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기 잘못 모르는 학폭 가해자들 어떻게 해야해? (8)
2.생리 끝났는데 계속 출혈하면 병원가야겠지? (3)
3.경제적으로 유복한데 관계 안 좋은 가족 vs 그 반대 (8)
4.펑 (4)
5.아내에게 너무 쉽게 짜증을 내는 나 (18)
6.그냥 응급실 갈까...아니..가도 될까... (3)
7.23살에 재수 시작하면 너무 늦은걸까? (3)
8.. (11)
9.동아리 바꿀건데 빠꾸 먹을까봐 걱정이야 (1)
10.펑 (8)
11.우리 가족이 너무 싫어 (2)
12.부모랑 싸우고 어떻게 화해해야해? (2)
13.식물 영양제 하루만에 없어짐 (1)
14.. (2)
15.먹먹하고 아려와 마음이 (4)
16.나는 우리가 러시아에 무기를 지원해 줘서 (6)
17.늙은이가 고민상담 해주는 스래 (1)
18.10대 여학생인데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지.. (9)
19.노이로민정 (2)
20.도박에 빠진 친구랑 연락이 끊겼어 (6)
1
이름없음
2023/03/06 22:42:31
ID : pfbCqi62Hu4
0
아빠랑 며칠전에 밥 안 먹는다고 했다가 나한테 쓰레기통 집어던지면서 씨X년 이 쓰레기 같은 년이란 소리 듣고 오늘까지도 나랑 한 마디도 안 함
그래서 나 학교 갔을때 내가 아빠한테 먼저 계속 이렇게 말 안 하고 지낼거야? 라고 보냈는데 그것도 읽씹함
방금도 학원 갔다와서 다녀왔습니다 하면서 들어왔는데 대꾸도 안 함
난 정말 노력했는데 뭐 더 어떻게 해야하는 거야??
무릎꿇고 싹싹 빌어야 대꾸 할 생각인가??
나 진짜 너무 지쳐 고삼이라 공부하는 것도 힘들고 학교 적응하는 것도 너무너무 힘든데 집에 들어오면 편안하지도 않고 불편하고 괴로워 진짜 너무 살기가 싫다
2
꾸쓰
2023/03/08 09:10:48
ID : pRveJO7bAZh
0
같이 모른척 해. 고3이니 공부만 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8레스자기 잘못 모르는 학폭 가해자들 어떻게 해야해?
3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3.08
0
3레스생리 끝났는데 계속 출혈하면 병원가야겠지?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3.08
0
8레스경제적으로 유복한데 관계 안 좋은 가족 vs 그 반대
2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3.08
0
4레스펑
2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3.08
0
18레스아내에게 너무 쉽게 짜증을 내는 나
2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3.08
0
3레스그냥 응급실 갈까...아니..가도 될까...
1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3.08
0
3레스23살에 재수 시작하면 너무 늦은걸까?
1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3.08
0
11레스.
2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3.08
0
1레스동아리 바꿀건데 빠꾸 먹을까봐 걱정이야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3.08
0
8레스펑
3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3.08
0
2레스우리 가족이 너무 싫어
1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3.08
0
2레스» 부모랑 싸우고 어떻게 화해해야해?
1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3.08
0
1레스식물 영양제 하루만에 없어짐
3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3.08
0
2레스.
2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3.08
0
4레스먹먹하고 아려와 마음이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3.08
0
6레스나는 우리가 러시아에 무기를 지원해 줘서
221 Hit
고민상담
Love Ukraine
23.03.07
0
1레스늙은이가 고민상담 해주는 스래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3.07
0
9레스10대 여학생인데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지..
359 Hit
고민상담
효훃
23.03.07
0
2레스노이로민정
1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3.07
0
6레스도박에 빠진 친구랑 연락이 끊겼어
1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3.0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