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4/03 11:45:03 ID : fRzO8i62GpR 2
처음 들어왔을 때 부터 내가 못알아듣거나 내가 잘못 해서 듣는것도 꾹 참아 욕하는것도 허허 웃어 넘겼는데 1년 지나고 말 하지도 않은 작업 지시를 가지고 안했냐고 화를 낸다 납득이라도 하면 그렇겠거니 내가 놓쳐서 잘못 된거니 하는데 이건 그냥.. 화가 너무나고 더이상 못다니겠다
레스 작성
일기 13 실시간
1000레스 혹시... 축구+데스매치물 좋아하세요? 4348 Hit
일기 레몬사와 23.04.06 6
201레스 . 1546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5 2
23레스 아무거나 70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5 0
201레스 음지의 사람 1917 Hit
일기 ◆0oILatBy1AY 23.04.04 2
1레스 . 50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4 0
1레스 드디어 주님은 일기를 작게 잘 쓴다. 행복함을 남의 손에 버리지 못해서? 왜? 54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4 1
4레스 다 죽이고 싶어서 미안해 95 Hit
일기 ◆cla5Pa65bA2 23.04.04 1
1레스 자식 떨어져내림 54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3 0
1레스 자식 떨어져내림 48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3 0
1레스 답이 없다 62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3 0
1레스 » 관두련다 63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3 2
29레스 나의 청춘에게 187 Hit
일기 23.04.02 0
1레스 숨기 44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1 0
1레스 콘시어스 발음 70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1 0
1레스 독이 미안해라고들을 여자떄까지 41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1 0
1레스 홍차 소년 독 92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1 0
7레스 . 85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1 0
2레스 우울 , 잠식. (1) 80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1 0
1레스 상병 독서일기 44 Hit
일기 이름없음 23.03.31 0
127레스 왜요, 제가 장발남처돌이로 보이나요? 401 Hit
일기 이름없음 23.03.31 1