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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우울 , 잠식. (1) (2)
19.상병 독서일기 (1)
20.왜요, 제가 장발남처돌이로 보이나요? (127)
1
◆cla5Pa65bA2
2023/03/31 15:11:26
ID : pU59coFcmny
1
근데 니들이 이렇게 만들었네
더 화나는 건 금융치료같은 말이 있다는 거
뭔 소리야^^ 잣같이 굴고 왜 돈까지 받아내는 식으로
해결을 봐야 내 기분이 이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는 건데
다 뒤져라 sibal
2
◆TSIGlcpRyIG
2023/03/31 15:18:10
ID : pU59coFcmny
0
달라지고 싶다는 말은 그래도 긍정적이야 뭐에 쓰이든
주도권이 나한테 있다는 거잖아
어찌보면 세뇌야 왜냐면 현재 달라질 거 사실 크게 없다 짜증나
난 왜 이러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네
월세방 더러워 매번 이사한 곳마다 대대청소해야 하는 것도
영어 공부해야하는 것도
전부 다 뇌세포가 타버릴만큼 거슬리는데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문제투성이기만 해? 이상하지 않나
인간 자체가 심각한 문제인가 그러면 왜 살아 이 오류야
3
◆TSIGlcpRyIG
2023/03/31 15:22:24
ID : pU59coFcmny
0
아~~ 누구는 나 좋은 사람으로 보고
누구는 쓰레기로 보고 둘 다 힘들어
좋은 사람이면 언제까지나 기대를 안아야하고
쓰레기면 니가 나에 대해 뭘 안다고 그리 입을 터는지
억울함과 불편한 시간을 갖게 하고
그냥 즐기기만 하면서 살자 제발
네가 뭘 어디까지 할 수 있다고 그 지랄이야 도대체
위인이라도 되면 진짜 세상까지 바꿀거면 인정할게
근데 그거 아니면 너도 진짜 답없다… 답답하다 그래…
4
◆TSIGlcpRyIG
2023/04/04 02:49:37
ID : Y05UY61A42L
0
미쳤다..
분명 좋아하면 불나방될 거 아는데 감겼다
어째서..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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