsphxWmI
0
부모님께 우선 상황을 상세히 말씀드리는게 어떨까? 법적 보호자는 부모님이시고 혼자 말하는 것보단 부모님도 상황을 인지하고 계셔야 좀 더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6
이름없음
2023/03/02 21:45:20
ID : uq4Zck9wJXA
0
그런애들은 진짜 직접 당해보거나 발등에 도끼 떨어지는일
겪지 않는 이상 자기 잘못 모를확률이 높아
진짜 인식을 못하더라.. 발등에 도끼 떨어져야 그제야 깨달을걸..
경찰에 신고해보는게 제일 잘 먹힐것같긴한데
경찰서 왔다고 자랑하는애들도 있어서..
학교에 말하면 처벌이 그렇게 세지도 않고..
증거 모아서 터뜨리는걸 추천 솔직히 그닥 추천하고 싶진
않지만 확실한 방법이긴해 형사처벌로 가면 그나마
벌은 받으니까? 대처 잘 안해주고 덮는 학교도 있어서
그냥 다 엿먹어라 ~ 느낌으로 하는걸 추천
7
이름없음
2023/03/03 00:28:42
ID : kleIHxCqjfU
0
.
8
이름없음
2023/03/08 17:40:29
ID : vjupVdPilyM
0
증거 수집
담임 말고 교육청으로 갈 것
부모님께 증거를 모두 보여주고 도움을 받을 것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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