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3/06 22:42:31 ID : pfbCqi62Hu4 0
아빠랑 며칠전에 밥 안 먹는다고 했다가 나한테 쓰레기통 집어던지면서 씨X년 이 쓰레기 같은 년이란 소리 듣고 오늘까지도 나랑 한 마디도 안 함 그래서 나 학교 갔을때 내가 아빠한테 먼저 계속 이렇게 말 안 하고 지낼거야? 라고 보냈는데 그것도 읽씹함 방금도 학원 갔다와서 다녀왔습니다 하면서 들어왔는데 대꾸도 안 함 난 정말 노력했는데 뭐 더 어떻게 해야하는 거야?? 무릎꿇고 싹싹 빌어야 대꾸 할 생각인가?? 나 진짜 너무 지쳐 고삼이라 공부하는 것도 힘들고 학교 적응하는 것도 너무너무 힘든데 집에 들어오면 편안하지도 않고 불편하고 괴로워 진짜 너무 살기가 싫다
2 꾸쓰 2023/03/08 09:10:48 ID : pRveJO7bAZh 0
같이 모른척 해. 고3이니 공부만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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